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핵심 요약
고시원, 쪽방, 비닐하우스 같은 열악한 곳에 오래 사시는 분들을 더 좋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입주 연계부터 이사비·생활용품까지 지원해줘요. 스스로 이사가 힘든 분들에게 공공이 직접 나서는 제도예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고시원
- 쪽방
- 비닐하우스
- 컨테이너
- 움막
- 노숙인 시설 또는 거리 노숙인
-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숙박업소(모텔·여관 장기 투숙)
- 그 외 비주택 거주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도 신청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가구원 수, 소득 기준도 별도로 적용돼요. 주민센터나 복지 담당자에게 먼저 상황을 이야기해보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LH(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자체 공공임대주택 우선 배정
- 보증금·임대료를 낮게 설정한 영구임대·국민임대 주택
② 이사비 지원
- 이사 과정에서 드는 비용 일부 지원
③ 생활 집기·생활용품 지원
- 냉장고·세탁기 등 기본 생활가전 또는 생활용품
④ 주거 안정 사례관리
- 입주 후에도 생계·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내용은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신청방법 (단계별)
-
1
주민센터 또는 복지상담센터 129에 연락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담당 주거복지 코디네이터가 연결돼요.
-
2
현장 방문 상담
담당자가 실제 거주 환경을 확인하고 지원 여부 및 가능한 공공임대 유형을 안내해줘요.
-
3
공공임대 신청 및 이주 준비
LH 또는 지자체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적합한 공공임대를 신청해요. 이사비·생활용품 지원도 이 단계에서 연계돼요.
-
4
입주 및 사후 관리
입주 후에도 적응을 돕는 사례관리가 제공돼요. 필요한 복지 서비스(의료·생계 등)도 같이 연계해줘요.
LH 주거복지센터(1600-1004)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전담 상담 창구예요. 현재 어디에 사는지, 소득이 얼마인지, 주민등록은 어떤 상태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가장 빠른 방법을 찾아줘요. 복지부 긴급복지 주거지원(임시 거처 마련)과 함께 연계되는 경우도 있어요. 당장 나갈 곳이 없는 긴급 상황이라면 129(보건복지상담)에 먼저 전화하세요.
지원 대상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을 갖춘 비주택거주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주택물색도우미, 이사도우미 등의 지원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지원대상에게 직접 지급되는 현금은 없습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599-0001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주민등록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주민등록 말소 상태이거나 거리 노숙인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해요. 담당자가 현장 방문을 통해 실거주 여부를 확인해줘요.
Q. 고시원에 사는데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A. 주거취약계층은 공공임대주택 우선 배정 대상이에요. 일반 신청자보다 빨리 입주할 수 있어요. 다만 지역별 대기 수요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Q. 이미 기초수급자인데 이 지원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중복 지원 가능해요. 기초수급자이면서 주거 취약 상태라면 두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Q. 이사하면 기존 동네를 떠나야 하나요?
A. 가능한 경우 현재 거주 지역 내 공공임대를 연계해줘요. 다만 해당 지역에 빈 임대주택이 없으면 인근 지역으로 연계될 수 있어요. 담당자에게 지역 희망을 미리 말해두세요.
Q. 노인이어서 스스로 이사 준비가 어려워요.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주거 코디네이터가 이사 과정 전체를 함께 도와줘요. 짐 정리, 주소 이전, 입주 후 적응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건강·의료 지원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관련 정책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사업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과 그 가족이 안전한 주거 공간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임시 주택을 제공해요. 임대 보증금은 면제이고, 본인은 70만원 이하의 부담금만 예치하면 돼요.
긴급복지 주거지원
• 화재·실직·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집을 잃었을 때, 임시로 거처를 제공하거나 주거비를 지원해줘요 • 대도시 4인 가구 기준 최대 662,500원까지 임시 주거비를 지원해요 • 주민센터나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빠르게 연결해줘요
주거안정 월세대출
월세를 내야 하는 무주택자(집이 없는 분)에게 낮은 이자로 월세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저소득층이 주요 대상이에요. • 최대 1,440만원(월 최대 60만원 × 최대 24개월분)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1.3%(우대형) 또는 연 1.8%(일반형)로 매우 낮아요 • 처음 2년 계약 후 4번 연장 → 최장 10년까지 이용 가능 • 만기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이에요 (이자는 매달 납부) 고금리 개인 대출로 월세를 충당하는 대신, 나라에서 저금리로 빌려주는 제도예요. 특히 첫 직장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과 취업 준비 중인 분들에게 유용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