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 정신질환(조현병, 우울증 등)으로 치료받는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매년 최대 450만원까지 진찰료, 입원료,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정신질환 치료에 필요한 비용들을 나라에서 직접 도와줄 거예요. 병원 진찰료(병원 가서 의사 선생님 만나는 비용), 입원료(병원에서 묵는 비용), 식대(병원 밥값), 약값, 주사비, 수술비, 정신치료비(상담 비용), 검사비, 영상진단료(CT, MRI 같은 검사비) 등이 모두 포함돼요. 1년에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까, 자신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응급으로 정신응급의료센터(정신과 응급실)에 가신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따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