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핵심 요약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한부모가족이 숲 체험·힐링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바우처(상품권)를 드리는 제도예요
• 받은 바우처로 숲 체험, 산림치유, 자연휴양림 숙박, 프로그램 비용 등에 쓸 수 있어요
• 매년 1월 초에 신청 기간이 열리므로, 산림복지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를 확인하세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 장애수당 수급자 (장애인복지법)
•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 장애인연금 수급자
매년 신청자 중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되는 방식이에요.
신청 기간(보통 1월 초)에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사용 가능한 곳
•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 및 전문업체
•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시설, 숲 체험원 등
사용 가능한 비용
•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숙박비, 식비 등
사용 방법
• KB국민카드에 포인트 충전 방식 또는 선불카드 발급
• 사용 기한: 카드 발급 후 ~ 당해 11월 30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사용처 확인: www.forestcard.or.kr
📋 신청방법 (단계별)
-
1
신청 기간 확인 (매년 1월 초)
산림복지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 또는 고객지원센터(☎1544-3228)에서 신청 기간 확인 — 보통 1월 첫째 주~마지막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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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라인 신청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산림복지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 인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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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격 확인
담당기관이 기초수급자·차상위·장애인·한부모 여부를 행정 시스템으로 자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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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정 결과 통보 및 카드 발급
2월 중 선정 통보 → KB국민카드 소지자는 포인트 충전, 비소지자는 신규 선불카드 발급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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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우처 사용
www.forestcard.or.kr에서 가까운 사용처 검색 → 방문 후 카드로 결제
???? 1월 신청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 바우처는 매년 1월 한 달간만 신청을 받아요. 매년 초에 홈페이지 알림을 설정해두거나 ☎1544-3228에 문의해 일정을 미리 파악해두세요. 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 가족 여행도 10만원 안팎이면 가능하니 꼭 신청해서 활용해보세요. 중증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분들은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도 이용 가능해요.
지원 대상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제2조제3호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산림복지소외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제2조제2호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제49조제1항에 따른 장애수당 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제50조제1항에 따른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장애인 연금법」제2조제4호에 따른 장애인연금 수급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제2조제10호에 따른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제5조에 따른 지원대상자
지원 내용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 1인당 10만원 연1회 지급(바우처 카드 지급) (신청기간) 2026년 1월 2일 ~ 2026년 1월 30일 (선정일) 2026년 2월 12일 (카드발급) 2026년 2월 20일(목) 14시 3월 24일(월) - 본인 소유의 KB국민카드에 1인당 10만원 포인트 충전(재난지원금 방식) - 비회원의 경우 신규카드 발급(선불카드 또는 KB페이 앱 다운) ※ 카드 발급신청 기간 내 특별한 이유 없이* 이용권 발급을 받지 않은 선정자는 사용 포기로 간주하고 해당 이용권을 차순위에게 발급함 * 전화, 문자 등의 수단으로 연락되지 않는(연락 두절) 사람, 카드 미발급자 (사용기간) 포인트 충전 또는 카드발급부터 2026년 11월 30일(예산 소진 시 까지) - 사용기간 내 사용되지 않은 금액은 국가로 반납되며, 다음 연도로 이월되거나 현금으로 교환될 수 없음*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이용권 사용 조기 마감될 수 있음('25년부터 이용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대상자 1.1배수 선발) (사용처)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 및 산림복지전문업 - 사용처는 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에서 확인 가능 (사용범위)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된 비용 -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산림복지전문업 포함)의 입장료, 프로그램 체험료, 숙박비, 식비 등*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는 판매 대상을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로 제한 (이용권 고객지원센터) 1544-3228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544-3228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청 기간을 놓쳤는데 어떻게 하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매년 1월에만 신청을 받아요. 올해 기간을 놓쳤다면 내년 1월을 기다려야 해요.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 알림 신청을 해두면 다음 공고를 빨리 알 수 있어요.
Q. 바우처로 숙박비도 낼 수 있나요?
A. 네,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시설의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 체험료 모두 사용 가능해요. 단, 일반 숙박업소나 식당은 불가하고 산림복지 등록 시설만 해당해요.
Q. 사용기한 내에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A. 11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에 반납돼요. 이월이나 현금 전환은 불가하니 기한 내에 꼭 사용하세요.
Q. 가족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A. 해당 자격이 있는 가구원 각각이 신청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기초수급자 가구에 4명이라면 4명 모두 신청해 1인당 10만원씩 총 40만원 바우처를 받을 수 있어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출산·육아 지원어린이집지원(교사근무환경개선비,교사겸직원장지원비)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금이에요. 나라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선생님 월급에 보태주는 제도예요. • 하루 8시간 담임을 맡은 선생님 → 매달 28만원 • 하루 4시간 연장보육 담임 선생님 → 매달 14만원 • 원장님이면서 반도 직접 담임하는 선생님 → 매달 7만 5천원 보육교사 선생님들은 아이 여러 명을 책임지면서도 급여가 낮은 경우가 많아요. 이 지원금은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라가 직접 보태주는 돈이에요. 담임을 맡은 선생님이라면 매달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관련 정책
생활안정자금(융자)
일하다가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해진 분들을 위한 저금리 대출이에요. 결혼, 병원비, 장례비, 부모님 요양비, 아이 학비·양육비 등에 쓸 수 있어요. • 소득이 낮은 근로자(월평균 소득 268만원 이하)라면 연 1.5%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 결혼 자금은 최대 1,250만원, 의료비·장례비는 최대 1,000만원, 부모님 요양비는 최대 2,000만원 • 1년 거치 후 3~4년에 걸쳐 나눠 갚으면 돼요 • 은행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근로자에게 특히 유용한 제도예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해요. 갑작스러운 큰 지출 때문에 고금리 대출에 의존해야 할 상황을 막아주는 든든한 제도예요.
산재근로자원직장복귀지원
산업재해 치료를 마친 근로자가 원래 일하던 직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해줘요. 사업주에게는 복귀 장려금을, 근로자에게는 직장 적응을 위한 훈련비와 활동 지원비를 제공해요.
산재근로자 합병증 등 예방관리
산업재해로 치료를 마친(요양 종결) 근로자가 장해·상병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기거나 생길 위험이 있을 때, 근로복지공단이 진찰·약제·물리치료 등 의료비를 지원해줘요. 44개 증상에 대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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