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위기청년(가족돌봄, 고립은둔) 전담 지원사업
핵심 요약
혼자서 아픈 가족을 돌보거나, 방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청년들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가족 중에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분이 있어서 청년이 혼자 돌봄을 맡고 있다면, 그 청년에게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비용 200만원을 지원해줘요. 또, 사람들과 거의 만나지 않고 집 안에서만 지내는 청년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정책은 힘든 상황에 있는 청년들이 더 늦기 전에 빨리 도움을 받고,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예요. 운동, 건강검진, 취미활동 등 자신을 위한 활동에 200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내가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요 (예: 부모님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거나, 큰 수술을 받은 경우)
② 집에 35세 이상 어른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그 분이 돌봄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③ 돌봐야 할 가족과 나의 주소지가 같아요 (실제로 같이 돌보고 있다면 주소가 달라도 돼요)
【집 밖으로 잘 나오지 못하는 청년 (19세~34세)】
④ 거의 외출을 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친구나 지인이 없어요 (고립청년)
⑤ 방이나 집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고, 사람들과 완전히 연락이 끊겼어요 (은둔청년)
✅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나는 13세~34세 청년이에요
□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내가 주로 돌보고 있어요
□ 또는 요즘 외출을 거의 못 하고 사람들과 연락이 많이 끊겼어요
□ 나를 도와줄 어른 가족이 주변에 없어요
□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돈이 거의 없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나를 성장시키는 데 써요 (자기계발)**
공부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컴퓨터 자격증 학원 등록비, 외국어 공부 교재 구입, 온라인 강의 수강 같은 것들에 쓸 수 있어요!
②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써요 (건강관리)**
내 몸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헬스장 회원권, 병원 진료비, 건강검진 비용 등에 쓸 수 있어요!
③ **마음을 회복하는 데 써요 (정신적 회복)**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심리 상담 비용, 명상 프로그램 참여비, 취미 활동비 같은 것들에 쓸 수 있어요!
200만원은 나 자신만을 위해 쓸 수 있는 소중한 돈이에요.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알차게 활용해 보아요!
📋 신청방법 (단계별)
-
1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하기
위에 있는 대상 조건을 읽고, 내가 가족돌봄청년인지 또는 고립·은둔청년인지 확인해요. 잘 모르겠으면 129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돼요!
-
2
129에 전화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하기
보건복지부 상담전화 129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주민센터(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요. '위기청년 전담 지원사업 신청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돼요.
-
3
담당자와 상담 후 사례관리 시작
담당 선생님이 내 상황을 자세히 들어줘요. 소득이나 재산 조사는 이 단계에서는 하지 않아요. 내 상황에 맞는 도움 계획을 함께 세워요.
-
4
자기돌봄비 200만원 받아서 사용하기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건강관리, 자기계발 등 나를 위한 활동에 사용하면 돼요!
???? 꼭 알아두세요!
✔ '내가 이 정도로 힘든 건 아닌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조건에 해당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신청해요!
✔ 혼자 신청하기 어려우면 학교 선생님, 복지관, 또는 가족이 함께 도와줄 수 있어요.
✔ 신청하면 바로 돈을 받는 게 아니라, 담당자와 상담 후 내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게 돼요. 천천히 진행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 고립·은둔 상태라서 말하기 어렵다면, 문자나 온라인으로도 상담할 수 있는지 129에 먼저 물어보세요.
???? 문의: ☎ 129 (보건복지부 복지상담센터, 24시간 운영)
지원 대상
가족돌봄청(소)년(13세~34세)으로, 가족돌봄청년 세부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돌봄대상가족이 있을 것(고령,장애,질병,중증수술 등) 돌봄대상가족과 도움필요 아동ㆍ청년 외 35세 이상 다른 가족 구성원이 없을 것 (35세 이상 가족 구성원이 거주불명, 국외체류, 장애 등으로 실질적으로 돌봄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 경우 예외) 돌봄대상가족과 도움필요 아동ㆍ청년의 「주민등록법」상 주소지가 일치할 것(주소지가 다르더라도 실질적 돌봄을 유지하는 경우 예외) 고립은둔청년(19세~34세)으로, 세부 선정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립청년: 사회활동이 현저히 줄어들고(외부 외출 제한적), 위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적인적 지지체계가 부재한 청년 은둔청년: 사회활동이 사실상 없으며, 물리적으로 방 또는 집 등 제한된 공간에서 나오지 않아 인적 관계망이 완전히 단절된 청년
* 소득재산 기준: 사례관리 선정 단계에서는 소득 및 재산 조사를 별도로 수행하지 않음 (단, 자기돌봄비 특별지급 등 세부 급여 항목에 한해 중위소득 기준 적용).
지원 내용
자기계발, 건강관리 및 신체적/정신적 회복 등 지원대상자의 미래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할 수 있도록 자기돌봄비200만원 1회 지급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돈을 많이 버는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기본 사례관리 신청에는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어요! 다만, 일부 특별 지원은 소득 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일단 신청해 보세요.
Q. 학교를 다니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학교를 다니면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중학생(13세)부터 신청 가능하고, 학교에 다니는지 여부는 상관없어요.
Q. 가족을 오래 돌봐왔는데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지금 현재 돌봄 상황에 있다면 신청할 수 있어요. 얼마나 오래 돌봤는지는 기준이 아니에요.
Q. 집 밖으로 나가기 너무 힘든데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 129에 전화하면 담당자가 도와줘요. 또는 주변 가족이나 복지관 선생님이 대신 연락해줄 수도 있어요.
Q. 200만원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현금으로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방식(카드나 이용권 등)으로 결제할 수 있게 지원해줘요. 자세한 방법은 담당자가 설명해줄 거예요.
Q. 35세 이상 부모님이 있는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35세 이상 가족이 있더라도 그 분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거나 해외에 계셔서 실제로 돌봄을 할 수 없다면 신청할 수 있어요. 담당자에게 상황을 설명해 보세요.
Q. 이 지원을 받으면 다른 복지 혜택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이 사업과 다른 복지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오히려 담당자가 내 상황에 맞는 다른 지원도 연결해줄 수 있어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6월 06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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