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활성공지원금 지급·관리
핵심 요약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으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다가 민간 시장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여 수급을 벗어난 분에게,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자립을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을 것이에요.
② 민간 시장에서 취업하거나 창업한 것
③ 그 결과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벗어난(탈수급한) 것이어야 해요.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하고 취업·창업 후 6개월 또는 12개월을 실제로 근속해야 각각 지급돼요. 지역 자활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 자활센터에 직접 문의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1차 지급: 취업·창업 후 6개월 근속 시 50만원 (500,000원)
② 2차 지급: 취업·창업 후 12개월 근속 시 추가 100만원 (1,000,000원)
합산하면 총 최대 1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수급자 신분에서 벗어나 자립을 이룬 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도와드리는 제도예요.
지급 일정은 담당 자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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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업 또는 창업 후 탈수급 확인
민간 시장에서 취업 또는 창업하여 생계급여 수급 기준을 초과하면 탈수급 처리됩니다.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탈수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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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개월 근속 후 1차 신청
탈수급 상태에서 6개월 이상 근속하면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지역자활센터에 1차 자활성공지원금(50만원)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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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개월 근속 후 2차 신청
6개월이 추가로 지나(총 12개월 근속) 2차 지원금(100만원)을 신청합니다.
자활근로를 통해 취·창업에 성공하고 스스로 생계를 해결하게 되셨다면, 자활성공지원금을 꼭 챙기세요. 많은 분이 이 지원금을 모르거나 신청을 미루다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6개월 근속 즉시 첫 번째 50만원을 신청하고, 6개월 뒤 100만원을 추가로 받아 자립의 발판을 더 단단히 하세요. 문의: 129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지원 대상
(지급대상)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던 생계급여 수급자가 민간시간 취창업으로 생계급여 탈수급한 경우 지급합니다
(지급요건) 자활근로사업 참여 이력 민간시장 취창업 생계급여 탈수급 일정기간(6개월1년) 경과 모두 충족시 지급
지원 내용
6개월 근속시 1회차 50만원, 추가 6개월(12개월) 근속시 2회차 100만원 지급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활근로는 어떤 활동인가요?
A.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중 근로 능력이 있는 분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청소, 돌봄, 음식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취업 역량을 키웁니다.
Q. 창업 후 매출이 없어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탈수급 상태가 유지되고 사업자 등록이 유지되면 근속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인정 기준은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부(129)에 문의하세요.
Q. 지원금 신청을 늦게 해도 소급 지급되나요?
A. 6개월 또는 12개월 근속을 충족한 이후에 신청하면 됩니다. 너무 오래 미루지 말고 근속 요건 충족 즉시 주민센터에 신청하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건강·의료 지원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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