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통
주택 구입·전세 자금
신청 가능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나라에서 낮은 이자로 전세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디딤돌 대출(주택 구입)과 달리, 이건 집을 '사지 않고' 전세로 살 때 도와주는 대출이에요.
• 연소득 5,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
• 수도권 최대 1억 2천만원, 지방 최대 8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신혼부부·2자녀 이상 가구는 수도권 최대 2억 5천만원, 지방 1억 6천만원
• 금리: 연 2.5~3.5% (신혼부부 최저 1.9%, 출산 가구 최저 1.3%)
민간 은행에서 전세 대출을 받을 때보다 이자가 훨씬 낮아요. 주택도시기금이 운영하며, 시중은행 창구에서 신청해요.
전국 공통
건강·의료 지원
신청 가능
병원비가 무섭다면 이 제도를 꼭 알아두세요. 차상위계층이면서 중한 병에 걸렸거나, 18세 미만 자녀가 있거나, 6개월 이상 만성질환(당뇨·고혈압 포함)을 앓고 있다면 병원비 본인부담금을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여줍니다. 지역가입자라면 건강보험료까지 전액 나라에서 내줍니다.
전국 공통
방과후·돌봄
신청 가능
치매·중풍·파킨슨 등으로 일상생활이 혼자 어려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장기 입소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비용의 80%는 장기요양보험에서 내 주고, 본인은 20%만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157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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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돌봄서비스
신청 가능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등급 판정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몸 씻기·식사·청소를 도와줘요. 요양원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생활하면서 받는 지원이라 '재가급여'라고 해요. 비용의 85~100%를 건강보험에서 부담해줘요.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157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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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출산·육아 지원
신청 가능
다문화 가정의 만 0~5세 자녀가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 보육료를 전액 지원해줘요. 소득이 얼마인지에 관계없이 다문화 가정 자녀라면 모두 받을 수 있어요.
전국 공통
긴급복지
신청 가능
• 갑자기 실직·질병·화재 등으로 생활이 무너진 가정이 사회복지시설(노인요양원·쉼터 등)에 입소할 때 비용을 나라에서 내주는 제도예요
• 1인 기준 월 최대 552,000원, 가족이 많을수록 더 많이 지원받아요
• 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위기상황이 인정되면 즉시 지원 — 복지상담센터(☎129)에 연락하세요
전국 공통
출산·육아 지원
신청 가능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서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비용으로 정부가 6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줘요.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여러 급여 중 하나로, 출산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전국 공통
건강·의료 지원
신청 가능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의료비가 생겼는데 당장 낼 돈이 없는 위기 상황이라면, 정부가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선(先) 지원해줘요. 수급자가 아니어도,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 신청 가능해요.
전국 공통
장학금·교육비
신청 가능
갑작스러운 실직·사고·재난 등으로 생활이 갑자기 어려워진 가정의 초·중·고 재학생에게 학비를 긴급 지원하는 제도예요. 분기마다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며, 고등학생은 수업료와 입학금도 전액 별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긴급복지 생계·주거 지원과 함께 받는 부가 지원입니다.
전국 공통
긴급복지
신청 가능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에게 긴급하게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실직, 질병, 사고, 가정폭력 등으로 갑자기 수입이 끊겼을 때 신청할 수 있어요.
• 1인 가구: 매달 783,000원
• 2인 가족: 매달 1,286,600원
• 4인 가족: 매달 1,994,600원
복잡한 심사 없이 빠르게 지원하는 게 핵심이에요. 일반 기초수급 신청보다 훨씬 빠르게 2주 이내에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 공과금, 생활비가 없어 위기인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전국 공통
출산·육아 지원
신청 가능
어린이집을 다니는 0~5세 아이의 보육료를 정부가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이라면 모두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0세는 월 584,000원, 1세 515,000원, 2세 426,000원, 3~5세 280,000원이 어린이집에 직접 지급됩니다.
전국 공통
기초생활보장
신청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가 돌아가셨을 때 장례비용 80만원을 국가에서 지원해요
• 의사상자(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다치거나 돌아가신 분)도 대상이 돼요
• 사망 후 가까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의사상자는 사망 인정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전국 공통
출산·육아 지원
신청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가 아이를 낳으면 출산 1명당 70만원을 드려요
• 쌍둥이는 140만원, 세쌍둥이는 210만원처럼 출생 영아 수만큼 70만원씩 더 줘요
• 출산 후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출산 예정인 경우에도 미리 신청할 수 있어요
전국 공통
주택 구입·전세 자금
신청 가능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전국 공통
장애인 지원
신청 가능
눈이 잘 안 보이거나 귀가 잘 안 들리는 장애인 분들이 방송을 불편 없이 볼 수 있도록, 화면해설(시각장애인)·수어방송·자막이 강화된 특수 TV를 지원해드려요. 저소득층(기초수급자·차상위)은 무료, 그 외 분들은 유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방송통신위원회 미디어다양성정책과
1688-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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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청년 지원
신청 가능
직원이 10명 미만인 작은 사업장에서 월급 270만원 미만으로 일한다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대신 내줍니다. 사장님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플랫폼 근로자(예술인·라이더 등)도 고용보험 부분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
1588-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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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건강·의료 지원
신청 가능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너무 빠져들거나, 사이버도박·사이버폭력 피해를 입은 19세 미만 청소년이 전문 상담·치유캠프·병원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일반 가정은 최대 40만원, 저소득·취약계층은 최대 6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해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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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출산·육아 지원
신청 가능
• 직장에 다니는 근로자가 출산·육아휴직을 쓸 때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해 소득 공백을 채워드려요
• 출산전후휴가(90~120일) 동안 통상임금의 100% (월 최대 210만원), 육아휴직 1년 동안에는 통상임금의 80~100% (월 최대 25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 고용24(www.work.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1350)에서 신청해요
고용노동부 고용문화개선정책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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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통
청년 지원
신청 가능
•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극저소득층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현금(생계급여)을 매달 드려요
• 받는 금액은 '최저 기준액 - 내 소득인정액'으로 계산해요.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받아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전국 공통
건강·의료 지원
신청 가능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을 구하다가 직무와 무관하게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분(의사자·의상자)과 그 유족·가족을 국가가 예우하고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의사자 보상금은 2026년 기준 약 2억 5,073만원이며, 의료급여·교육지원·취업보호 등도 함께 제공됩니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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