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독립유공자 제수비 지급
핵심 요약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독립유공자의 기제삿날에, 국가가 유족에게 제수비 35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예요. 보훈부에 등록된 독립유공자의 수권유족(대표 유족으로 지정된 분)이 매년 기일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수권유족: 독립유공자 유족 중 제수비를 받을 권한을 부여받도록 특별히 지정된 유족
• 제사를 직접 주관하는 분이 따로 있다면, 수권유족과 협의를 거쳐 제사 주관자에게 지급할 수 있습니다.
• 한국 국적을 잃은 분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관할 보훈지청에 등록된 선순위 유족이어야 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지급 시점: 독립유공자 기일 (1년에 1회)
• 지급 금액: 35만원 (350,000원)
• 지급 방식: 수권유족 본인 계좌로 입금
제수비는 제사를 지낼 때 드는 음식·용품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돌아가신 독립유공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지원이에요. 신청은 관할 보훈지청(1577-0606)에 문의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
1
수권유족 등록 여부 확인
가까운 보훈지청에 방문하거나 1577-0606에 전화해,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지, 수권유족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수권유족 미지정 시 신청
아직 수권유족이 지정되지 않았다면 보훈지청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지정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
3
기일에 자동 지급
수권유족으로 등록 완료 후, 매년 독립유공자 기일에 맞춰 등록 계좌로 제수비가 자동 지급됩니다.
-
4
문의
국가보훈부 콜센터 1577-0606 또는 가까운 보훈지청에 문의하세요.
제수비를 받으려면 반드시 '수권유족 지정'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독립유공자 후손임을 알고 있지만 아직 보훈부 유족 등록이나 수권유족 지정을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당장 1577-0606에 전화해 절차를 확인하세요. 또한 제수비 외에 독립유공자 후손이 받을 수 있는 교육·의료·취업 우대 혜택이 따로 있으니, 보훈지청 방문 시 전체 수혜 내역을 함께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대상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된 수권유족(권한을 부여받도록 특별히 지정한 유족)에게 지급합니다
제사 주관자가 따로 있는 경우에는 수권자와 협의를 거친 후 제사 주관자에게 지급합니다
국적상실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내용
사망한 독립유공자 기일에 제수비 35만원을 지급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577-0606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권유족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 독립유공자 유족이 여럿일 경우, 제수비를 받을 대표 유족을 '수권유족'으로 지정합니다. 마치 대표자를 한 명 정하는 것처럼, 유족 중 한 명이 지정되어 제수비를 받는 방식이에요.
Q. 자녀가 여럿인데 누가 받아야 하나요?
A. 유족끼리 협의해서 한 명을 수권유족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제사를 직접 지내는 분이 따로 있다면 그분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협의 후 변경 신청도 가능합니다.
Q. 독립유공자가 두 분이라면 제수비도 두 번 받을 수 있나요?
A. 독립유공자 각각의 기일마다 지급되므로, 두 분의 유족이라면 두 번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각 독립유공자마다 수권유족 지정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Q. 해외에 거주하는 유족도 받을 수 있나요?
A.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해외 거주자는 계좌 등록 등을 위해 보훈지청에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보훈·국가유공 지원독립유공자 손자녀 가계지원비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의 손자녀에게, 가계 생활 안정을 위해 매달 지원금을 드려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후손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예요.
건강·의료 지원국가유공자의료급여증발급
• 소득이 낮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의료급여증을 발급해 병원 진료비를 크게 줄여줘요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취약가구 100%) 이하인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가 대상이에요 • 보훈청의 추천을 거쳐 보건복지부가 최종 결정해요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등록 장애인이라면 창업·생업 유지·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무보증 최대 1,200만 원, 담보가 있으면 최대 5,000만 원까지 가능하고, 5년 거치 후 5년 분할 상환이라 처음 5년은 이자만 내면 돼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100% 사이인 등록 장애인이라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정책쉽게 편집팀
- 마지막 검토
- 2026년 08월 21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본 페이지는 정부 공식 공고를 쉽게 풀이한 안내문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내용 오류 발견 시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