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소액보험(한부모가정의료보험)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3개의 지원정책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매달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면 교직원 인건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이라면 조리원 인건비는 100%, 원장·영아반 교사는 80%, 유아반 교사는 30%를 국고에서 보조합니다. 교직원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 안정적으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만 2세 미만(0~24개월) 아기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해줘요. 기저귀는 월 최대 9만원, 조제분유는 월 최대 10만원이에요. 분유는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지원돼요.
직장을 다니지 않거나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채 일하던 중 출산한 여성에게, 출산 전후로 일을 쉬는 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원해줘요. 프리랜서·1인 자영업자·단기 계약직처럼 고용보험이 없어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출산 후 집으로 전문 건강관리사가 방문해서 산모 몸 회복과 아기 돌봄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산모 유방 관리, 체조, 아기 목욕·수유 도움, 식사 준비, 세탁·청소까지 해줘요. 이용 요금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바우처 방식이에요.
• 어린이집에서 저녁 늦게(오후 7시 30분 이후) 또는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때 드는 비용을 정부가 도와줘요 • 일반 아동은 시간당 4,000원, 장애 아동은 시간당 5,000원을 지원하고, 24시간·휴일 보육도 따로 지원해요 • 야간 일을 하거나 한부모·조손가정 등 아이를 늦게까지 맡겨야 하는 가정이라면 꼭 신청하세요
직원이 육아휴직을 쓸 때 사장님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라면 육아휴직을 허용한 것만으로도 매달 최대 100만원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체인력을 뽑으면 그 인건비까지 따로 챙겨줍니다.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