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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한부모가정 대상 정책 12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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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용품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돈 14,000원을 받아요. • 1년에 168,000원을 한 번에 받아요 •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해요 • 남은 돈은 다음 해 1월 1일에 없어져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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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산(숲)에서 즐기는 활동에 쓸 수 있는 1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요 • 2025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고,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카드를 받아요 • 받은 카드로 11월 30일까지 숲속 힐링프로그램, 숙박, 밥값 등에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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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일 년에 한 번 10만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 카드(미리 돈이 들어 있는 카드)로 받게 되는데, 이건 마치 상품권처럼 정해진 곳에서만 쓸 수 있어요. KB국민은행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에 10만원을 넣어주고, 카드가 없으면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줍니다. 받은 카드는 2025년 2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쓸 수 있어요. 이 기간 안에 안 쓴 돈은 다시 나라에 돌려줘야 하고,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다음 해로 넘길 수 없으니까 꼭 기간 내에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돈을 쓸 수 있는 곳은 산림청에서 등록한 산(숲) 관련 시설들이고, 인터넷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에서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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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양곡할인

• 생활이 어려운 분들(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쌀을 싸게 살 수 있어요 • 생계·의료급여 받으시는 분은 10kg에 2,500원, 그 외 분들은 10,000원만 내면 돼요 • 주민센터나 양곡관리사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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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상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쌀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관리하는 쌀(복지용 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은 10kg 한 포대를 2,500원만 내고 사실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들과 차상위계층은 10kg 한 포대를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쌀값이 훨씬 비싼 것을 생각하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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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온가족보듬사업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족들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상담, 교육, 긴급 도움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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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요: 1️⃣ 상담: 엄마·아빠, 부부, 아이와의 관계 상담 2️⃣ 맞춤도움: 전문가가 필요한 것을 찾아서 도와줘요 3️⃣ 교육·모임: 부모 교육, 가족 야외활동, 함께하는 모임 4️⃣ 긴급도움: 갑자기 어려워지면 즉시 심리지원, 돌봄 지원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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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영구임대주택공급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중 월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집을 빌려줘요 •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여러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 들어가면 계속 살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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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장점은 월세가 정말 저렴하다는 거예요. 보통 비슷한 집을 빌리면 월 100만원 이상 내야 하지만, 이 영구임대주택은 시중 시세의 30% 수준만 내면 돼요. 예를 들어 시중에 월 100만원인 집이면 월 30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는 뜻이에요. 더 좋은 점은 한 번 계약하면 계속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영구"라는 이름처럼 평생 같은 곳에 살 수 있어서 이사 걱정이 없어요. 나이가 들어도, 소득이 조금 올라도 계속 그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와 시도(서울, 부산 같은 지역)에서 주택을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사기나 불공정한 일이 없어서 안심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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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에너지바우처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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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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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한부모가족자녀 교육비 지원

• 엄마 또는 아빠 중 한 분만 계신 한부모가족 자녀라면 학교 입학금과 수업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인정액(실제 버는 돈)이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의 63%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신청 가능하니까 자녀분이 학교 다니는 동안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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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학교에 낼 때 꼭 필요한 입학금과 수업료예요. 자녀분이 새로운 학교에 입학할 때 내는 입학금, 그리고 매 학기마다 내는 수업료를 국가에서 대신 내주는 거예요. 지원 금액은 학교의 등급과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초등학교는 비교적 금액이 적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조금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이 지원이 일회성(한 번)이 아니라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매년 계속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또한 이 지원은 융자(빌려주는 것)가 아니라 지원금(주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갚지 않아도 돼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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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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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로는 연간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돈으로 영화표, 공연표,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 국내 여행비, 체육관이나 수영장 같은 운동시설 이용료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 번에 1만원 정도 들면 14만원으로 일 년에 영화를 14번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카드는 한 번 발급받으면 문화예술 활동,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꼭 한 번에 다 쓸 필요가 없고, 일 년 동안 나눠서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잔액은 해마다 초기화되므로, 새로운 해가 되면 다시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돼요. 만약 카드를 받은 후에 더 이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게 되면,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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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아이들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월 105,000원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바로 위의 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조건이면 범죄피해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순서로 먼저 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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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1년(12개월) 동안 월 105,000원까지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나라에서 내줘요. 예를 들어, 아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닐 때 월 강좌료가 100,000원이면 전액 지원받을 수 있고, 월 150,000원이면 105,000원까지만 지원받고 나머지 45,000원은 엄마, 아빠가 내면 돼요. 수영, 태권도, 축구, 배드민턴, 스케이트 등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지난 4년 동안 계속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누적 이용 기간 제한이 없어서 아이가 계속 배우고 싶으면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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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2026년 생활안정자금(융자)

• 일하는 분들이 결혼, 의료비, 장례비 등 갑자기 필요한 돈을 낮은 이자로 빌릴 수 있어요 • 3인 가족 기준 월소득 약 154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어요 • 빌린 돈을 1년 뒤부터 3년 또는 4년에 나눠서 갚으면 돼요 (이자는 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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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로 여러 가지 목적으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결혼하실 때는 최대 1,250만원, 의료비나 장례비가 필요할 때는 최대 1,000만원, 부모님 요양비는 부모님 한 분당 500만원씩(최대 2,000만원)을 빌릴 수 있어요. 자녀양육비(7세 미만 아이)도 자녀 한 명당 500만원씩(최대 2,000만원) 지원받을 수 있고, 급하게 필요한 생활비는 2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빌린 돈에 대한 이자는 연 1.5%로 매우 낮아요. 1년 뒤부터 갚기 시작해서 3년 또는 4년에 나눠서 갚을 수 있으니 부담이 적어요. 다만 신용보증료(신용을 보증하는 비용)로 연 0.9%를 따로 내야 해요.

고용노동부 퇴직연금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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