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 대부지원
•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제대군인에게 주택 구입·임차, 농토 구입, 사업자금 등을 연 3.0~5.0% 저금리로 빌려드려요 • 주택 구입은 최대 6,000만원까지, 주택 임차는 최대 4,5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관할 보훈청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제대군인에게 주택 구입·임차, 농토 구입, 사업자금 등을 연 3.0~5.0% 저금리로 빌려드려요 • 주택 구입은 최대 6,000만원까지, 주택 임차는 최대 4,5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관할 보훈청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직원이 육아휴직을 쓸 때 사장님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라면 육아휴직을 허용한 것만으로도 매달 최대 100만원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체인력을 뽑으면 그 인건비까지 따로 챙겨줍니다.
직장을 다니지 않거나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채 일하던 중 출산한 여성에게, 출산 전후로 일을 쉬는 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원해줘요. 프리랜서·1인 자영업자·단기 계약직처럼 고용보험이 없어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등록 취약계층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못 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의료비를 지원하거나 무료 진료 기관을 연결해줘요. 미등록(불법체류) 외국인도 응급 상황이나 일부 진료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면 교직원 인건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이라면 조리원 인건비는 100%, 원장·영아반 교사는 80%, 유아반 교사는 30%를 국고에서 보조합니다. 교직원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 안정적으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일정한 집이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거나 노숙인시설에서 지내는 18세 이상 분들이 노숙인시설을 이용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정부는 노숙인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노숙인이 재활·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요.
퇴직을 앞둔 중장년 근로자가 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사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에게 제도 설계 컨설팅과 인사 담당자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1,000인 이상 기업은 법적 의무사항이며, 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된 기업이 지원을 받습니다.
•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월급도 받고 자립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 29,940원~66,080원을 받으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단순 생활비 지원이 아닌 '일하면서 받는 급여'라 스스로 자립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 임산부와 0~36개월(만 3세)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건강 정보와 검진·예방접종 일정이 담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무료로 드려요 •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이 확인되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첩에 모든 검진·예방접종 기록을 적어 아이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해요
산림청이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장애인·장기실업자 등)을 우선 채용해 산림 감시·정화 활동을 하면서 하루 82,560원의 일급을 받는 프로그램이에요. 불법 산림 훼손 단속, 산림 정화 활동 등 야외에서 일하며 국가 산림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자리입니다.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중 소득이 낮은 분들이 생계 걱정 없이 예술 활동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1인당 3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합니다.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정되며, 격년제로 운영됩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병원, 관공서, 법원 등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베트남어·중국어·필리핀어 등 10여 개 언어로 통역·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기 상황 시 긴급 통역도 지원합니다.
업무상 재해로 중증 장해를 입은 고령 산재 근로자가 전문 간병 시설(케어센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경기케어센터와 태백케어센터 두 곳이 운영되며, 간호사·요양보호사의 체계적인 간병과 건강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여성 창업자(예비 포함)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수상팀에게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우선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베트남전쟁 등에서 고엽제(제초제)에 노출돼 후유증을 앓고 있는 분 중 생활이 어렵고 장애인 자녀가 있는 가정에 연 1회 약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드려요. 또한 고엽제 2세 환자 중 등급 기준에 미달하는 분도 지원해요.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살 곳이 마땅치 않다면, 나라에서 주거를 지원해줘요.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일정 기간 동안 머물 수 있어요.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한부모 가정이라면 신청 가능 • 만 18세 미만 아이(대학 재학 중이면 22세 미만)를 키우는 가정 • 위기 임산부, 출산지원시설은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입소 가능 • 일반 주거 시설 또는 공동생활가정(매입임대주택)을 지원해요 이혼, 사별, 미혼 등의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운영하는 시설이에요. 성평등가족부가 운영하며 전국에 시설이 있어요.
학교 안에 설치된 전문 상담실인 'WEE 클래스'에서 학생들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대인관계 어려움, 미디어 중독,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힘든 학생이라면 담임교사나 상담교사에게 말하거나 직접 WEE 클래스를 찾아가면 됩니다.
6·25전쟁 전후 납치당한 납북피해자(귀환자 포함)와 그 가족 중 집이 없는 분에게 공공분양·공공임대 주택을 우선 배정해드려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 특별공급 추천 방식으로 지원돼요.
일할 능력이 있지만 취업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일을 하면, 자활급여(활동비)를 받으면서 기술과 경력을 쌓을 수 있어요. 청소·돌봄·간병·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자활 일자리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