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
핵심 요약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갑자기 입원하거나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발달장애인에게 최대 7일 동안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연 최대 이용 일수 내에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보호자의 다음 긴급 상황 시 이용 가능합니다.
① 보호자 치료·입원: 증빙 기간 내 최대 7일
② 경조사: 결혼(5일), 출산·입양(7일), 배우자·부모 사망(5일), 조부모·자녀 사망(3일), 형제자매 사망(1일)
③ 보호자 신체적·심리적 소진: 최대 7일
④ 재난·재해: 해당 기간 동안 이용 가능
1회 최대 7일, 연간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신청: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제공 서비스:
① 일상생활 지원 — 세면, 식사 보조, 위생 관리 등
② 낮 활동 프로그램 — 발달장애인에게 맞는 낮 시간 활동 제공
③ 야간 돌봄 — 밤 시간 보호 및 돌봄 제공
④ 식사 지원 — 3끼 식사 제공
⑤ 상담 및 정보 제공 — 보호자 소진 회복을 위한 상담 지원
이용 비용: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 또는 일부 본인 부담.
신청: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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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급 상황 발생 즉시 연락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부(129)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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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유별 증빙서류 준비
입원 확인서, 경조사 증빙서류 등을 준비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바로 제출이 어려운 경우, 서비스 이용 후 퇴소일까지 제출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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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긴급돌봄 기관 연계 및 이용
주민센터 또는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에서 가까운 긴급돌봄 제공기관을 연계해줍니다. 24시간 돌봄 서비스(숙박 포함)를 이용합니다.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거나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쳤을 때 이 서비스가 버팀목이 됩니다. 평소에 가까운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와 주민센터 연락처를 알아두면 긴급 상황에 훨씬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경조사 같은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미리 이 제도를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 129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
지원 대상
6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긴급한 상황(병원 입원, 경조사, 신체적 심리적 소진 등)에 처한 경우 일시적(7일 이내)으로 24시간 돌봄을 지원합니다
이용 사유 및 이용사유별 이용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 기간 : 1회 이용시 최대 7일 이용가능하며, 연간 최대 30일을 초과하지 못함 이용 사유 : 치료ㆍ입원, 경조사, 심리적 소진, 재난재해 이용 사유 별 증빙 서류 제출해야하며, 갑작스러운 입원, 가족의 사망 등 증빙서류 발급이 신청 시 어려운 경우는 퇴소일까지 관련 증빙서류 제출
지원 내용
일상 생활 지원, 낮 활동 프로그램 지원, 야간 돌봄 지원, 식사 지원, 상담 및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평일 낮 시간이 아닌 야간이나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긴급돌봄은 24시간, 7일 연속 제공이 가능합니다. 야간 돌봄도 포함됩니다.
Q. 보호자 소진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A. 보호자 소진은 별도 증빙서류가 필요하며, 담당 기관이 판단합니다. 장기 돌봄으로 극도로 지쳐 더 이상 돌봄이 어려운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129나 주민센터에 먼저 상담하세요.
Q. 1년에 몇 번이나 이용할 수 있나요?
A. 이용 사유별로 횟수 제한이 있으며 연간 이용 가능 일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연간 한도는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부(129)에 문의하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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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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