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 임산부와 0~36개월(만 3세)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건강 정보와 검진·예방접종 일정이 담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무료로 드려요 •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이 확인되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첩에 모든 검진·예방접종 기록을 적어 아이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해요
산림청이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장애인·장기실업자 등)을 우선 채용해 산림 감시·정화 활동을 하면서 하루 82,560원의 일급을 받는 프로그램이에요. 불법 산림 훼손 단속, 산림 정화 활동 등 야외에서 일하며 국가 산림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자리입니다.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중 소득이 낮은 분들이 생계 걱정 없이 예술 활동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1인당 3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합니다.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정되며, 격년제로 운영됩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병원, 관공서, 법원 등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베트남어·중국어·필리핀어 등 10여 개 언어로 통역·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기 상황 시 긴급 통역도 지원합니다.
업무상 재해로 중증 장해를 입은 고령 산재 근로자가 전문 간병 시설(케어센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경기케어센터와 태백케어센터 두 곳이 운영되며, 간호사·요양보호사의 체계적인 간병과 건강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여성 창업자(예비 포함)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수상팀에게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우선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베트남전쟁 등에서 고엽제(제초제)에 노출돼 후유증을 앓고 있는 분 중 생활이 어렵고 장애인 자녀가 있는 가정에 연 1회 약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드려요. 또한 고엽제 2세 환자 중 등급 기준에 미달하는 분도 지원해요.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살 곳이 마땅치 않다면, 나라에서 주거를 지원해줘요.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일정 기간 동안 머물 수 있어요.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한부모 가정이라면 신청 가능 • 만 18세 미만 아이(대학 재학 중이면 22세 미만)를 키우는 가정 • 위기 임산부, 출산지원시설은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입소 가능 • 일반 주거 시설 또는 공동생활가정(매입임대주택)을 지원해요 이혼, 사별, 미혼 등의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운영하는 시설이에요. 성평등가족부가 운영하며 전국에 시설이 있어요.
학교 안에 설치된 전문 상담실인 'WEE 클래스'에서 학생들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대인관계 어려움, 미디어 중독,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힘든 학생이라면 담임교사나 상담교사에게 말하거나 직접 WEE 클래스를 찾아가면 됩니다.
6·25전쟁 전후 납치당한 납북피해자(귀환자 포함)와 그 가족 중 집이 없는 분에게 공공분양·공공임대 주택을 우선 배정해드려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 특별공급 추천 방식으로 지원돼요.
일할 능력이 있지만 취업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일을 하면, 자활급여(활동비)를 받으면서 기술과 경력을 쌓을 수 있어요. 청소·돌봄·간병·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자활 일자리가 있어요.
국가유공자·보훈 대상자와 그 가족은 전국 6개 보훈병원에서 진료비를 대폭 감면받을 수 있어요. 일반 병원보다 훨씬 저렴하게 진료·입원·수술을 받을 수 있고, 일부는 거의 무료예요.
• 80세 이상의 저소득 참전유공자·고엽제 수당 대상자·5·18민주유공자·특수임무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매달 10만원을 드려요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훈청에 방문하거나 ☎1577-0606에 문의하세요
나라를 위해 싸우신 독립유공자의 자녀 또는 손자녀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께 정부가 매달 생활비를 드려요. 보상금을 따로 받고 있지 않은 분이 대상이에요. 선조의 희생에 보답하고 후손이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가까운 보훈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울 때, 집 근처 지정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진료비를 국가가 의료기관에 직접 내 주는 제도예요. 신체 희생이 있는 국가유공자(전상군경·공상군경 등)는 진료비 전액을, 그 외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건강보험에 가입된 등록 장애인이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보청기·전동휠체어·의지·보조기 등 장애인 보조기기를 구입할 때 구입비의 90%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아이의 병원비·재활치료비·심리치료비·보조기구 비용을 연 260만원 한도로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 만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으며, 학교를 다니는 경우 졸업할 때까지 이어져요 •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거나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 입양특례법에 따라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아이를 국내 입양한 가정에 월 20만원의 양육수당을 드려요 • 입양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아동을 입양한 경우 장애아동 양육보조금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매달 양육보조금을 드려요. 중증 장애 입양아동은 월 721,000원, 그 외 장애 입양아동은 월 634,000원을 18세까지 지원해요. 어렵지만 소중한 선택을 한 입양 가정을 국가가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