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족 공동 생활가정형(매입임대) 주거지원
한부모 어머니나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살 집이 필요할 때, 정부가 집을 제공해주는 정책입니다. 월 소득이 4인 기준 572만원 이하인 무주택 한부모가족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보증금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최장 6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정이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도우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평등가족부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정부가 임대보증금(집을 빌릴 때 내는 보증금)을 대신 내주고, 최장 6년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① 임대보증금 전액 정부 지원 - 집을 빌릴 때 필요한 보증금을 정부가 부담합니다. ② 입주 기간 최장 6년 - 2년마다 재심사를 거쳐 자립 상황을 확인하고 계속 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③ 공동생활지원 - 한 주택에 2가구 이상 함께 살면서 양육비, 생활비 등을 나누어 부담할 수 있습니다. ④ 특수한 사정이 있으면 6년 후에도 추가 연장 가능 - 입주 대기자가 없으면 입주자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습니다. 예시: 월 보증금 1,000만원이 필요한 집이라면, 6년간 정부가 전액 부담하고 관리비만 내면 됩니다. ※ 관리비(전기, 수도, 가스 등)는 본인이 부담합니다.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