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핵심 요약
직업이 없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분들이 국유림에서 숲을 가꾸는 일을 하며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공공 일자리 사업입니다. 숲 조사, 병해충 순찰, 산림 피해 처리 등의 업무를 하며 하루 8만~9만원 수준의 일당을 받습니다. 저소득층·장애인·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참여할 수 없습니다.
① 고등학교·대학교(2년제·3년제·4년제)·대학원 재학생.
② 전년도에 상습 결근·음주·근무지 이탈 등으로 참여 배제 처분을 받은 자.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한부모가족 등 취업취약계층이 전체 참여 인원의 84.1% 이상을 차지하도록 우선 선발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숲가꾸기자원조사단: 산림 자원 조사, 산림사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업무. 1일 82,560원.
② 숲가꾸기패트롤: 덩굴류·병해충·산불 등 산림 피해 순찰 및 현장 민원 처리. 1일 90,560원.
※ 산림 관련 기술·자격·경험이 있으면 우선 고용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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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림청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 문의
산림청 콜센터(1588-3249) 또는 거주지 관할 지방산림청, 시·군·구청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참여 방법과 모집 일정을 문의합니다. 매년 공고가 나오면 바로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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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집공고 확인 및 신청서 제출
지방산림청 또는 시·군·구청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저소득층·취약계층은 우선 선발되므로 관련 증빙 서류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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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발 및 근무 시작
선발 기준에 따라 합격하면 배정된 숲에서 근무를 시작합니다. 사업 기간은 연간 계획에 따라 다르며, 다음 해에도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업이 없어서 생활이 어렵다면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를 신청해보세요. 하루 8만~9만원의 일당을 받으면서 숲속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되므로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매년 봄 모집공고가 나오므로 산림청(1588-3249)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에 미리 연락해서 일정을 확인해두세요. 문의: 1588-3249 (산림청 산림자원과)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
지원 대상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경우참여신청이 가능합니다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고교대학(이하 "2년제3년제 대학과 대학원을 포함한다") 재학생 전년도 사업 추진 과정시 참여자가 상습적으로 결근, 지각, 조퇴하거나 음주, 근무지 이탈 또는 감독자의 지시에 불응하는 등 근무태도가 불량하여 사업 참여를 배제 받은 자
지원 내용
공공산림가꾸기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산림자원조사 업무 및 산림사업 DB구축 (숲가꾸기패트롤)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병해충, 산림재해 등) 및 산림내 현장민원 처리 사업별 지급 인건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숲가꾸기자원조사단) 82,560원/1일 (숲가꾸기패트롤)90,560원/1일
신청 방법
지방산림청장, 국유림관리소장 및 시장, 도지사, 군수, 구청장이 선발합니다
선발 일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별 자격 및 선발기준에 따라 정함 특별한 기술, 자격 및 경험을 필요로 하는 사업은 경험이 있는 자를 우선 고용할 수 있음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한부모가족 등 취업취약계층의 참여 목표인원(84.1% 이상)을 사전 확정하여 선발 및 사후관리 모집공고시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을 명시토록 하고, 선발시 취업취약계층 지원자에게 가점 부여 등을 통해 우선 선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를 고려, 사업시행 기관별로 별도의 선발기준을 마련하여 선발합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만 18세 이상이면 연령 상한이 없습니다. 다만 야외 숲 작업이므로 체력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 전 담당 부서에 건강 조건을 확인하세요.
A. 연간 사업 계획에 따라 다르며, 보통 수 개월 단위로 운영됩니다. 매년 새로 선발하므로 지속 참여를 원한다면 매년 공고를 확인하고 재신청하세요.
A. 일반 숲가꾸기 업무는 별도 자격증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수 기술이 필요한 업무는 경험자를 우선하지만, 처음 지원하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정책
장애인자립자금대여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인)에게 법원이 선임한 후견인이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공공후견' 서비스를 지원해요 • 심판 청구 비용(최대 50만원)과 후견인 활동비(월 20만원~최대 50만원)를 나라에서 부담해요 •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