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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노인보호전문기관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부모님이나 어르신이 가족 또는 타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즉시 1577-1389(노인학대신고전화)에 신고하세요.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신고 접수부터 일시 보호, 법률 지원, 상담까지 모두 도와줍니다. 신고자 비밀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학대를 받은 어르신(65세 이상),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어르신 본인 또는 그 가족·이웃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뿐만 아니라 정서적 학대(욕설·무시·위협), 경제적 학대(재산 착취·강제 봉양), 방임(의식주·의료 방치), 성적 학대, 자기 방임(본인이 스스로를 방치하는 경우)까지 포함됩니다. 가족이 학대 행위자인 경우도 신고 가능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신고 접수 및 현장 조사: 신고 접수 후 전문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사실을 확인합니다. ② 일시 보호: 위험에 처한 어르신을 즉시 안전한 시설(학대피해 노인 전용 쉼터)로 옮겨 보호합니다. ③ 법률 지원: 학대 행위자에 대한 고소·고발, 접근금지 신청 등 법적 절차를 지원합니다. ④ 심리 상담: 피해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합니다. ⑤ 학대 예방 교육: 지역사회 대상 노인학대 예방 교육과 홍보도 진행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학대 신고 전화

    노인학대를 발견하거나 의심되면 즉시 노인학대신고전화(1577-1389)에 신고합니다. 긴급 위험 상황이라면 경찰(112)에도 동시에 신고하세요. 신고는 24시간 접수됩니다.

  2. 2

    현장 조사 및 상담

    신고를 받으면 노인보호전문기관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사실을 확인합니다. 피해 어르신과 가족, 주변인을 면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결정합니다.

  3. 3

    긴급 보호 또는 상담 서비스 제공

    위험이 크면 즉시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로 피해 어르신을 옮겨 보호합니다. 위험이 크지 않으면 상담, 법률 지원, 의료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4. 4

    사후 관리 및 재발 방지

    피해 어르신이 안전한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학대 행위자에 대한 교육이나 상담을 통해 재발을 방지합니다. 문의: 1577-1389

노인학대는 '가족 간의 일'이라고 넘기기 쉽지만, 방임도 학대입니다. 어르신의 의식주를 챙기지 않거나 의료 처치를 거부하는 것, 어르신이 스스로를 방치하는 '자기 방임'도 신고 대상입니다. 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학대를 당하고도 인지하지 못하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변의 관심이 더욱 중요합니다. 1577-1389는 24시간 운영됩니다.

지원 대상

학대피해노인 및 가족, 학대행위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노인학대 신고접수 및 학대받는 노인 일시보호, 법률지원, 전문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노인인식 개선 및 권익보호 등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577-1389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577-1389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577-138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부모님이 '괜찮다'고 하시는데 신고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학대 피해 어르신이 스스로 '괜찮다'고 하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두려움, 수치심, 학대자에 대한 의존 등 다양한 이유로 피해 사실을 숨기거나 부정합니다. 주변에서 학대가 의심된다면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신고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고 의무자(의사, 사회복지사 등)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Q. 신고하면 신고자 신원이 밝혀지나요?

A. 신고자의 신원은 법적으로 보호됩니다. 신고를 접수한 기관은 신고자의 정보를 누설해서는 안 됩니다. 보복이 걱정된다면 익명으로 신고해도 됩니다. 단, 더 정확한 조사를 위해 연락처를 남기면 도움이 됩니다.

Q. 가족이 학대 행위자인 경우 신고하면 가족이 처벌받나요?

A. 학대 행위자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형사 고발, 접근금지 명령, 상담·교육 명령 등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신고가 형사 처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가족 관계 회복과 재발 방지를 목표로 상담과 교육을 먼저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문 기관이 상황에 맞는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해 줍니다.

Q. 쉼터에 들어가면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A.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이용 기간은 피해 상황과 회복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긴급 위기 상황이 해소되면 가정 또는 다른 보호 시설로 연계됩니다. 피해 어르신의 의사와 안전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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