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사업
핵심 요약
바다와 어촌에서 일하는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에게 직업 특성상 잘 생기는 질환(근골격계, 피부질환 등)을 중심으로 특화된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검진 비용의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만 51세 이상 여성.
②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어업인 또는 어업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자.
③ 어업 활동 중임을 증빙할 수 있는 자.
④ 지자체에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제외됩니다.
※ 선정 후 매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관할 시·군·구청에 일정을 확인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특화 검진 항목: 어업 활동으로 많이 생기는 근골격계 질환, 피부질환, 청력·시력 저하 등 직업 관련 건강 지표.
② 비용 보조: 검진비 일부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
③ 건강 관리 연계: 검진 결과에 따라 후속 의료 서비스 및 건강 관리 안내 제공.
※ 정확한 검진 항목과 본인부담금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시·군·구청에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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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군·구청 또는 보건소 문의
거주지 관할 시·군·구청(수산 또는 복지 담당) 또는 보건소에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신청 일정을 문의합니다. 해양수산부 콜센터(110)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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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업인 자격 서류 준비
어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어업인 확인서를 준비합니다. 어업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도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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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상자 선정 및 검진 참여
지자체 심사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검진 기관과 일정을 안내받아 특화검진에 참여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되므로 일찍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친 바다 일을 하다 보면 몸이 혹사되기 쉽습니다. 근골격계 질환과 피부질환은 초기에 발견해야 치료가 쉽습니다.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이라면 해마다 이 특화검진을 챙겨보세요. 지자체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될 수 있으니 매년 시·군·구청에 신청 일정을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 110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보건소
지원 대상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는 제외)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어업인 「어업인 확인서 발급규정」에 따른 어업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자 어업을 행하고 있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지방자치단체에 검진 신청 후 대상자 선정결과를 통보받아야 합니다
지원 내용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시 건강검진비용을 보조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10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농업도 하고 어업도 하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A.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이미 지원받고 있다면 이 사업에서는 제외됩니다. 어느 쪽 검진을 받을지 시·군·구청에 문의해서 결정하세요.
Q. 어업경영체 등록을 안 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A. 어업인 확인서를 발급받아 어업 활동을 증빙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확인서 발급 방법은 시·군·구청 수산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Q. 검진비는 무료인가요?
A. 전액 무료가 아니라 일부 보조입니다. 본인부담금은 지자체와 연도별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시 확인하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에 사는 주민이라면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돈을 버는 조건이나 소득 기준이 없어요. 그냥 그 지역에 살기만 해도 받아요. • 지원 지역: 전국 10개 군 (연천·정선·옥천·청양·장수·순창·곡성·신안·영양·남해) • 지원금: 개인당 매달 15만원 • 형태: 지역사랑상품권 (그 지역 내 상점에서 사용 가능) • 조건: 해당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실거주 인구가 줄어드는 농어촌 지역을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이에요. 소득이 없어도, 나이가 어려도, 재산이 많아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에너지·통신비 지원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국민임대주택공급
집이 없는 저소득 가정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아파트를 빌려주는 제도예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어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저렴해요 (서울 기준 보증금 수백만~수천만원 + 월세 수십만원) • 소득이 낮을수록 더 작은 평형을 우선 배정받아요 • 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구는 우선 공급 기회가 있어요 • 한 번 입주하면 최대 3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재계약 조건 충족 시) 전세 사기나 갑작스러운 집주인 퇴거 요청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이에요. LH 마이홈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관련 정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살 수 있는 바우처를 월 14,000원(연 168,000원) 지원해요. 국민행복카드로 편의점·마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지원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가 24시간 무료 상담과 임시보호, 법률·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위기 상황이라면 지금 즉시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상담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특별지원
• 가정 밖에서 혼자 살거나,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은둔 생활을 하는 9~24세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치료비·학원비 등을 지원해요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라면 생활지원 월 최대 65만원, 건강지원 월 최대 200만원, 학업지원 월 최대 4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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