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큰글자책 보급 지원
핵심 요약
작은 글씨가 불편해서 책 읽기를 포기하셨나요? 정부가 글씨를 14포인트 이상으로 키운 '큰글자책'을 제작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비치해요. 도서관 회원이라면 장애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빌려볼 수 있어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도예요.
- 노안으로 책 읽기가 힘들어진 어르신
- 저시력 장애가 있는 분 (장애 등록 없어도 OK)
- 안과 질환 치료 중이어서 눈이 피로한 분
- 작은 글씨가 불편하지만 돋보기 쓰기 싫은 분
소득 기준, 나이 제한, 장애 등록 —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일반 도서와 동일하게 도서관 회원증으로 빌릴 수 있어요. 대출 기간·권수 제한도 일반 도서와 같아요.
② 국립장애인도서관 전자책 무료 이용
집에서 PC·스마트폰으로 큰글자 전자책을 바로 읽을 수 있어요. 화면에서 글씨 크기를 더 키울 수도 있어요.
③ 도서관 없는 책은 신청 가능
원하는 책이 큰글자책으로 없으면 도서관 사서에게 신청할 수 있어요. 상호대차 서비스로 다른 도서관 소장본을 가져다주기도 해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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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바로 이용
도서관 홈페이지나 OPAC(도서 검색 시스템)에서 '큰글자책'으로 검색해 소장 여부를 확인하세요. 회원증으로 바로 대출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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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하는 책이 없으면 사서에게 요청
해당 도서관에 없으면 사서에게 '상호대차 신청'을 하거나 큰글자책 희망도서 신청서를 작성하세요. 도서관마다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
3
집에서도 이용하기 — 국립장애인도서관 전자책
국립장애인도서관(lib.nld.go.kr)에 회원 가입하면 큰글자 전자책을 PC나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즉시 이용할 수 있어요. 장애 등록 없이도 가입 가능해요.
-
4
앱으로 더 편하게
국립장애인도서관 앱(DULIA)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에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글씨 크기도 원하는 만큼 조절 가능해요.
국립장애인도서관 앱(DULIA)에서는 글씨 크기를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 화면을 읽어주는 TTS(음성 읽어주기) 기능도 있어요. 책을 '듣는' 것도 가능해서 눈이 매우 피로한 날에는 귀로 들을 수 있어요. 도서관 회원 가입 없이도 lib.nld.go.kr에서 바로 무료 가입하고 사용할 수 있으니, 도서관에 가보기 전에 이 앱을 먼저 써보시길 권해요.
지원 대상
고령자와 저시력자 등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공공도서관에 큰 글자책을 보급하고,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044-203-2628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장애인 등록을 해야 빌릴 수 있나요?
A. 아니에요. 장애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해요. 노안이 있는 어르신도 당연히 빌릴 수 있어요.
Q. 원하는 책이 큰글자판으로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도서관 사서에게 '희망도서 신청'을 하거나 국립장애인도서관(02-6300-9100)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또는 국립장애인도서관 전자책 서비스에서 검색해보면 더 많은 종류가 있어요.
Q. 도서관에 가기 어려운 거동 불편한 어르신인데, 다른 방법이 없나요?
A.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시각장애인 등록자에게는 점자책·오디오북 우편 배송 서비스도 제공해요. 또한 일부 도서관은 거동 불편 이용자를 위한 방문 대출 서비스도 운영하니 주민센터나 도서관에 문의해보세요.
Q. 스마트폰 글씨 크기를 키워서 전자책 앱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A. 맞아요, 그 방법도 좋아요. 다만 큰글자책 전자책은 처음부터 어르신용으로 편집·디자인된 책이라 줄간격, 여백, 글꼴 등이 더 읽기 편해요. 둘 다 써보고 편한 방식을 선택하세요.
Q. 얼마나 많은 종류의 책이 있나요?
A. 국립장애인도서관 기준으로 수천 권 이상이 있으며 매년 늘고 있어요. 베스트셀러, 고전 문학, 역사서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돼 있어요. 최신 신간은 다소 늦게 추가될 수 있어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건강·의료 지원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생활안정 지원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에 사는 주민이라면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돈을 버는 조건이나 소득 기준이 없어요. 그냥 그 지역에 살기만 해도 받아요. • 지원 지역: 전국 10개 군 (연천·정선·옥천·청양·장수·순창·곡성·신안·영양·남해) • 지원금: 개인당 매달 15만원 • 형태: 지역사랑상품권 (그 지역 내 상점에서 사용 가능) • 조건: 해당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실거주 인구가 줄어드는 농어촌 지역을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이에요. 소득이 없어도, 나이가 어려도, 재산이 많아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관련 정책
노후공공임대주택시설개선
지어진 지 15년 이상 된 영구임대 및 50년 임대 아파트의 창호, 발코니 샷시, 승강기 등 노후 시설을 국가와 LH가 함께 개선해주는 사업입니다. 입주자가 직접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취약지역 어르신 문화누림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나 문화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에 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시와 농촌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운영지원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총괄하는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을 운영하는 법인에게 인건비·사업비·운영비를 지원하여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정책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직접 돌봄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주민센터나 1661-2129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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