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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정착비 및 시설운영 지원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으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끌려갔다가 대한민국에 영주귀국하시는 한인분들과 그 가족을 위해, 국가가 임대주택 보증금·집기 비품비·항공료·월 생계비 등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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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 분들이 지원 대상이에요.

① 사할린한인 1세 본인
② 1세의 배우자
③ 1세의 자녀와 그 배우자

※ 2024년 7월 17일 사할린동포법 개정 이후, 동반 귀국 가능한 자녀 범위가 직계비속 1인에서 자녀 전체로 확대되었습니다.
문의 및 신청: 외교부 재외동포청 또는 대한적십자사(1588-2583)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사할린에 거주 중인 경우 현지 한국 영사관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영주귀국과 정착에 필요한 다음 비용을 지원합니다.

• 임대주택 보증금: 2인 1가구 기준 1,770만원 (LH 임대아파트, 복지부가 LH에 직접 지급)
• 집기 비품비: 신규 입국 시 140만원 일시 지급
• 항공료: 신규 입국 시 45만원 지급
• 특별생계비: 매월 75,000원 (영구·국민임대주택 거주자에게 월 임대료·관리비 보조 성격으로 지급)

문의 및 신청: 보건복지부 또는 대한적십자사(1588-2583)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귀국 신청

    보건복지부 또는 사할린동포 지원단체를 통해 영주귀국 신청을 합니다. 심사를 거쳐 귀국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정착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2

    임대주택 배정

    대상자로 선정되면 귀국 전후로 LH 임대아파트가 배정됩니다. 보증금은 국가에서 LH에 직접 지급합니다.

  3. 3

    입국 시 집기 비품비·항공료 수령

    신규 입국 시 집기 비품비 140만원과 항공료 45만원이 지급됩니다.

  4. 4

    월 특별생계비 수령

    임대주택 입주 후 매월 75,000원의 특별생계비가 등록 계좌로 입금됩니다.

  5. 5

    문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또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에 문의하세요.

2024년 7월 사할린동포법 개정으로 동반 귀국 가능한 자녀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직계비속 1인과 그 배우자'만 동반 귀국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자녀 전체와 그 배우자가 가능해졌어요. 귀국 후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기초연금·노인장기요양·노인 돌봄 등 일반 노인 복지 서비스도 함께 신청할 수 있으니, 처음 방문 시 '사할린 귀국자'임을 알리고 수혜 가능한 서비스 전체를 안내받으세요. 문의 전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지원 대상

영주 귀국 사할린한인 1세 및 1세의 배우자, 직계비속 1인과 그 배우자를 지원합니다.※ 2024.7.17. 개정 「사할린동포법」 시행 이후 : 사할린한인 1세, 배우자 및 자녀와 그 배우자

지원 내용

사할린동포와 그 동반가족의 영주귀국과 정착을 위해 다음을 지원합니다

신규입국자 임대주택 비용 2인 1가구 당 1,770만원- 국토교통부(LH공사)에서 임대아파트 확보, 복지부에서 임대주택 보증금 지급 대상자 선정 후 신규 입국시 집기 비품비 140만원 지급 신규 입국시 항공료 45만원 지급 영구 및 국민임대주택 거주자에 특별생계비 매월 75,000원 지원(월 임대료 및 아파트관리비 지원)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29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29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직 귀국을 결정하지 않았는데 미리 신청할 수 있나요?

A. 영주귀국 대상자 신청은 귀국 의향이 확정된 후 진행합니다. 귀국을 고려 중이라면 보건복지부 129 콜센터에 먼저 상담 전화를 해보세요.

Q. 2세·3세 후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2024년 7월 법 개정으로 1세의 자녀(2세)와 그 배우자가 동반 귀국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3세 이하는 현재 이 제도의 직접 지원 대상은 아닙니다.

Q. 귀국 후 주거 이외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더 있나요?

A. 귀국 후 주소지를 등록하면 일반 노인복지 서비스(기초연금,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 돌봄 서비스 등)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시 사할린 귀국자임을 알리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안내받을 수 있어요.

Q.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같은 전용 시설이 있나요?

A. 사할린 한인 귀국자를 위한 전용 생활지원시설이 안산, 인천 등에 운영 중입니다. 시설 입주를 희망하신다면 129 또는 보건복지부에 문의해 보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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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