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제 직업훈련지원(훈련비, 훈련장려금)
75세 미만 국민이라면 직업훈련을 받을 때 최대 5년간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실직자·이직 준비자·재취업 희망자·프리랜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140시간 이상 훈련 시 월별 훈련장려금도 지급됩니다.
취업 훈련, 일자리 연계, 실업급여 등 고용·취업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0개의 지원정책
75세 미만 국민이라면 직업훈련을 받을 때 최대 5년간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실직자·이직 준비자·재취업 희망자·프리랜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140시간 이상 훈련 시 월별 훈련장려금도 지급됩니다.
정년이 지난 뒤에도 같은 회사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기업이 정년 연장, 정년 폐지, 또는 재고용 제도를 도입하면 국가가 그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비수도권 4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년 이후에도 원하는 직장에서 계속 근무할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입니다.
산림청이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숲·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산림서비스 도우미'로 채용되어 하루 80,240원의 일급을 받으며 일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숲생태관리인·숲길등산지도사·도시녹지관리원·학교숲코디네이터·수목원코디네이터·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등 6가지 직종이 있습니다. 4대보험도 의무 가입되고,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합니다.
퇴직을 앞둔 중장년 근로자가 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사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제도 설계 컨설팅과 인사 담당자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1,000인 이상 기업은 법적 의무사항이며, 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된 기업이 지원을 받습니다.
취업한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같은 직장에 꾸준히 다니도록 취업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6개월 이상 같은 회사에서 일하면 매년 장려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방 거주자는 더 많이 지원합니다. 최대 3년간 총 1,800~2,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결혼·출산·육아로 일을 그만뒀거나 한 번도 일한 적 없는 여성이 다시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정부가 1:1 취업 코치, 무료 직업교육, 인턴십, 취업 알선까지 통째로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새일센터)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몸이 불편해서 혼자 집안일이나 간병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우미를 보내주는 서비스예요. 소득이 낮은 분들은 비용의 대부분을 나라에서 내줘요. • 만 65세 미만이고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24시간 또는 27시간 동안 집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청소, 빨래, 요리 같은 가사 도움 + 거동 보조, 투약 도움 같은 간병 도움 • 정부가 대부분 비용을 지원하므로 본인 부담이 적어요 장애인,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정 등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급되어 지정된 서비스 기관을 통해 이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