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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상시 신청

2026년 실종아동 등 보호 및 지원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아이나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이 실종됐을 때, 또는 실종을 예방하고 싶을 때 국가가 지원합니다. 실종 신고는 경찰청 182, 사전 예방 교육은 실종아동전문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 실종 가족에게는 심리지원 등 가족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두 유형의 대상을 지원해요.

① 실종 아동
실종 당시 만 18세 미만인 아동과 그 가족
② 실종 장애인
지적장애·자폐성장애·정신장애인과 그 가족

실종이 발생하면 먼저 경찰(국번 없이 182)에 신고하면 경찰청이 실종아동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원을 이어줘요.
실종 예방 교육은 가정,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사전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별도 비용은 없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지원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실종 예방 교육: 실종아동전문기관 전문가가 가정이나 시설을 방문해 아동 대상 '낯선 사람 조심' 교육, 보호자 대상 실종 대응 요령을 가르쳐 줍니다. ② 신상카드 관리: 시설 보호 아동이나 치매·장애인의 신상카드를 등록해 두면 실종 시 신속하게 대조·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장기 실종 가족 지원: 실종 후 찾지 못한 가족에게 심리 상담, 법률 지원, 유전자 검사(DNA 등록) 지원을 제공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1. 1

    실종 즉시 경찰청 182 신고

    아동이나 장애인이 실종되면 즉시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국번 없이 182)에 신고합니다. 실종 후 첫 24~48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고 후 경찰이 실종아동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원합니다.

  2. 2

    실종아동전문기관 연계

    경찰 신고 후 실종아동전문기관(02-777-0182)으로 연락하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단 배포, 인터넷 신고, 언론 공개 등 방법을 함께 상의합니다.

  3. 3

    DNA 등록 및 신상카드 접수

    장기 실종 우려가 있는 아동이나 장애인은 미리 DNA를 등록(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계)해 두면 나중에 신원 확인이 빠릅니다. 시설 보호 아동은 신상카드를 실종아동전문기관에 미리 접수해 두세요.

  4. 4

    예방 교육 신청 (실종 전 활용)

    실종 예방을 위해 실종아동전문기관(02-777-0182)에 방문 교육을 미리 신청하세요. 어린이집·학교·복지관 등 기관 단위 신청도 가능합니다.

아이나 장애인 가족이 실종될 경우를 대비해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최근 사진(3개월 이내) 여러 장 저장, ② 경찰청 안전 Dream 앱(아동·여성·장애인 경찰지원센터)에 미리 지문·얼굴·DNA 등록, ③ 복지관이나 어린이집을 통해 실종 예방 교육 이수. 특히 지적·자폐성 장애인은 안전 Dream 앱 '사전 지문 등록' 서비스를 활용하면 실종 시 신원 확인이 빠릅니다.

지원 대상

실종당시 18세 미만 아동, 실종장애인(지적자폐성정신)과 그 가족을 지원합니다

실종아동을 신고(국번없이 182, 경찰청) 후 연계하여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실종아동전문기관을 통해서 실종이나 유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문교육을 실시합니다

시설보호아동 등의 신상카드 접수 및 열람을 돕습니다

기타 실종가족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777-0182

신청 기간

상시 신청

02-777-0182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02-777-0182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이가 없어진 지 1시간밖에 안 됐는데 신고해도 되나요?

A. 즉시 신고하세요. '24시간이 지나야 신고할 수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종 즉시 경찰청 182에 신고할 수 있으며, 실종 초기에 빠르게 대응할수록 아이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신고가 빠를수록 좋습니다.

Q. 치매 어르신이 집에서 나갔는데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나요?

A. 이 제도는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 어르신의 경우는 별도로 경찰청 치매실종예방시스템이나 치매안심센터(보건복지부)가 담당합니다. 치매 어르신 실종 시에도 경찰청 182에 신고하는 것이 첫 단계이며, 이후 치매 전담 서비스로 연계됩니다.

Q. 오래전에 실종된 가족인데 지금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장기 실종 가족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종아동전문기관(02-777-0182)에서 심리 상담, DNA 재등록, 지속적인 추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오래됐다고 포기하지 말고 연락해 보세요. 국내외 입양 기록 조회, 유전자 데이터베이스 비교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합니다.

Q. 우리 아이에게 실종 예방 교육을 받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실종아동전문기관(02-777-0182)에 방문 교육을 신청하면 됩니다. 어린이집이나 학교를 통해 단체 신청하면 한 번에 여러 아이가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교육 내용은 '안전한 어른 구별하기', '위기 상황 대처법' 등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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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건강·의료 지원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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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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