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취약계층 고용지원 사업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작은 글씨가 불편해서 책 읽기를 포기하셨나요? 정부가 글씨를 14포인트 이상으로 키운 '큰글자책'을 제작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비치해요. 도서관 회원이라면 장애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빌려볼 수 있어요.
• 일제강점기(1945년 8월 14일 이전)에 독립운동을 해서 건국훈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을 받은 애국지사에게 매달 특별예우금을 드려요 • 훈격에 따라 월 315만원 ~ 465만원을 드리며,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는 생존자에 한해요 • 국가보훈처(☎1577-0606)에 신청하면 돼요
• 기초수급자(생계·의료급여),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시세의 30% 수준 저렴한 임대아파트를 영구적으로 공급해요 • 무주택자여야 하며, 입주 후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계속 거주할 수 있어요 • 한국토지주택공사(LH, ☎1600-1004) 또는 지자체에서 공고 시 신청할 수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에 정부 쌀(양곡)을 시중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해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10kg에 단 2,500원,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0,000원에 살 수 있어요.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독립유공자의 기제삿날에, 국가가 유족에게 제수비 35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예요. 보훈부에 등록된 독립유공자의 수권유족(대표 유족으로 지정된 분)이 매년 기일에 받을 수 있습니다.
집이 없는 무주택 가구에게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분양해주는 제도예요. 일반 공급과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가구 등 특별공급으로 나뉘어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나 지자체가 짓는 공공분양 주택이 대상이에요.
• 임신 중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질환 19가지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예요 • 입원 치료비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의 90%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요 • 퇴원 후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에 진료비 영수증을 가지고 신청하면 돼요 (☎129)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이 전역 후 사회 적응 과정에서 법률 문제를 겪을 때, 변호사 비용·소송비용을 정부가 대신 내주는 무료 법률 지원이에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인 분이 대상이에요.
고시원, 쪽방, 비닐하우스 같은 열악한 곳에 오래 사시는 분들을 더 좋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입주 연계부터 이사비·생활용품까지 지원해줘요. 스스로 이사가 힘든 분들에게 공공이 직접 나서는 제도예요.
10년 이상 군에서 복무하고 제대한 분이 대학에 진학하거나 자녀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학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예요. 본인이 전역 후 3년 이내에 대학에 입학하면 수업료·입학금의 50%를, 자녀 고등학생 학비는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피폭된 후 귀국한 한국인 피해자를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예요. 매달 10만 원의 진료보조비, 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건강수첩 미소지자), 사망 시 유족에게 장제비 210만 원을 지급합니다.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된 원폭피해자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한부모가족이 숲 체험·힐링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바우처(상품권)를 드리는 제도예요 • 받은 바우처로 숲 체험, 산림치유, 자연휴양림 숙박, 프로그램 비용 등에 쓸 수 있어요 • 매년 1월 초에 신청 기간이 열리므로, 산림복지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를 확인하세요
은퇴 전후 국민 누구나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4개 분야에서 내 노후준비 상태를 무료로 진단·상담받고, 필요한 기관과 서비스로 연계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운영합니다.
시각·청각·지체·지적·자폐성 등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가 장애 유형별 특수교육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용 온라인 사이트를 무료로 운영하는 서비스예요.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어민이 농협이나 수협에서 '농어가목돈마련저축'에 가입하면, 만기일에 은행 이자와 별도로 정부가 저축장려금을 얹어 주는 제도예요. 저소득 농어민 기준으로 5년 만기 시 연 4.8%의 장려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서, 일반 정기예금보다 훨씬 유리하게 목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중도 해지 시 장려금이 크게 줄어드니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성이 운영하는 기업이 '여성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공공기관 구매 우선 대상이 되고, 전시회·온라인 채널·해외 진출 등 판로 개척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여성기업임을 공식 인증받아 정부 조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여성이나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인 여성 기업인을 위해, 정부가 전국 18개 지역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창업 보육실(사무공간)에 입주할 수 있고, 경영·법무·세무 상담, 판로 개척 지원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요. 전국 228개 보육실이 운영 중이니 가까운 센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어려움이 한 번에 여러 개 겹쳐 있는 가정을 전담 복지사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하나씩 직접 연결해주는 제도예요.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도, 복지사가 나 대신 찾아서 연결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