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목록으로
기초생활보장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지역자활센터 운영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일할 능력이 있지만 취업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일을 하면, 자활급여(활동비)를 받으면서 기술과 경력을 쌓을 수 있어요. 청소·돌봄·간병·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자활 일자리가 있어요.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참여할 수 있어요.

① 조건부 수급자: 기초수급자 중 근로능력이 있어서 자활 참여 조건이 붙은 분 (의무 참여)
② 자활특례: 기초수급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된 분
③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④ 일반 저소득층 (소득 기준 이하, 자원 내 참여)

만 18세 이상이면 가능해요.

조건부 수급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참여를 거부하면 급여가 줄어들 수 있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자활 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자활급여(활동비)를 받아요.

자활 프로그램 유형:
① 근로유지형: 기초 노동 능력 유지 목적,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② 사회서비스형: 노인 돌봄·장애인 활동 지원 등 사회 서비스 분야
③ 인턴·도우미형: 기업 인턴십으로 기술 습득
④ 시장진입형: 시장 경쟁력이 있는 자활기업 창업 지원

자활급여는 유형별로 차이가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지역자활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주민센터에서 자활 참여 신청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자활센터 참여 신청'을 해요. 조건부 수급자는 담당자가 자동으로 연계해줘요.

  2. 2

    지역자활센터 배정 및 상담

    담당 자활사례관리사와 면담해서 현재 상황, 강점, 희망 업종 등을 파악해요.

  3. 3

    프로그램 선택 및 참여

    본인 능력과 희망에 맞는 자활 프로그램에 배정돼요. 청소, 간병, 음식 제조, 재활용품 분리, 택배 보조 등 다양한 분야가 있어요.

  4. 4

    자활급여 수령

    참여 시간에 따라 매달 자활급여를 받아요. 열심히 참여해서 자활기업으로 발전하거나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 최종 목표예요.

지역자활센터는 단순히 일자리를 주는 곳이 아니에요. 취업 상담, 직업 훈련, 창업 멘토링까지 지원해줘요. 특히 사회에서 오래 단절됐던 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해요. '나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느끼더라도, 지역자활센터에서는 단계에 맞는 쉬운 일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지역자활센터 통합정보시스템(www.jahwal.or.kr)에서 가까운 센터를 찾을 수 있어요.

지원 대상

지역자활센터 중 지역사회복지사업 및 자활지원사업의 수행능력과 경험 등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법인과 단체*를 지원합니다

* 「비영리민간단체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등록된 단체로 정관 및 규약상 해당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체

지원 내용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건비, 관리운영비,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29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29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나이가 많아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만 18세 이상이면 연령 제한이 없어요. 단, 65세 이상이거나 건강상 이유로 근로 능력이 없으면 조건부 수급자 의무 참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Q. 참여하다가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A. 조건부 수급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참여를 중단하면 생계급여가 줄어들 수 있어요. 건강 악화, 가족 돌봄 등 불가피한 사정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미리 알려야 해요.

Q. 자활 근로를 하면 기초수급 자격이 없어지나요?

A. 자활급여를 받는 동안 기초수급 자격은 유지돼요. 자활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탈수급이 될 수 있는데, 이 경우 '자활특례'로 일정 기간 지원이 지속돼요.

Q. 어떤 종류의 일을 하나요?

A. 지역마다 다르지만 청소·세탁·간병·식당 보조·환경 정화·돌봄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에요. 자활센터에서 전체 사업 목록을 볼 수 있어요.

Q. 자활 기업을 직접 만들 수도 있나요?

A. 네. 자활 참여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자활기업을 만들면 창업 지원과 운영 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청소·음식·재활용 분야에서 성공한 자활기업이 많아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