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 및 운영
핵심 요약
가정이나 시설에서 학대를 당한 아이를 안전한 쉼터에서 즉시 보호하고, 숙식·심리치료·교육·의료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아이가 마음과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대 신고 후 현장 조사를 통해 격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아동이 입소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를 당한 아동.
② 안전한 귀가가 어렵거나 가정으로 돌아갈 경우 재학대 위험이 높은 경우.
※ 아동이 직접 신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동학대 신고 후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경찰의 판단에 따라 쉼터로 연계됩니다.
※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고,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안전한 주거: 쉼터 거주 공간, 3끼 식사 등 일상적인 생활 환경 제공.
② 생활 지원: 의복 등 생필품 지원, 일상생활 훈련.
③ 심리·치료: 심리검사,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 외상 회복 상담.
④ 의료 지원: 건강검진 및 필요한 병원 치료 연계.
⑤ 교육 지원: 학업 지도, 안전 교육, 문화 체험, 체육 활동.
⑥ 원가정 복귀 준비: 가족 상담을 통해 원가정 복귀가 가능한 경우 지원.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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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동학대 신고 (112)
학대가 의심되면 지금 바로 112에 신고하세요. 경찰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즉시 출동합니다. 아동 본인도, 이웃도, 선생님도 모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자의 신원은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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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장 조사 및 격리 보호 결정
경찰 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학대 여부와 긴급 보호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격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즉시 학대피해아동 쉼터로 연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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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쉼터 입소 및 회복 지원 시작
쉼터에 입소 후 심리검사, 의료 지원, 학업 지원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종합 서비스를 받으며 회복합니다. 원가정 복귀 또는 위탁 가정 연계까지 안전하게 보호받습니다.
아이가 학대받고 있다면 지금 바로 112에 신고해주세요. 신고자의 정보는 철저히 보호됩니다. 아이는 쉼터에서 안전한 환경 속에 심리치료와 의료·교육 서비스를 받으며 회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신고해도 되나?' 망설이지 마세요. 확실하지 않아도 의심만 되면 신고하는 것이 아이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문의: 112 (아동학대 신고) / 129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접수 후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학대피해로 격리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아동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학대피해 아동을 쉼터 시설에 거주하게 하여 보호하고, 숙식을 제공합니다
의복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일상행활 훈련 및 생활을 지원합니다
심리검사,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 건강검진 및 병원치료를 지원합니다
학업지도, 안전교육, 문화체혐, 체육활동 등 교육 및 정서를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웃 아이가 학대받는 것 같은데 신고해도 되나요?
A. 네. 누구든지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자의 정보는 법으로 보호됩니다. 확실하지 않아도 의심만 돼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Q. 쉼터에서 얼마나 지낼 수 있나요?
A. 원가정 복귀가 가능할 때까지 또는 위탁 가정 연계까지 보호됩니다. 단기 보호(수일~수개월)가 일반적이며, 이후 가정위탁 또는 아동복지시설로 연계될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집에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A. 아이의 의사도 중요하지만, 재학대 위험이 있는 경우 전문 기관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결정합니다. 가족 상담을 통해 원가정 회복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복귀를 지원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출산·육아 지원어린이집지원(교사근무환경개선비,교사겸직원장지원비)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금이에요. 나라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선생님 월급에 보태주는 제도예요. • 하루 8시간 담임을 맡은 선생님 → 매달 28만원 • 하루 4시간 연장보육 담임 선생님 → 매달 14만원 • 원장님이면서 반도 직접 담임하는 선생님 → 매달 7만 5천원 보육교사 선생님들은 아이 여러 명을 책임지면서도 급여가 낮은 경우가 많아요. 이 지원금은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라가 직접 보태주는 돈이에요. 담임을 맡은 선생님이라면 매달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관련 정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살 수 있는 바우처를 월 14,000원(연 168,000원) 지원해요. 국민행복카드로 편의점·마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지원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가 24시간 무료 상담과 임시보호, 법률·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가정폭력상담소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위기 상황이라면 지금 즉시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상담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특별지원
• 가정 밖에서 혼자 살거나,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은둔 생활을 하는 9~24세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치료비·학원비 등을 지원해요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라면 생활지원 월 최대 65만원, 건강지원 월 최대 200만원, 학업지원 월 최대 4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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