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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상시 신청

2026년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 및 운영

전국 상시 신청 0명이 봤어요

핵심 요약

•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안전한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 먹을 것, 입을 것, 병원 치료, 심리 상담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112나 1577-1391로 신고하면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연결해줘요

📄 원본 정책 공식 원문

지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접수 후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학대피해로 격리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아동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학대피해 아동을 쉼터 시설에 거주하게 하여 보호하고, 숙식을 제공합니다

의복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일상행활 훈련 및 생활을 지원합니다

심리검사,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 건강검진 및 병원치료를 지원합니다

학업지도, 안전교육, 문화체혐, 체육활동 등 교육 및 정서를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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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부모나 다른 어른으로부터 때리거나 방치되거나 성적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해당돼요. 누군가가 "이 아이가 학대받고 있어요"라고 신고하면, 아동학대 전문가들이 실제로 학대가 맞는지 현장을 확인해요. 그 결과 정말 학대를 받았고 지금 바로 안전한 곳으로 나와야 한다고 판단되는 아이들이 이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쉼터는 아이가 다시 안전해질 때까지 머무는 곳이에요. 아이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전문가들이 "이 아이는 안전해졌다"고 판단할 때까지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학대피해 아동이 쉼터에서 지내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어요. 먹을 것, 자고 갈 곳은 물론이고, 옷·신발·세면도구 같은 필요한 물건들도 모두 준비해줘요. 학교를 다니는 아이라면 공부를 도와주고, 모든 아이들을 위해 안전교육과 문화활동, 체육활동을 해줘요.

가장 중요한 건 마음 치료예요. 학대로 깊은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전문 상담사(심리 전문가)가 개인 상담과 단체 상담을 해줘요. 심리 검사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알아보고,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건강검진과 병원 치료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는 아이의 부담 없이 완전히 무료로 제공돼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학대가 의심된다면 112나 아동학대 신고전화 1577-1391(또는 1366)로 신고하세요. 이웃, 선생님, 친구 누구나 신고할 수 있어요

  2. 2

    신고를 받은 전문가들(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이 실제로 학대가 맞는지 현장을 확인해요

  3. 3

    확인 결과 아이가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전문가들이 아이를 쉼터로 안내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시작해요

핵심 포인트

  • •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안전한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 • 먹을 것, 입을 것, 병원 치료, 심리 상담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112나 1577-1391로 신고하면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연결해줘요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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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A. 지금 바로 112나 아동학대 신고전화 1577-1391로 신고하세요. 신고자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돼요. 신고는 보호자, 선생님, 이웃, 친구 누구나 할 수 있어요.

A. 아이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전문가들이 아이가 다시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까지 지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몇 주에서 몇 개월 정도이지만, 개인차가 있어요.

A. 전혀 들지 않아요. 숙식, 의복, 교육, 심리 치료, 병원 치료 모든 것이 무료입니다.

A. 신고했다고 무조건 헤어지는 건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현장을 확인해서 정말 위험한 상황인지 판단합니다. 학대가 심한 경우에만 일시적으로 쉼터로 이동하고, 안전해지면 돌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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