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개선장려금
중증장애인을 추가로 채용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정부가 1인당 월 35~45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던 회사가 중증장애인을 새로 채용하면 받을 수 있어요. 장애인 고용을 늘리도록 기업에 금전적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예요.
장애인연금, 활동지원, 보조기기 등 장애인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24개의 지원정책
중증장애인을 추가로 채용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정부가 1인당 월 35~45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던 회사가 중증장애인을 새로 채용하면 받을 수 있어요. 장애인 고용을 늘리도록 기업에 금전적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예요.
장애인이 활동지원, 주간활동, 방과후 활동, 발달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다면, 그 서비스 한도의 20% 이내를 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예산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시범 사업입니다. 장애인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강화합니다. (2026년 기준 33개 지자체 시범 운영)
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에게 매달 최대 7만원의 출퇴근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중교통비나 자가용 주유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저소득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들고 싶다면 설립 비용의 75%를 국가에서 지원합니다. 최대 10억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지원금을 90% 이상 사용한 사업장은 최대 5억원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창출에 진지한 사업주라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제도입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은 분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점자교육, 보행훈련, 일상생활훈련, 심리지원 등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을 돕는 안내견, 청각장애인을 위한 청각 경보견, 지체·뇌전증 장애인을 위한 보조견 등을 훈련하여 필요한 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정부가 전문 훈련기관의 운영을 지원합니다.
창업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점포 임대보증금을 최대 1억 3,000만원까지 최장 5년간 무이자로 빌려주는 사업입니다. 스스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초기 자금이 부족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재활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음악재활아카데미 운영, 점자악보 제작·보급, 음악 발표 기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장애인이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창업보육실 입주부터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사업비 지원까지 종합적인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자유공모 방식으로 선정하며, 장애인 사업주의 사업 기반을 탄탄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장애인이 컴퓨터·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기초수급자는 90%)를 국가가 지원합니다. 화면낭독기, 특수 키보드, 영상전화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가구 등에게 주민세·취득세·자동차세·재산세 등 지방세를 면제하거나 깎아줘요. 자동차를 살 때, 집을 살 때, 매년 내는 세금 등 여러 항목에서 혜택이 있어요.
눈이 잘 안 보이거나 귀가 잘 안 들리는 장애인 분들이 방송을 불편 없이 볼 수 있도록, 화면해설(시각장애인)·수어방송·자막이 강화된 특수 TV를 지원해드려요. 저소득층(기초수급자·차상위)은 무료, 그 외 분들은 유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창작 활동을 하는 장애 예술인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면 창작역량강화 교육, 공연예술단 지원, 축제·경연 참여, 지역 문화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운영하며 매년 1~2월에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이나 집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옹호,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 훈련 등을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자립생활을 꿈꾸는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모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창업 3년 이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사무공간, IT 인프라, 경영 지원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초기 창업의 가장 힘든 시기를 함께 버텨주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