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한이탈주민)상담 지원
핵심 요약
북한에서 남한으로 온 분들이 새 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거주지 가까이에서 심리상담부터 의료·교육·복지·취업까지 종합적으로 도와줍니다. 하나원을 나온 이후에도 지역 하나센터를 통해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하나원(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설) 교육을 마치고 지역 사회에 나온 이후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요.
• 입국 시기나 거주 기간에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 문의하면 돼요.
• 가까운 하나센터(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 소득·재산 기준 없음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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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지 하나센터 방문 또는 연락
전국 각 지역에 하나센터가 운영됩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하나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문자로 연락합니다. 남북통합문화센터(1577-6635)에서 가까운 하나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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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상담 및 필요 서비스 파악
담당 전문요원(사례관리사)과 초기 상담을 통해 현재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합니다. 주거, 일자리, 자녀 교육,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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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맞춤형 서비스 연계
파악된 필요에 따라 심리상담, 취업교육, 의료기관 연계, 복지급여 신청 대행 등 구체적인 서비스를 받습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도 담당자가 함께 처리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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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속적 사례관리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점검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담당 사례관리사에게 언제든지 연락하면 됩니다. 문의: 1577-6635
하나센터는 심리상담 외에도 취업·의료·주거·교육까지 연결해 주는 종합 창구 역할을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하나센터에 먼저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전용 지원인 북한이탈주민 정착금, 거주지 보호 지원, 취업 장려금 등도 하나센터에서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1577-6635는 24시간 운영되지 않으나 평일 업무 시간에는 바로 연결됩니다.
지원 대상
국내에 입국한 모든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사회에 진출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거주지에서 심리상담, 의료/교육/복지/취업지원 등 전문적 종합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 방법
상담지원(사례개입)의 시급성과 적절성을 고려하여 우선 지원합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통일부 정착지원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577-6635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입국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지금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입국 시기와 관계없이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오래 거주했어도 새로운 어려움(실직, 이혼, 건강 문제 등)이 생기면 하나센터나 1577-6635로 연락하세요. 긴급 상황이라면 사회복지사나 통일부 정착지원팀으로 바로 연결해 줍니다.
Q. 한국 생활이 힘들고 우울한데 심리상담을 받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하나센터의 심리상담은 무료이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거주지 하나센터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심리상담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됩니다. 예약 후 방문하거나, 급한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합니다. 1577-6635로 먼저 연락해서 가까운 하나센터를 안내받으세요.
Q. 자녀 학교 문제로 학교 선생님과 소통이 어려워요. 도움받을 수 있나요?
A. 네, 하나센터 교육 담당자가 학교 측과의 소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학교 입학 절차, 교육비 지원 신청, 담임교사와의 상담 동행 등 교육 관련 모든 부분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자녀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빨리 연락해 주세요.
Q. 혼자 상담받기 부끄럽거나 두려워요. 함께 갈 사람이 없는데요.
A. 처음에 방문하기 어려우면 전화나 문자로 먼저 연락해도 됩니다. 하나센터 직원들은 북한이탈주민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으므로 판단이나 편견 없이 도와줍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담당자가 직접 찾아오는 방문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에너지바우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어르신·장애인·영유아·임산부·중증질환자 등이 있는 가정에 전기·가스·난방비 등 에너지 요금을 지원해요. 여름에는 전기요금, 겨울에는 전기·가스·난방 중 선택해서 지원받아요.
개발제한구역 거주민 생활비용보조사업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안에 오랫동안 살아온 저소득 주민에게 1년에 60~100만원을 지원해요. 전기료, 학자금, 건강보험료, 통신비, 의료비, 상하수도비 등 실제 생활비로 쓴 금액을 돌려주는 방식이에요. 그린벨트로 지정돼 재산권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것에 대한 보상 성격이에요.
긴급복지 장제비지원
• 갑작스러운 실직·질병·화재 등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지원을 받는 중에 가족이 사망하면 장례비 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줘요 • 긴급복지지원 신청 후 선정 결정 전이라도, 그 사이에 가족이 돌아가셨다면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돼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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