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애국지사특별예우금
핵심 요약
• 일제강점기(1945년 8월 14일 이전)에 독립운동을 해서 건국훈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을 받은 애국지사에게 매달 특별예우금을 드려요
• 훈격에 따라 월 315만원 ~ 465만원을 드리며,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는 생존자에 한해요
• 국가보훈처(☎1577-0606)에 신청하면 돼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애국지사 정의
• 일제 국권 침탈 전후부터 1945년 8월 14일까지
•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 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한 사실이 있는 분
• 그 공로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을 받은 분
지급 제외
•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경우
• 사망한 경우 (유족은 별도 보상금 제도 확인)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건국훈장 1~3등급: 월 4,650,000원
• 건국훈장 4등급: 월 3,840,000원
• 건국훈장 5등급: 월 3,450,000원
• 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 월 3,150,000원
매달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돼요. 특별예우금은 다른 보훈 급여와 별도로 지급됩니다. 지급 금액은 매년 조정될 수 있어요.
📋 신청방법 (단계별)
-
1
보훈처 확인
이미 애국지사로 등록된 경우 국가보훈처(☎1577-0606)에 특별예우금 수령 여부 확인
-
2
등록 미완성 시 독립유공자 신청
아직 훈장을 받지 않은 경우 독립운동 사실 증빙 자료를 갖춰 국가보훈처에 공적 신청
-
3
특별예우금 수령 신청
국가보훈처에 특별예우금 지급 신청서 및 통장 사본 제출
-
4
자격 확인
보훈처에서 훈격 및 국적 유지 여부 확인
-
5
매월 지급
확인 후 매월 지정 계좌로 훈격에 따른 특별예우금 입금
???? 독립유공자 가족이라면 훈장 추서 신청도 확인해보세요
살아계신 애국지사분이 특별예우금을 받지 않고 있다면 지금 바로 국가보훈처(☎1577-0606)에 연락해 수령 방법을 확인하세요. 돌아가신 분이라도 독립운동 사실이 확인되면 훈장을 추서받을 수 있어요. 자료가 없어도 국가기록원이나 독립기념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문의: 국가보훈처 ☎1577-0606
지원 대상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애국지사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생존자에 한함)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로부터 1945년 8월14일까지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하기 위하여 항거한 사실이 있는 분으로서 그 공로로 건국훈장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을 받은 분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원 내용
훈격에 따라 매월 특별예우금을 지급합니다
(건국훈장 1~3등급) 4,650,000원 (건국훈장 4등급)3,840,000원 (건국훈장 5등급)3,450,000원 (건국포장, 대통령표창)3,150,000원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577-0606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했는데 훈장은 받지 못했어요.
A. 독립운동 사실을 증빙할 자료(국가기록원 자료, 신문기사, 사진, 증인 진술 등)를 갖춰 국가보훈처에 공적 신청을 할 수 있어요. 공적이 인정되면 훈장을 추서(사후 수여)받을 수 있어요.
Q. 이미 돌아가셨는데 유족이 받을 수 있나요?
A. 특별예우금은 생존한 애국지사 본인에게만 지급해요. 유족은 '독립유공자 유족 보상금' 등 별도 제도를 확인해보세요.
Q. 외국에 살고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A.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으면 해외에 살아도 받을 수 있어요. 단, 국적을 상실하면 지급이 중단돼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생활안정자금(융자)
일하다가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해진 분들을 위한 저금리 대출이에요. 결혼, 병원비, 장례비, 부모님 요양비, 아이 학비·양육비 등에 쓸 수 있어요. • 소득이 낮은 근로자(월평균 소득 268만원 이하)라면 연 1.5%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 결혼 자금은 최대 1,250만원, 의료비·장례비는 최대 1,000만원, 부모님 요양비는 최대 2,000만원 • 1년 거치 후 3~4년에 걸쳐 나눠 갚으면 돼요 • 은행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근로자에게 특히 유용한 제도예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해요. 갑작스러운 큰 지출 때문에 고금리 대출에 의존해야 할 상황을 막아주는 든든한 제도예요.
산재근로자원직장복귀지원
산업재해 치료를 마친 근로자가 원래 일하던 직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해줘요. 사업주에게는 복귀 장려금을, 근로자에게는 직장 적응을 위한 훈련비와 활동 지원비를 제공해요.
산재근로자 합병증 등 예방관리
산업재해로 치료를 마친(요양 종결) 근로자가 장해·상병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기거나 생길 위험이 있을 때, 근로복지공단이 진찰·약제·물리치료 등 의료비를 지원해줘요. 44개 증상에 대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