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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지원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상시 신청

2026년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사업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과 그 가족이 안전한 주거 공간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임시 주택을 제공해요. 임대 보증금은 면제이고, 본인은 70만원 이하의 부담금만 예치하면 돼요.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과 동반가족이 기본 대상이에요.

특히 아래에 해당하면 우선순위가 높아요.
① 만 10세 이상 남자아이를 데리고 있어 일반 보호시설 입소가 어려운 경우
②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③ 성폭력 피해 보호시설을 만 19세 이상으로 퇴소하는 경우

이주여성(불법체류자 제외), 장기보호시설 입주자도 신청 가능해요.
장애인 피해자 또는 동반가족 중 장애인이 있는 경우, 장애 특성을 고려한 편리한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배려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임대보증금 없이 주거 공간을 제공해요.

• 임대보증금: 면제 (보증금 없이 입주)
• 입주자 부담금: 세대당 70만원 이하를 본인 통장에 예치 (퇴거 시 반환, 단 관리비·공과금 미납분은 공제 후 반환)
• 관리비·공과금: 입주자가 직접 부담

신청 방법
• 가정폭력상담소, 보호시설, 여성긴급전화 1366 센터를 통한 추천으로 우선순위를 받아요.
• 일반 신청자도 시군구청을 통해 신청 가능해요.

입주 기간
• 기본 2년, 사정에 따라 연장 가능 (지자체별 상이)

📋 신청방법 (단계별)

  1. 1

    여성 긴급전화 1366 또는 가정폭력상담소에 연락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가정폭력상담소·성폭력피해자지원센터를 방문해 주거지원 신청 의사를 밝히세요.

  2. 2

    상담소·보호시설장의 추천 받기

    담당 상담사가 상황을 파악하고 주거지원 신청을 추천해줘요. 추천서가 입주 우선순위에 반영돼요.

  3. 3

    입주자선정위원회 심사

    취업 여부, 자립 가능성, 동반 아동 현황, 동반 장애인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입주 순위를 결정해요.

  4. 4

    부담금 예치 후 입주

    70만원 이하 부담금을 통장에 예치하면 주거 공간에 입주할 수 있어요. 퇴거 시 관리비·공과금 체납액을 제외하고 반환해요.

위험한 상황이라면 먼저 1366(여성긴급전화, 24시간)에 전화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주거지원은 자립 의지가 중요한 선발 기준이기 때문에, 취업 계획이나 자격증 등 자립 준비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히면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어요.

지원 대상

입주 신청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및 동반가족으로 자립자활을 원하며, 의지가 있는 사람 장기보호시설 입주자, 이주여성도 입주대상자에 포함(다만, 이주여성의 경우 불법체류자는 제외) 장애인 피해또는 동반가족 중 장애인이 있을 경우, 그 장애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능한 편리한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조치

지원 내용

폭력 피해여성과 그 가족들이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합니다

임대보증금 면제 입주자 부담금 예치 - 입주자 부담금은 호당 70만원 범위 내에서 입주대상자가 통장에 예치하고, 입주자가 기간만료 등으로 퇴거 시 반환하되 관리비 및 각종 공과금 등을 체납한 경우에는 공제하여 지급 관리비 및 공과금은 입주자 부담

신청 방법

입주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입주 우선순위 결정 시, 보호시설에 현재 입소해 있는지, 이미 퇴소했는지를 구분하지 않음 보호시설장, 가정폭력상담소장 또는 1366센터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만 10세 이상 남자아동을 동반하여 보호시설 입소가 곤란한 자 보호시설에 입소하지 않은 친족 성폭력 피해아동청소년 보호시설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미성년자로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입소 후 19세 이상의 나이로 시설을 퇴소하는 자 기타 지자체 공무원, 주거지원사업 운영기관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거지원시설 우선 입소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 입주자선정위원회에서 입소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취업 여부, 자격증 소지 여부 등 자립가능성과 남아 동반 입주 여부, 동반아동 수, 동거가족 중 장애인 포함 여부 등 주거지원 필요성을 감안하여 최종 입주순위를 결정합니다

문의: 1366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366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366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직 보호시설에 있는 중인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현재 보호시설에 있는지 이미 퇴소했는지 여부를 구분하지 않아요. 자립 준비가 됐다면 신청 가능해요.

Q. 남자아이가 있으면 입소가 안 된다고 했는데 주거지원은 가능한가요?

A. 남자아이(만 10세 이상)가 있어 보호시설 입소가 어려운 경우가 오히려 우선순위가 높아요.

Q. 외국인 여성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이주 여성도 이용 가능해요. 다만 불법체류 상태이면 신청할 수 없어요.

Q. 얼마나 오래 머물 수 있나요?

A. 거주 기간은 개인 상황과 시설 사정에 따라 달라요. 담당 기관과 상의해서 결정해요.

Q. 남성 피해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이 사업은 여성 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해요. 남성 피해자는 다른 지원 제도를 이용해야 해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건강·의료 지원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에너지·통신비 지원

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관련 정책

긴급복지 주거지원

• 화재·실직·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집을 잃었을 때, 임시로 거처를 제공하거나 주거비를 지원해줘요 • 대도시 4인 가구 기준 최대 662,500원까지 임시 주거비를 지원해요 • 주민센터나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빠르게 연결해줘요

주거안정 월세대출

월세를 내야 하는 무주택자(집이 없는 분)에게 낮은 이자로 월세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저소득층이 주요 대상이에요. • 최대 1,440만원(월 최대 60만원 × 최대 24개월분)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1.3%(우대형) 또는 연 1.8%(일반형)로 매우 낮아요 • 처음 2년 계약 후 4번 연장 → 최장 10년까지 이용 가능 • 만기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이에요 (이자는 매달 납부) 고금리 개인 대출로 월세를 충당하는 대신, 나라에서 저금리로 빌려주는 제도예요. 특히 첫 직장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과 취업 준비 중인 분들에게 유용해요.

주거안정 월세대출 보증

• 보증금 1억원 이하·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세 들어 사는 저소득층이 은행에서 월세 대출을 받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을 서줘요 • 최대 1,152만원(월 60만원 × 24개월 × 80%)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 은행에서 주거안정 월세대출을 신청하면서 보증도 함께 처리돼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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