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후준비서비스
핵심 요약
은퇴 전후 국민 누구나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4개 분야에서 내 노후준비 상태를 무료로 진단·상담받고, 필요한 기관과 서비스로 연계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운영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미리 준비하려는 30~40대도 이용 가능해요.
• 이미 은퇴한 어르신도 현재 상황 점검을 위해 이용할 수 있어요.
국민연금공단 전국 지사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요.
가까운 지사를 방문하거나 전화(1355)로 예약 후 이용하면 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노후준비 종합진단: '노후준비 종합진단지'를 작성하면 분야별 강점과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② 맞춤형 상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상담사가 개인 맞춤 상담을 제공합니다.
③ 교육 서비스: 노후준비 관련 집합교육·온라인 교육을 운영합니다.
④ 관계기관 연계: 더 깊은 상담이나 특화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건강보험공단, 고용센터, 복지관 등 관련 기관과 연결해드립니다.
⑤ 사후관리: 이용 후에도 주기적으로 노후준비 실천 상황을 점검해드립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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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있는 노후준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내연금 알아보기(1355)로 전화하여 서비스 신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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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후준비 종합진단
재무(연금, 저축, 부채), 건강(운동, 식습관, 정기검진), 여가(취미, 사회활동), 대인관계(가족·사회 관계) 분야의 진단지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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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 이용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사가 취약 분야를 중점 상담합니다. 필요시 타 기관 서비스(건강보험공단, 고용센터 등)로 연계해줍니다.
노후준비는 '얼마나 모았는가'보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재무 분야뿐 아니라 건강, 여가, 대인관계까지 4개 분야를 체계적으로 점검해보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1355로 전화하면 바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은퇴를 앞둔 분이라면 지금 당장 한 번 진단을 받아보세요. 문의: 1355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센터 /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지원 대상
일반 국민 모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
노후준비에 필요한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의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노후준비 진단, 상담, 교육, 관계기관 연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노후준비서비스를 아래 절차에 따라 제공합니다
(진단서비스) '노후준비 종합진단지' 작성을 통해 개인의 노후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 (상담서비스) 노후준비에 대한 취약점 보완을 위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 (관계기관 연계서비스) 노후준비를 위해 타 기관에서 제공중인 서비스의 이용이나 심층상담이 필요한 경우 해당기관으로 연계 (사후관리서비스) 노후준비 실천사항의 준비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
신청 방법
지원대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355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비용이 드나요?
A. 모든 서비스가 무료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이 운영하는 공공 서비스입니다.
Q. 몇 살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A.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은퇴가 가까운 50~60대는 물론, 미리 준비하려는 30~40대도 이용을 권장합니다. 빨리 시작할수록 더 체계적인 노후 준비가 가능합니다.
Q. 재무 분야만 집중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특정 분야만 상담을 원한다고 전달하면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중 원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상담해줍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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