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목록으로
건강·의료 지원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상시 신청

2026년 긴급복지 의료지원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의료비가 생겼는데 당장 낼 돈이 없는 위기 상황이라면, 정부가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선(先) 지원해줘요. 수급자가 아니어도,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 신청 가능해요.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위기 상황 + 소득 기준, 두 가지를 모두 갖춰야 해요.

【위기 상황】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 주소득자의 사망·실직·폐업·구금·질병
- 화재·수해 등 재해로 주거 손실
-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 갑작스러운 중한 질병·부상 발생
- 단전·단수·가스 중단 등 생계 위기

【소득 기준】
-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 재산: 일정 기준 이하 (지역별 상이)
-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 (일부 예외)

이미 다른 지원을 받고 있어도 위기 상황이면 추가 신청 가능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지원해요.

• 지원 한도: 300만원 이내 (1회)
• 건강보험 본인 부담금 + 비급여 항목 포함
• 입원비, 외래 진료비, 수술비, 검사비, 약제비 등 포함

지원되지 않는 항목: 간병비, 보조기 구입비, 비급여 도수치료, 보호자 식대 등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 최대 2회 추가 지원 가능해요 (총 3회, 각 300만원 이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즉시 연락 또는 주민센터 방문

    129는 24시간 운영해요. '긴급복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담당자가 연결해줘요. 주민센터를 방문해도 되고, 시군구 복지 담당에게 신고(제보)도 가능해요.

  2. 2

    현장 확인 및 선 지원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하거나 현황을 확인한 뒤, 위기 상황이 인정되면 소득·재산 심사 전에 먼저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어요. 급하면 '선지원 후심사'가 가능해요.

  3. 3

    소득·재산 조사 (지원 후 사후 확인)

    지원 후 30일 이내에 소득·재산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해요. 기준을 초과하면 지원이 중단될 수 있어요.

긴급복지지원은 '선지원 후심사'가 핵심이에요. 소득·재산 기준이 안 될 것 같아도 일단 위기 상황이면 먼저 지원을 받고 나서 나중에 심사해요. 거절당할까봐 망설이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가장 빠른 방법은 의료기관 내 사회복지사(의료사회복지사)에게 '긴급복지 지원 연계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하는 거예요. 큰 병원에는 대부분 의료사회복지사가 있어서 여러 지원을 한 번에 연계해줘요.

지원 대상

수술 또는 입원이 필요한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발생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퇴원 3일 전까지 시.군.구청장에게 의료지원을 요청한 경우 지원합니다

지원 요청 후 사망한 분도 지원대상에 포함됩니다

동일 상병에 대해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이전 지원 종료 후 2년이 경과 시 재지원이 가능합니다

상이한 상병일 경우, 기 의료지원 종료시점과 관계없이 다시 의료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 내용

지원 결정된 질병 또는 부상에 대해 의료기관 등에서 입원일부터 퇴원일까지 제공한 각종 검사, 치료 등 의료서비스 및 약제비를 지원합니다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의료기관 등이 긴급지원대상자에게 제공한 의료서비스 비용 중 약제비,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에 대하여 지원힙니다

입원 또는 그에 준하는 정도의 질병이나 부상에 따른 입원진료 및 당일 외래수술 지원(수술에 준하는 시술 포함

당일 외래진료는 입원 및 수술진료와 연계되는 경우에 한하여 인정) 지원 제외 :간병비, 의료소모품 구입비, 보조기 또는 의료기기 구입비, 제증명료, 보호자 식대, 구급차 이용료, 비급여 도수치료비/증식치료비/추나요법, 비급여 식대, 비급여 입원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신청 방법

긴급복지지원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대상 : 주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 위기상황 1. 주소득자(主所得者)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에 수용되는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2.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3. 가구구성원으로부터 방임(放任) 또는 유기(遺棄)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4. 가정폭력 또는 가구구성원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경우 5. 화재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하여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6.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휴업, 폐업 또는 사업장의 화재 등으로 인하여 실질적인 영업이 곤란하게 된 경우 7.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8.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 9. 그 밖에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경우 이혼으로 소득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 소득의 상실 또는 현저한 감소로 인하여단전된 경우(전류 제한기를 부설한 경우 포함) 교정시설에서 출소한 자가 생계가 곤란한 경우 가족으로부터 방임(放任)이나유기(遺棄) 또는 생계 곤란 등으로 노숙을 하는 경우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또는 자살고위험군으로서 관련 부서(기관)로부터 생계가 어렵다고 추천을 받은 경우 타인의 범죄로 인하여 피해자가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하여 거주지를 이전하는 경우10. 타법률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제28조를 적용받는 경우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제 62조를 적용받는 경우, 「1229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17조를 적용받는 경우 「경북ㆍ경남ㆍ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19조를 적용받는 경우 소득 ・재산 기준 -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 1인기준 1,923천원, 4인기준 4,871천원 - (재산기준)지역별 재산 기준금액 이하 * 재산의 의미 : 일반재산 + 금융재산 + 보험, 청약저축, 주택청약 종합저축 - 주거용재산 공제한도액 - 부채 ・ (대도시) 2억 4,100만원 이하 (주거용재산 공제한도액 적용시 3억 1천만원 이하) ・ (중소도시) 1억 5,200만원 이하 (주거용재산 공제한도액 적용시 1억 9,400만원 이하) ・ (농어촌) 1억 3,000만원 이하 (주거용재산 공제한도액 적용시 1억 6,500만원 이하) - (금융재산기준) 가구원수별 생활준비금에 600만원을 합산한 금액 이하(주거지원은 200만원 추가한 금액 이하) * 1인 8,564천원이하, 4인 기준 12,494천원 이하

문의: 129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29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초수급자가 아닌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해요.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 처한 분이라면 기초수급자가 아니어도 신청 가능해요.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위기 상황이면 돼요.

Q. 병원비가 이미 나왔는데 사후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위기 발생 후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이미 납부한 의료비에 대해서는 지원이 어려울 수 있어요. 위기 상황이 생기면 최대한 빨리 신청하세요.

Q. 300만원으로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 동일 종류 지원을 최대 3회(총 9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또한 긴급복지 외에 의료급여 수급 신청, 의료기관 내 사회복지사 연계, 지자체 의료비 지원도 함께 알아보세요.

Q. 일하다가 갑자기 사고 났는데 산재랑 중복 신청할 수 있나요?

A. 산재보험으로 해결 가능한 경우라면 긴급복지 의료지원은 제한될 수 있어요. 다만 산재 처리가 늦어지거나 비급여 부분이 큰 경우 담당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검토해볼 수 있어요.

Q. 주민센터 말고 다른 곳에 신고할 수 있나요?

A. 129(보건복지상담센터), 시군구청 복지 담당 부서, 사회복지사, 통·반장, 의료기관 등 누구나 긴급복지 지원 필요자를 신고·의뢰할 수 있어요. 본인이 신청하기 어려우면 주변 누구든 대신 신고해도 돼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