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임신 중인 엄마와 뱃속 태아를 위해 국가(우체국)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태아가 희귀질환 진단을 받으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최대 10만원을 보장합니다.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장애인 등록이나 장애 재판정을 받아야 하는 저소득 장애인이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내기 어려울 때 국가가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단서 발급비 최대 4만원, 검사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장애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이나 집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옹호,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 훈련 등을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자립생활을 꿈꾸는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모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이 성인이 됐을 때 자립할 수 있도록, 아이가 저축하는 만큼 정부가 똑같이 매칭해서 저금해줘요.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도 5만원을 더해줘서, 만 18세가 되면 목돈을 갖고 사회에 나설 수 있어요.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활동비를 받는 노인 전용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월 몇십만 원의 소득뿐 아니라, 사회적 연결감과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돼요.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요.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면 전·월세비(임차가구) 또는 집 수리비(자가가구)를 국가에서 지원해줘요 • 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약 123만원 이하, 4인 가구는 약 363만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해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중증장애인 중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인 분에게 매달 연금을 드려요. 2026년 기준 18~64세는 기초급여로 최대 월 349,700원,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부가급여 9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으로 자동 전환돼요.
출산 후 집으로 전문 건강관리사가 방문해서 산모 몸 회복과 아기 돌봄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산모 유방 관리, 체조, 아기 목욕·수유 도움, 식사 준비, 세탁·청소까지 해줘요. 이용 요금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바우처 방식이에요.
경증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매달 5~6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중증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연금'과는 별개의 제도로, 경증(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을 위한 지원이에요.
기초생활수급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지정된 분은 병원비를 거의 국가가 부담해요. 건강보험과 별개로 운영되는 제도로, 1종 수급자는 사실상 무료에 가깝고, 2종 수급자도 본인 부담이 매우 낮아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재산이 일정 기준 이하이면 매달 국가에서 연금을 드려요.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거나 적게 받는 분들을 위해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예요. 전국 어르신 약 10명 중 7명이 받고 있어요.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나온 청소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장 5년간 자립 자금을 지원합니다. 홀로 서야 하는 막막한 시기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직접 돕는 제도입니다.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혼이나 미혼 한부모로서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법적 지식 없이도 상담부터 소송·채권추심·사후 모니터링까지 모두 국가가 무료로 도와줍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고, 한 번 신청하면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 지원합니다.
다문화가족 자녀, 탈북 청소년, 부모님 나라에서 한국으로 이사 온 청소년(중도입국 청소년)이 한국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심리상담, 진로 안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요. 전국 레인보우스쿨에서 운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