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햇살론119
핵심 요약
은행 채무조정 프로그램(개인사업자대출119, 소상공인 119Plus)을 이용 중인 영세 개인사업자에게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상품입니다. 최대 2,000만원을 연 7% 수준으로 빌릴 수 있으며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 119Plus」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분.
② 대출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지 않은 분 (성실하게 상환 중인 분).
③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 개인사업자.
이 대출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기 의지를 갖고 상환을 이어가고 있는 영세 사업자를 위한 지원입니다.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 또는 미소금융 지점 방문.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대출 한도: 최대 2,000만원.
- 신규: 1,000만원
- 성실상환 후 추가: 1,000만원 (합계 최대 2,000만원)
② 금리: 연 7% 수준 (은행별로 다를 수 있음).
③ 대출기간: 5년 (1년 거치 + 4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 1년 거치: 처음 1년은 이자만 납부하면 됩니다.
④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여유가 생기면 언제든 일찍 갚을 수 있음).
※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 또는 미소금융 지점 방문.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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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문의
1397에 전화해 햇살론119 신청 자격과 방법을 확인합니다. 현재 이용 중인 채무조정 프로그램명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
2
신청 서류 준비
사업자등록증, 채무조정 이용 확인서류, 매출 증빙 서류 등을 준비합니다.
-
3
취급 은행에 신청
서민금융진흥원 보증 심사 후 취급 은행을 통해 대출이 실행됩니다.
채무조정 중이지만 사업을 계속하고 싶다면 햇살론119를 신청해보세요. 운전자금 최대 2,000만원을 낮은 금리로 지원받아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1397에 전화해 자격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문의: 1397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지원 대상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 119Plus」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대출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지 않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재기 의지가 있는 영세 개인사업자에게 사업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한도 : 최대2,000만원(신규 1,000만원 + 추가 1,000만원) ※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심사 결과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 : 5년(1년거치 + 4년 원 균등 분할 상환, 중도상황 수수료 없음) 대출금리 : 은행별 상이(연~7% 수준, 개인 신용평가결과에 따라 상이)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397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 중이어야만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 119Plus」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어야 신청 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은 1397에 문의하세요.
Q. 현재 연체가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연체를 먼저 해결한 후 신청하세요.
Q. 추가 1,000만원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처음 받은 1,000만원을 성실하게 상환한 이후 추가 1,000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1397에 문의하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건강·의료 지원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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