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목록으로
평생교육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상시 신청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직업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직업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는 동안 매월 13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여 일반 취업 또는 지원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에 해당하는 분이 대상입니다.
① 등록장애인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장애인).
② 15세 이상.
③ 직업 생활이나 직업 환경에 심리적·기능적 적응이 필요한 분.
④ 지원고용, 일반취업, 상위 기관 연계를 위해 직업적응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분.

[훈련수당 지급 추가 조건]
- 한국장애인개발원이 훈련과정을 승인한 기관에서 훈련 중인 훈련생.
-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없는 자.
- 해당 월 소정출석일수의 80% 이상 출석한 자.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지원 내용:
① 직업적응훈련: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등 승인 기관에서 직업 환경 적응 훈련 제공.
② 직업적응훈련수당: 훈련 참여 기간 동안 매월 13만원 지급.

훈련 이후에는 지원고용(사업주와 함께 일하며 적응하는 방식), 일반취업 연계, 또는 더 심화된 직업재활 기관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가까운 장애인복지관 또는 직업재활시설 상담

    거주지 인근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직업적응훈련 제공 기관을 찾습니다. 보건복지부(129)에도 가까운 훈련기관 안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2

    훈련 상담 및 등록

    담당 직업재활사와 상담하여 현재 직업 능력 수준, 희망 직종 등을 파악하고 직업적응훈련 등록 절차를 진행합니다.

  3. 3

    훈련 참여 및 수당 수령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소정출석일수의 80% 이상 출석을 유지하면 매월 13만원의 훈련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수급 중이라면 수당 지급이 제한됩니다.

  4. 4

    지원고용 또는 일반 취업 연계

    훈련 이후 직업재활사가 적합한 사업장을 연계하거나 지원고용(처음에는 잡코치가 함께 일터에서 지도) 프로그램으로 연결하여 실제 취업까지 지원합니다.

직업을 갖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장애인이라면 이 훈련이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설에서 나온 뒤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직업 환경 적응 훈련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주변 장애인복지관(129 안내 가능)에 연락해서 직업재활사와 상담을 받아보세요. 훈련 중에도 매월 13만원 수당이 나오므로 경제적 부담도 줄어듭니다. 문의: 129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또는 가까운 장애인복지관

지원 대상

15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월 13만원의 직업적응훈련수당을 지급합니다.

신청 방법

'직업적응훈련'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5세 이상의 장애인으로서 직업생활 및 직업환경에 대한 심리적, 기능적인 적응력의 향상이 필요한 자 지원고용, 일반취업 및 상위기관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직업적응훈련이 필요한 자 '직업적응훈련수당' 지급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훈련과정을 승인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기관에 재학 중인 훈련생으로서 - 등록장애인 -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없는 자- 매월 단위의 출석일수가 소정출석일수의 80% 이상인 자(훈련준비금, 자격 취득수당 예외)

문의: 129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29

자주 묻는 질문 (FAQ)

A. 직업훈련이 특정 직종 기술을 배우는 것이라면, 직업적응훈련은 직장 생활 자체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출근하는 습관, 작업 지시 따르기, 동료와 소통하기 등 취업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승인한 기관에서 훈련 중이고, 해당 월 소정 출석일수의 80% 이상 출석하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실업급여를 수급 중인 경우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A. 취업이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지만, 훈련 기관의 직업재활사가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연결하는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지원고용의 경우 처음에는 잡코치가 일터에서 함께 지도해주므로 혼자 적응하는 것보다 훨씬 성공률이 높습니다.

관련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