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핵심 요약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에게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분들이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장 소박하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중장년층(40~64세) 1인 가구.
② 사회적 고립 청년.
③ 조손 가구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가구).
④ 기타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위기가구.
※ 다음에 해당하는 분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
-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 노인돌봄서비스(노인맞춤돌봄 등) 수혜자.
(이미 공적 돌봄을 받고 있는 분은 해당 서비스를 우선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안부 확인: 직접 대면 또는 전화로 안전 여부 및 건강 상태 확인.
② 생필품 전달: 식료품 등 기초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
③ 이상 발견 시 연계: 건강 이상이나 위급 상황 발견 시 복지기관·의료기관에 즉시 연계.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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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문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을 거주지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 본인이 신청하거나 가족·이웃이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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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상자 선정
지자체가 위기가구 현황을 파악하여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합니다. 개인 신청과 주민센터의 자체 발굴을 통해 대상이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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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배원 방문 서비스 시작
담당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이나 주변에 아무도 없는 분들에게 이 서비스가 유일한 '사람과의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는 이웃이 있다면 주민센터에 알려주세요. 서비스 이용 중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복지기관으로 연계되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
지원 대상
중장년층 1인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주기적 안부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중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지원합니다
*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요양보험, 노인돌봄 대상자 등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 제외
지원 내용
우체국 집배원을 통한 안부살핌과 생필품을 지원(식료품 등)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신청하거나, 이웃이나 가족이 주민센터에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발굴하기도 합니다.
A. 네. 이미 장기요양보험,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등 공적 돌봄을 받고 있다면 이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존 돌봄서비스를 우선 이용하세요.
A. 서비스는 자발적 동의를 원칙으로 합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거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낯설더라도 정기적인 방문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줄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