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목록으로
장애인 지원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산재근로자직업훈련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산업재해로 다쳐 원래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장애 산재 근로자가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직업훈련 비용(최대 600만원)과 훈련 참여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장해등급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① 장해등급: 산재 장해등급 제1~12급 판정(예정)자.
② 취업 상태: 미취업자.
③ 신청 기한: 장해등급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
④ 중복 훈련 제한: 고용노동부 등 다른 직업훈련을 동시에 받고 있지 않아야 함.
⑤ 지원 횟수: 총 2회까지 지원 (훈련기간 12개월 이내).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직업훈련비용 지원:
-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훈련 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위탁훈련: 정부 승인 훈련비 전액 지원.
- 그 외 훈련: 1인당 최대 600만원 한도 지급.
② 직업훈련수당 지원:
- 최저임금액을 기준으로 훈련 과정에 따라 차등 지급 (훈련 기간 동안 매월 지급).

※ 훈련 기간 중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수당이 병행 지원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근로복지공단 상담 신청

    장해등급 판정 후 원직장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연락하여 직업훈련 지원을 신청하세요. 장해등급 판정일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2. 2

    훈련 과정 선택

    담당자 상담을 통해 본인의 장해 상태와 희망 직종에 맞는 직업훈련 과정을 선택합니다.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훈련과정 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위탁훈련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3. 3

    훈련 참여 및 수당 수령

    선택한 훈련 과정에 참여하면서 훈련비용과 매월 훈련수당을 받습니다. 훈련 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전체 지원 횟수는 2회까지입니다.

  4. 4

    취업 연계

    훈련 종료 후 취업을 원하는 경우 근로복지공단 및 고용센터와 협력하여 취업 연계를 지원합니다.

산재를 당한 후 일자리를 잃으면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자존감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새 출발을 준비하는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합니다. 장해등급 판정 후 3년이 지나면 기회가 사라지므로, 원직장 복귀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순간 바로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전화하세요. 훈련 기간 동안 수당도 받을 수 있어 생활 걱정 없이 새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문의: 1588-0075 (근로복지공단 /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지원 대상

산재 장해등급 제1급~제12급 판정(예정)자 중 미취업자를 지원합니다.※ 장해등급 판정일부터 3년 이내(훈련기간 12개월 이내, 총 2회까지 지원) 고용노동부 등 다른 직업훈련을 받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지원 내용

(직업훈련비용)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직업능력개발훈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위탁훈련의 경우 정부지원승인 훈련비를 지원하며 그 이외 훈련은 1인당 6백만원 한도 내 지급합니다

(직업훈련수당) 1인당 최저임금액을 기준으로 훈련 과정에 따라 차등 지급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588-0075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588-0075

자주 묻는 질문 (FAQ)

A. 장해등급 '예정자'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요양 종결이 가까워졌다면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미리 상담을 받아두면 이후 절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A. 이 사업은 요양 종결 후 직업에 복귀하지 못한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요양 기간 중에는 치료에 집중하고, 요양 종결 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 장해등급 판정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신청이 제한됩니다. 3년 이내라면 지금 당장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문의하세요.

관련 정책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나 장애가 있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집에 안전 장비를 무료로 설치해 드리고, 24시간 응급상황을 감시해주는 서비스예요. • 화재 감지기, 움직임 감지기, 응급 호출 버튼을 집에 무료로 달아줘요 • 갑자기 쓰러지거나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자동으로 119에 연결돼요 • 돌봄 담당자가 주기적으로 안부 전화를 드리고 직접 방문도 해요 •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아요 — 무료 서비스예요 가족이 멀리 살거나, 응급상황에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분들께 특히 필요한 서비스예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어요.

장애인고용장려금

• 법으로 정해진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보다 더 많이 장애인을 채용한 회사 사장님에게 정부가 채용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 경증·중증, 남성·여성 구분에 따라 1인당 월 35만원~90만원을 지원받아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1588-1519)에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고용증진융자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하려는 사업주가 작업시설·편의시설을 설치·수리할 때 대출을 받으면, 정부가 이자 5%를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장애인 1명당 최대 1억 원, 사업주 1명당 최대 15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실질 금리를 대폭 낮출 수 있어 시설 투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