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저소득층·장애인·다자녀 가정 등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고효율 가전제품을 살 때 구입비의 15~30%를 돌려받는 제도예요 •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받고 있다면 신청 자격이 돼요 • 가전제품 구입 후 한국전력 홈페이지(support.kepco.c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낡은 집에 사는 저소득층 가정에, 단열재 시공·창호 교체·보일러 교체 같은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무료로 해줘요. 에너지 요금도 줄고 생활 환경도 좋아지는 일석이조 사업이에요.
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등 6대 암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국가가 정기 검진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및 건강보험 하위 50% 가입자는 본인부담금(10%)까지 국가가 지원합니다.
일제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국가가 직접 돌보는 사업입니다. 생활안정지원금(월 약 197만원)과 간병비(월 약 372만원 이내), 건강 치료·법률 상담 등을 제공합니다. 최초 등록 시에는 4,3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일시금으로 드립니다.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성 지식을 배우고 건강한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성교육도 진행합니다.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향민이 매달 저축을 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함께 적립해주는 1:1 매칭 저축 제도입니다. 최대 4년간 운영되며,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 지원금(이자 포함)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집이 없는 저소득 가정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아파트를 빌려주는 제도예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어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저렴해요 (서울 기준 보증금 수백만~수천만원 + 월세 수십만원) • 소득이 낮을수록 더 작은 평형을 우선 배정받아요 • 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구는 우선 공급 기회가 있어요 • 한 번 입주하면 최대 3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재계약 조건 충족 시) 전세 사기나 갑작스러운 집주인 퇴거 요청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이에요. LH 마이홈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저소득 무주택자가 직접 원하는 집을 골라오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맺고 그 집을 저렴하게 다시 빌려주는 제도예요 • 시세보다 훨씬 싼 임대료로 기존에 살던 동네에서 계속 살 수 있어요 • LH 청약센터(apply.lh.or.kr) 또는 ☎1600-1004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공사 현장, 공장, 낡은 건물 등에서 석면에 노출돼 폐암·중피종 같은 심각한 병에 걸린 분이나 그 유족에게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해요. 근무 중 피해가 아니더라도 생활 환경에서 석면을 흡입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일하는 기초생활 수급 가구와 차상위 가구가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동일하거나 더 많은 금액을 함께 적립해주는 제도입니다. 희망저축계좌Ⅰ(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은 월 30만원 매칭, Ⅱ(주거·교육급여·차상위)는 월 10만원 매칭이 지원됩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으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다가 민간 시장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여 수급을 벗어난 분에게,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자립을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전 배우자가 양육비를 주지 않을 때, 국가가 먼저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나중에 전 배우자에게 직접 받아냅니다. 소득 중위소득 150% 이하라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끝난 상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4세 이하의 어린 한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도 학업과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학습비, 자립촉진수당을 종합 지원합니다. 아동 1인당 월 37만~40만원의 양육비와 연 154만원 한도의 학습지원금, 자립활동 시 월 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조기기(휠체어, 보청기, 흰 지팡이, 욕창 예방 매트리스 등)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자신의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입원하거나, 출생 후 2년 이내에 선천성이상(Q코드) 진단으로 수술한 아이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미숙아는 체중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선천성이상아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신생아 때 받은 난청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검사비와 확진비를 지원하고, 만 12세 미만의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아동에게 보청기(개당 최대 13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언어와 인지 발달에 훨씬 유리합니다.
• 우울·불안 등 마음이 힘든 분들이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무료(또는 저비용)로 8회 상담받을 수 있는 바우처예요 • 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 건강검진 결과 중 하나로 '심리상담 필요' 확인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 아동(지능 IQ 70~85 수준, 지적장애 진단은 없지만 학습·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인지학습·사회성·정서·자립 분야의 전문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최대 50회기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0~23개월(만 2세 미만) 아이를 가정에서 돌보는 부모에게 매달 현금으로 드려요 — 0세는 월 100만원, 1세는 월 50만원 • 소득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적의 아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일부터 소급해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