2026년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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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재보상 통계에 기반한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 유족급여가 승인된 건수를 집계하여 산출한 통계*로 2025년 유족급여가 승인된 사고사망자는 872명('24년 827명, +45명)이었다. 사고사망만인율은 산재보험 적용 확대 등으로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0.38‰。(0.383‰。)로 전년(0.38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361명(41.4%,+33명), ▲운수창고통신업 176명(20.2%,+38명), ▲제조업 164명(18.8%,△23명), ▲기타의 사업(서비스업) 140명(16.1%,△5명) 순이었다. 규모별로는 ▲5인 미만 354명(40.6%,+45명), ▲5~49인 332명(38.1%,△29명), ▲50~299인 121명(13.9%,+11명), ▲300인 이상 65명(7.5%,+18명)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떨어짐 280명(32.1%, +2명), ▲사업장 외 교통사고 123명(14.1%, +36명), ▲부딪힘 81명(9.3%, +1명), ▲깔림·뒤집힘 69명(7.9%, +15명) 순이었다. 종사자별로는 ▲근로자 730명(83.7%, +5명), ▲노무제공자 137명(15.7%, +36명), ▲중소기업 사업주 5명(0.6%, +4명) 순이었다. 이 중 노무제공자는 전속성 요건 폐지로 가입 대상이 확대되면서 유족급여 승인이 증가한 영향이 있었으며, 유형별로는 사업장 외 교통사고 사망자가 96명(70.1%, +34명)으로 가장 많았다. 외국인 사고사망자는 77명으로 전년(102명) 대비 25명이 감소하였는데,이는 화성 화재 사고('24.6.24.)의 영향으로 전년도 외국인 사고사망자가 크게 증가했던 점이 올해 증감에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문 의: 산업안전정책과 황도현(044-202-8916), 이현숙(044-202-8813)[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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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재보상 통계에 기반한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을 발표했다
- ✔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 유족급여가 승인된 건수를 집계하여 산출한 통계*로 2025년 유족급여가 승인된 사고사망자는 872명('24년 827명, +45명)이었다
- ✔ 사고사망만인율은 산재보험 적용 확대 등으로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0.38‰。(0.383‰。)로 전년(0.38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업종별로는 ▲건설업 361명(41.4%,+33명), ▲운수창고통신업 176명(20.2%,+38명), ▲제조업 164명(18.8%,△23명), ▲기타의 사업(서비스업) 140명(16.1%,△5명) 순이었다
- ✔ 규모별로는 ▲5인 미만 354명(40.6%,+45명), ▲5~49인 332명(38.1%,△29명), ▲50~299인 121명(13.9%,+11명), ▲300인 이상 65명(7.5%,+18명) 순으로 나타났다
- ✔ 유형별로는 ▲떨어짐 280명(32.1%, +2명), ▲사업장 외 교통사고 123명(14.1%, +36명), ▲부딪힘 81명(9.3%, +1명), ▲깔림·뒤집힘 69명(7.9%, +15명) 순이었다
- ✔ 종사자별로는 ▲근로자 730명(83.7%, +5명), ▲노무제공자 137명(15.7%, +36명), ▲중소기업 사업주 5명(0.6%, +4명) 순이었다
- ✔ 이 중 노무제공자는 전속성 요건 폐지로 가입 대상이 확대되면서 유족급여 승인이 증가한 영향이 있었으며, 유형별로는 사업장 외 교통사고 사망자가 96명(70.1%, +34명)으로 가장 많았다
- ✔ 외국인 사고사망자는 77명으로 전년(102명) 대비 25명이 감소하였는데,이는 화성 화재 사고('24.6.24.)의 영향으로 전년도 외국인 사고사망자가 크게 증가했던 점이 올해 증감에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 문 의: 산업안전정책과 황도현(044-202-8916), 이현숙(044-202-8813)[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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