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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척수장애인재활훈련지원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척수 손상으로 장애를 갖게 된 분들이 사회로 복귀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동료 상담가 파견, 지역사회 복귀 코디네이터 지원, 재활 프로그램, 문화·체육 활동 등을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척수 손상으로 인한 척수장애인이 대상이에요.

• 사고나 질병으로 새롭게 척수장애를 입은 분부터 기존에 척수장애를 가지고 생활 중인 분 모두 이용 가능해요.
•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척수장애인이 우선 지원 대상이에요.
• 재활 훈련이 필요한 분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어요.

소득·나이 기준 없어요.
도움이 필요한 척수장애인이라면 거주 지역 관할 척수장애인협회 또는 재활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종합상담실 운영: 척수장애 관련 생활, 법적·의료적 문제 등 상담.
② 동료 상담가 파견: 같은 척수장애를 경험한 선배가 방문하여 심리적 지지와 실질적 조언을 제공.
③ 지역사회복귀 코디네이터 파견: 사회 복귀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하고 지원.
④ 재활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복귀 훈련,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
⑤ 문화·체육 활동: 생활 체육, 여가·문화 생활 지원.

📋 신청방법 (단계별)

  1. 1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상담 신청

    한국척수장애인협회(02-786-8483) 또는 거주지 지역 지부에 전화하여 지원 서비스를 문의합니다. 처음 척수장애를 입었거나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바로 연락하세요.

  2. 2

    동료 상담가 또는 코디네이터 연결

    신청 내용에 따라 같은 경험을 가진 동료 상담가 또는 지역사회 복귀 코디네이터가 배정됩니다.

  3. 3

    재활 프로그램 및 활동 참여

    상담, 복귀 훈련, 체육·문화 활동 등 본인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척수 손상 이후 가장 힘든 시기는 바로 처음 사고 이후와 퇴원 직후입니다. 혼자 감당하지 말고 이미 같은 경험을 극복한 동료 상담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한국척수장애인협회(02-786-8483)는 상담뿐 아니라 집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각종 정보와 지역사회 복귀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도와줍니다. 문의: 02-786-8483 (한국척수장애인협회 /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지원 대상

척수장애인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척수장애인들에게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종합상담실 운영, 동료상담가 파견사업, 지역사회복귀 코디네이터 파견사업 등 상담사업 전개 동료상담가 및 지역사회복귀코디네이터 양성 등 교육사업 전개 지역사회복귀훈련, 가족기능강화 등 재활지원사업 전개 생활체육활동, 문화.여가생활지원 등 문화체육활동 지원사업 전개 등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786-8483

신청 기간

상시 신청

02-786-8483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02-786-8483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동료 상담가는 어떤 분인가요?

A. 척수장애를 본인도 경험한 선배 장애인입니다. 같은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전문가보다 더 실질적인 공감과 조언을 줄 수 있습니다. 사고 직후 막막할 때 특히 도움이 됩니다.

Q. 퇴원 후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병원 퇴원 후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더욱 중요한 서비스입니다.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가족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척수장애인 가족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돌봄 방법을 배우고 심리적 어려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에너지·통신비 지원

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국민임대주택공급

집이 없는 저소득 가정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아파트를 빌려주는 제도예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어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저렴해요 (서울 기준 보증금 수백만~수천만원 + 월세 수십만원) • 소득이 낮을수록 더 작은 평형을 우선 배정받아요 • 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구는 우선 공급 기회가 있어요 • 한 번 입주하면 최대 3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재계약 조건 충족 시) 전세 사기나 갑작스러운 집주인 퇴거 요청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이에요. LH 마이홈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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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