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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한꺼번에 신청하세요: 주민센터에 가면 기초생활수급, 의료급여, 주거급여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저소득층 대상 정책 177건

청년 지원 🆕 NEW 상시 신청

우수고등학교 해외유학 장학금(드림장학금)

• 저소득층 고등학생이 해외 대학 진학을 꿈꿀 때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국내에서 준비할 때 월 50~70만원, 해외 유학 중에는 최대 연간 7만 달러(약 9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성적이 우수하고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지원받는 분)나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 바로 위 소득 계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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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학금의 가장 좋은 점은 두 단계로 나누어 지원한다는 거예요. 먼저 한국에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동안 매달 돈을 받아요. 고등학교 2학년이면 월 50만원, 고등학교 3학년이면 월 7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선발된 다음 달부터 다음 해 2월 말까지 계속 받게 돼요. 해외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훨씬 더 많은 금액을 받아요. 매년 최대 7만 달러(우리 돈으로 약 9천만원)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중에서 학비와 생활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생활비는 매년 최대 2만 달러(약 2,600만원)까지 정해진 금액으로 받고, 나머지는 학비에 쓸 수 있어요. 또한 비행기 표값도 따로 지원받을 수 있어서, 유학 기간 중 총 1만 달러(약 1,300만원) 범위 안에서 항공료 실비를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청년장학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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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 NEW 상시 신청

어업활동지원

• 어업을 하다가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일을 못 할 때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요 • 하루에 최대 9만 6,000원을 받을 수 있고, 1년에 최대 30일(임신·출산이나 중증질환은 60일)동안 받아요 • 공식 어업인 등록이 되어 있고 의사의 진단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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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으로 일을 못 할 때 하루에 최대 9만 6,000원(1일 12만원 기준)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병으로 15일을 쉬었다면 9만 6,000원 × 15일 = 144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일반적인 경우 1년에 최대 30일이에요. 하지만 임신과 출산 후 3개월, 또는 암·심장질환 같은 4대 중증질환(의학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라면 1년에 최대 60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정감염병(나라에서 정한 위험한 감염병)으로 격리된 경우는 정부에서 정한 격리 기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여러 명이 함께 일을 못 하게 된 경우, 최대 30명까지 한 번에 지원해줄 수도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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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 NEW 상시 신청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 정신질환(조현병, 우울증 등)으로 치료받는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매년 최대 450만원까지 진찰료, 입원료,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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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치료에 필요한 비용들을 나라에서 직접 도와줄 거예요. 병원 진찰료(병원 가서 의사 선생님 만나는 비용), 입원료(병원에서 묵는 비용), 식대(병원 밥값), 약값, 주사비, 수술비, 정신치료비(상담 비용), 검사비, 영상진단료(CT, MRI 같은 검사비) 등이 모두 포함돼요. 1년에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까, 자신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응급으로 정신응급의료센터(정신과 응급실)에 가신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따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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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 NEW 상시 신청

영양플러스 사업

• 임산부, 출산·수유 중인 엄마, 만 5세 이하 아이가 영양이 부족하면 쌀·계란·우유 등 음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평균 소득) 80%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영양사 선생님이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상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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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는 개인의 영양 상태에 맞춰서 필요한 음식을 받을 수 있어요. 쌀, 감자, 계란, 우유, 검정콩 같은 영양가 있는 식품을 정기적으로 제공받게 돼요. 어떤 음식을 받을지는 영양사 선생님이 각 사람의 상태를 살펴본 후 맞춤으로 정해줘요. 단순히 음식만 주는 게 아니라 영양사나 보건 전문가가 건강한 식생활 방법을 알려주고 영양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함께 상담해줘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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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2026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공고

• 일자리를 찾는 사람과 직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직원이 적은 회사)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2026년에 새로운 직원을 구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자리매칭플랫폼(회사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인터넷 사이트)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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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중소기업에서 직원을 구할 때 돈을 내지 않아도 되고,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때도 비용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일자리매칭플랫폼(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인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요. 중소기업은 필요한 직원 정보를 자세하게 올릴 수 있고, 구직자는 자기가 원하는 조건(급여, 근무 시간, 위치 등)에 맞는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기업인력애로센터(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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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지원
충청북도

[충북] 괴산군 2026년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 공고

•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데 신용등급(금융회사에서 매기는 대출 가능 점수)이 낮으신 분들이 받을 수 있어요 • 대출받은 돈에 대한 이자(빌린 돈에 대해 내는 수수료)를 지원해드려요 • 미소금융 충북청주법인이라는 기관에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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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가장 좋은 점은 새로 빌린 돈의 이자(금리·대출금에 대해 내는 수수료)를 정부가 도와준다는 거예요. 신용등급이 낮으면 보통 은행에서 받는 이자가 매우 높은데, 이 정부 지원으로 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1,000만원을 빌렸을 때 원래 내야 할 이자가 월 50만원이라면, 정부가 그 일부 또는 전부를 도와줄 수 있어요. 구체적인 지원 금액과 기간은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할 때 미소금융 충북청주법인에서 정확히 설명받으시면 됩니다.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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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취업취약계층 고용지원 사업

• 실직했거나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이에요 • 심리 상담과 취업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실업급여를 받는 분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중인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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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돈을 직접 주는 지원이 아니라, 여러분이 일자리를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과 상담을 무료로 제공해요. 먼저 심리안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이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거예요. 그리고 구직자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구직자가 일을 찾을 때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요. 여기에는 집단상담(여러 사람이 함께 받는 상담), 단기 집단상담, 취업특강(취업에 필요한 특별 강의)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면접 보는 방법이나 이력서 쓰는 방법 같은 실제 취업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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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 만 18세 이상 69세 이하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취업을 위한 훈련에 참여하면서 참여수당(생활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고용센터나 장애인 직업재활기관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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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단순히 돈만 받는 게 아니라 일자리를 찾기 위한 전문적인 훈련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직업능력 평가(자기가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전문가가 봐주는 것), 취업 준비 교육, 면접 연습 같은 실질적인 도움을 모두 받게 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생활비로 쓸 수 있는 '참여수당'을 받게 되는데, 참여하는 단계와 형태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저소득층이신 분들은 추가로 더 많은 지원을 받으실 수 있어요. 정확한 수당 금액은 고용센터에서 상담받으실 때 자세히 설명해줄 거니까 꼭 물어보세요.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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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일자리를 찾거나 일하는 분들을 위해 취업, 직업교육,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어요 • 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 여러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면 전문가가 맞춤형으로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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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정말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취업 관련 서비스로는 일자리 상담(어떤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기), 일자리 소개(적합한 회사 추천), 직업교육(다양한 기술과 자격증 배우기) 등을 무료로 받아요. 복지 관련 서비스도 한 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어요. 기초생활비 지원(생활이 어려울 때 받는 돈), 실업급여(일을 잃었을 때 받는 지원금), 국민취업지원제도(취업 훈련을 받으며 월 50만원~100만원 정도를 받는 제도), 육아휴직급여(아이 키우면서 받는 지원금) 등을 신청하고 받을 수 있어요. 게다가 채무조정 상담(빚이 많을 때 상환 계획을 세워주는 것)도 도와드려서 경제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해요.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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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푸른등대기부장학금

•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 중 기부처의 선발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 등록금을 내거나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는 장학금을 받아요 • 한국장학재단에서 관리하고 있으니 재단 홈페이지나 대학교 학생지원팀에 문의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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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등대기부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는 돈은 기부처마다 달라요. 기부처가 기부한 금액에 따라 지원 규모가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어떤 장학금은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내주기도 하고, 어떤 장학금은 일부만 내줄 수도 있어요. 장학금 사용 방법도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등록금을 낼 때 직접 사용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생활비로 받는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한 학기에 700만원의 등록금이 필요한데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으로 500만원을 내고 나머지 200만원만 따로 내면 되는 거예요. 또는 500만원을 현금으로 받아서 생활비로 쓸 수도 있는 거죠. 정확한 장학금 금액과 지급 방식은 각 기부처의 기준에 따라 정해지므로, 합격 통보를 받을 때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돼요.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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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방과후보육료지원

• 초등학교 12세 이하 아이가 학교 끝나고 어린이집을 하루 4시간 이상 다니면 월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저소득층·차상위계층·장애아동 가정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아동은 최대 월 31만7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자격을 확인한 후 지원금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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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동의 경우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학교 방학 기간에 어린이집을 하루 8시간 이상 이용한다면 그 날은 추가로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의 경우에는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집이 특별한 교사 배치(아이 3명당 교사 1명) 및 교육을 받은 교사를 둔 경우라면 월 31만7천원(장애아보육료의 50%)을 받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월 10만원을 받습니다. 방학 중 종일(8시간 이상) 보육을 받으면 월 20만원으로 지원이 증가해요. 실제 받는 금액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닌 일수에 따라 계산돼요. 예를 들어 한 달에 26일을 다닐 수 있는데 10일만 다녔다면, 지원금의 10/26만큼만 받는 식이에요.

교육부 교육보육과정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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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그 밖의 연장형 보육료 등 지원

• 어린이집에서 저녁 늦게(오후 7시 30분 이후)나 밤새 봐주는 비용을 정부에서 도와줘요 • 일반 아이는 시간당 4,000원, 장애 아이는 시간당 5,000원을 지원해요 • 부모가 야간 일을 하거나 한부모·조손가정 같은 어려운 상황의 가족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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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은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첫째, 저녁연장 보육료예요. 평일(월~금)은 오후 7시 30분부터 자정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 30분부터 자정까지 맡길 수 있어요. 일반 아이는 1시간에 4,000원, 장애 아이는 1시간에 5,000원을 받아요. 한 달에 최대 60시간까지 지원하지만, 2026년 3월부터는 이 시간 제한이 없어질 거예요. 둘째, 야간 12시간 보육료예요.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밤새 봐주는 경우 쓸 수 있어요. 이건 낮에 어린이집을 안 다니고 밤에만 다니는 아이들(단, 학교 다니는 아이 제외)을 위한 거예요. 셋째, 24시간 보육료예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어린이집에 있는 경우 쓸 수 있고, 부모가 밤에 일해야 하고 낮에도 봐줘야 하는 정말 어려운 가정을 위한 거예요. 추가로 일요일이나 공휴일(토요일 제외)에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는 그 날 보육료의 150%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만 3세 아이가 일요일에 2번 다니면 약 32,310원을 지원받아요.

교육부 교육보육과정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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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국민취업지원제도

• 일자리를 찾는 저소득층, 청년, 경력이 끊긴 여성분들을 돈으로 도와주는 제도예요 • 구직활동을 열심히 하면 매달 60~10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받을 수 있어요 • 일자리 찾을 때 필요한 훈련비, 면접비 등도 따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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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에 참여하면 크게 두 가지 혜택을 받아요. 첫째는 '구직촉진수당'이라는 돈이에요. I유형 참여자는 기본으로 매달 60만원을 받고, 만약 18세 이하 자녀, 70세 이상 부모님, 장애가 심한 가족이 있으면 1명당 매달 10만원씩 더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가족이 많으면 최대 월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이걸 최장 6개월 동안 받을 수 있어요. II유형은 구직활동계획을 세우고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15~25만원을 한 번 받아요. 둘째는 '취업활동비용'이에요.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필요한 직업훈련(배우는 것), 일해보는 경험, 면접 보러 가는 교통비 같은 것들을 도와줘요. 그리고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들어가면 '취업성공수당'으로 최대 15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이건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이거나 특정 계층(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에 해당할 때 받을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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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입양숙려기간 모자지원사업

• 출산 전후 어려운 미혼이혼 엄마들을 위해 산후 돌봄비용을 지원해요 • 집에서 받는 도움, 시설 입소, 산후조리원 이용 등 4가지 방법 중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7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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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출산 후 1주일(7일)동안 받을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도움을 지원해요. 선택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산후지원인력(출산 후 집에서 엄마와 아기를 도와주는 전문 도우미)이 집에 방문해서 도와주는 방법으로, 1주일에 50만원을 지원받아요. 두 번째는 가족이나 친구 등 아는 분의 도움을 받는 경우 1주일에 35만원(아기 필수용품비 포함)을 받을 수 있어요. 세 번째는 미혼모자가족시설(미혼이혼 엄마와 아기가 머물면서 도움을 받는 곳)에 입소하면 1주일에 40만원의 산후지원인력 비용을 지원받아요. 네 번째는 산후조리원(출산 후 회복을 위해 가는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인데, 1주일에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받아요. 만약 산후조리원 비용이 140만원 미만이면, 남은 금액으로 아기 필수용품비와 엄마 식료품비까지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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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진폐근로자보호

• 광산에서 분진이 많은 일을 하다가 진폐증(폐병)에 걸린 근로자와 그 가족을 지원해요 • 장해 정도에 따라 월급의 215일~1,040일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건강검진비, 자녀 학비, 검진 수당까지 여러 가지로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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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폐위로금(병으로 인한 도움금)은 장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가장 가벼운 경우 월급의 215일분부터 가장 심한 경우 월급의 1,040일분(약 3년치)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300만원이라면, 가장 심한 경우 약 9,360만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건강검진은 완전히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정밀검진(더 정밀한 검사)을 받으면 입원 1일당 5만원의 검진 수당을 최대 3일(최대 15만원)까지 받아요. 병원을 오가는 교통비도 실제로 쓴 만큼 받을 수 있답니다. 자녀 학비 지원도 받을 수 있는데, 중학교와 고등학교 자녀의 등록금과 수업료를 지원해줘요.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근로자와 그 가족을 돌봐주는 정책입니다.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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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국가유공자등생활조정수당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 정책이에요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의 50% 이하인 분들은 매달 24만~37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에서 신청을 받으며, 소득과 재산을 조사한 후 지원 대상을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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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을 받으면 매달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받는 금액은 당신의 현재 소득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3인 가족 이하인 경우라면 매달 24만 2천원부터 31만 1천원 사이를 받을 수 있고, 4인 가족 이상인 경우라면 매달 30만원부터 37만원 사이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받게 되는 구조예요. 예를 들어 소득이 거의 없으신 분은 최대 금액을 받으실 수 있고, 소득이 조금 있으신 분은 그보다 적은 금액을 받으시는 식이에요. 이 돈은 한 번만 받는 게 아니라 계속 받을 수 있는데, 정기적으로 소득과 재산을 다시 조사해서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요.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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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통합건강증진사업

• 전국 누구나 건강하게 살기 위한 교육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임산부, 영유아, 장애인 등은 추가로 영양제나 금연 보조제 같은 물품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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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크게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건강 교육과 상담 서비스인데, 이건 전국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보건소나 지역 건강센터에서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전문가와 1대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두 번째는 물품 지원이에요. 임산부는 철분제(피를 만드는 약)와 엽산제(태아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약)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어린 아기)가 있는 저소득 가정은 영양식이나 특수 식품을 받을 수 있고, 금연을 하려는 분은 금연 보조제(담배를 끊기 쉽게 하는 약)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와 물품은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돼요.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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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독립유공자 (손)자녀 생활지원금

• 독립유공자(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신 분)의 자녀와 손자녀 중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받을 수 있어요 • 소득 상황에 따라 월 34만 5천원 또는 47만 8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족 중 여러 명이 해당되면 두 번째 사람부터는 월 10만원씩 추가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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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받는 금액은 현재의 생활 형편에 따라 달라져요. 가장 어려운 상황인 기초수급자(생계, 의료)나 생활조정수당 수급자라면 매달 47만 8천원을 받게 됩니다. 기초수급자(주거, 교육) 또는 차상위계층, 그리고 중위소득 70% 이하인 분,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65세 이상)이라면 매달 34만 5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같은 가족 중에 여러 명이 이 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면, 첫 번째 사람은 위의 금액을 받고, 두 번째 사람부터는 한 명당 매달 1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받는 경우, 어머니는 34만 5천원 또는 47만 8천원을 받고 누나는 10만원을 추가로 받는 식입니다.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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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보훈대상자 생계지원금 지급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80세 이상)이 생활이 어려우면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 대상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와 그 유족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여야 신청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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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매달 10만원이에요. 매월 정기적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을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승인되면 계속해서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과 재산 조건을 계속 충족하는 한 지원이 계속돼요. 이 금액은 나라에서 여러분의 생활 안정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는 약속이랍니다.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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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지원

• 엄마 또는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이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도와줘요 • 혼자 있을 공간이나 여럿이 함께 사는 집(공동생활가정)을 제공받을 수 있어요 • 임산부거나 인구가 적은 지역에 사는 분들은 소득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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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두 가지 형태의 집을 제공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혼자만의 공간이 있는 주거시설(작은 집이나 방)이에요. 두 번째는 공동생활가정(여럿이 함께 살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나누어 쓰는 집)인데, 이곳은 정부가 사서 빌려주는 임대주택(매입임대주택)이에요. 이 시설들은 단순히 잘 곳만 제공하는 게 아니에요. 한부모가족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소가 돼요. 아이들도 함께 생활하면서 필요한 보살핌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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