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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상시 신청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국 상시 신청 0명이 봤어요

핵심 요약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문화생활,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학교가 대상 학생을 찾아서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학습 도움, 박물관 견학, 심리상담, 치과 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원본 정책 공식 원문

지원 대상

다음의 사항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종합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하다고 사업학교의 장이 인정하는 학생을 지원합니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2조에 따른 교육급여 수급권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제10호에 따른 차상위 계층의 자녀 -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에 따른 보호대상자인 한부모가족의 자녀 -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보호대상자의 자녀 -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제1호에 따른 다문화가족의 자녀 -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에 따른 특수교육대상자 - 기타 교육상 지원이 필요하여 교육감이 정하는 사람의 자녀

지원 내용

사업학교에서 대상학생에게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보육복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학습)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초학습능력 확보 및 학습결손 치유,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예시 : 일대일 학습,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학 중 캠프, 대학생 멘토링 등 (문화 체험) 각종 현장체험학습 실시로 문화체험 기회 결핍을 해소하고 살아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 효과 극대화* 예시 : 예술제, 축제, 캠프, 동아리, 자원봉사활동, 박물관 및 미술관 견학 등) (심리,심성) 건강한 자아 형성 및 부적응 치유를 위한 맞춤형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예시 : 학생상담 및 심리 검사, 심리 치료, 학교 부적응 예방 프로그램 참여 등 (복지) 학교-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 통합 보호, 지원체계 구축 * 예시 : 치과, 안과 치료, 학습준비물 지원, 가정 방문, 간식비 등

신청 방법

시도교육감이 지역의 여건 및 사업대상 학생의 수, 비율 등을 고려하여 사업학교 선정기준을 정합니다.※ 우선지원학생 40명 이상인 학교 등

문의 전화

044-203-6526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이 사업은 다음과 같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의 자녀, 차상위 계층(기초생활수급자보다는 소득이 조금 높지만 여전히 어려운 분)의 자녀, 한부모가정(엄마나 아빠 중 한 분만 계신 가정)의 자녀들이 해당돼요.

또한 북한에서 탈출해 온 분의 자녀, 다문화가족(여러 나라의 문화를 가진 가정)의 자녀, 장애가 있어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외에도 교육감(시·도 교육청의 책임자)이 교육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학생도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중요한 점은 학생이 직접 신청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학교의 선생님들이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찾아서 '이 학생이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인정하면 자동으로 지원을 받게 돼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이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4가지 종류의 종합적인 도움을 받아요. 첫째, 학습 지원으로 한 명의 선생님이 한 명의 학생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는 일대일 학습,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학 중 캠프, 대학생 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어요.

둘째, 문화체험 기회로 예술제나 축제 참가, 박물관·미술관 견학, 캠프,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돼요. 셋째, 마음 건강을 위해 학생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넷째, 생활 지원으로 치과나 안과 치료, 학용품 같은 학습준비물, 간식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 지원은 학교에서 제공하므로 따로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돼요. 지원 기간과 금액은 학교의 사업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학교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특별히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학교 선생님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찾아요

  2. 2

    학교의 선생님들이 '이 학생이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판단하면 대상자로 인정해요

  3. 3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습, 문화, 상담, 생활 지원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돼요

핵심 포인트

  •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문화생활,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 학교가 대상 학생을 찾아서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 학습 도움, 박물관 견학, 심리상담, 치과 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044-203-6526

자주 묻는 질문 (FAQ)

A. 학교의 보건선생님, 상담선생님, 또는 학급담임선생님께 '우리 형편이 어려운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세요. 선생님들이 확인해드릴 거예요.

A. 학교가 직접 신청하므로 가정에서 준비할 서류는 거의 없어요. 다만 학교에서 가정의 형편을 확인하기 위해 소득 증명서나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같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니 학교 지시를 따르면 돼요.

A. 매년 학교가 대상 학생을 다시 확인해요. 가정 형편이 개선되면 지원이 끝날 수도 있고, 계속 어려우면 계속 받을 수 있어요. 학교와 자주 소통하는 게 좋아요.

A. 대상 학생이 40명 이상인 학교가 우선적으로 선정돼요. 만약 학교가 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시·도 교육청의 다른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알아보거나 학교에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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