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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 상시 신청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전국 상시 신청 157명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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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에게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분들이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장 소박하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에 해당하는 위기가구 중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분이 대상입니다.
① 중장년층(40~64세) 1인 가구.
② 사회적 고립 청년.
③ 조손 가구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가구).
④ 기타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위기가구.

※ 다음에 해당하는 분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
-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 노인돌봄서비스(노인맞춤돌봄 등) 수혜자.
(이미 공적 돌봄을 받고 있는 분은 해당 서비스를 우선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우체국 집배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다음을 제공합니다.

① 안부 확인: 직접 대면 또는 전화로 안전 여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다.
② 생필품 전달: 식료품 등 기초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합니다.
③ 이상 발견 시 연계: 건강 이상이나 위급 상황 발견 시 복지기관·의료기관에 즉시 연계합니다.

혼자 사시거나 주변에 도움을 줄 사람이 없어 고립 위험이 있는 분들을 우체부 아저씨가 정기적으로 확인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 신청은 주민센터 또는 우체국을 통해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문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을 거주지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 본인이 신청하거나 가족·이웃이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2. 2

    대상자 선정

    지자체가 위기가구 현황을 파악하여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합니다. 개인 신청과 주민센터의 자체 발굴을 통해 대상이 선정됩니다.

  3. 3

    집배원 방문 서비스 시작

    담당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이나 주변에 아무도 없는 분들에게 이 서비스가 유일한 '사람과의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는 이웃이 있다면 주민센터에 알려주세요. 서비스 이용 중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복지기관으로 연계되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

지원 대상

중장년층 1인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주기적 안부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중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지원합니다

*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요양보험, 노인돌봄 대상자 등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 제외

지원 내용

우체국 집배원을 통한 안부살핌과 생필품을 지원(식료품 등)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A.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신청하거나, 이웃이나 가족이 주민센터에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발굴하기도 합니다.

Q.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이용할 수 없나요?

A. 네. 이미 장기요양보험,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등 공적 돌봄을 받고 있다면 이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존 돌봄서비스를 우선 이용하세요.

Q. 집배원 방문이 불편하거나 부담스러우면 거부할 수 있나요?

A. 서비스는 자발적 동의를 원칙으로 합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거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낯설더라도 정기적인 방문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줄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정책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정책쉽게 편집팀
마지막 검토
2026년 10월 07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