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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상시 신청

2026년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운영 지원

전국 상시 신청 149명이 봤어요

핵심 요약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1366으로 전화하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임시 피난처, 병원·법률 연계까지 모두 무료로 도와줘요.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아래 상황에 처한 여성이라면 누구든 즉시 도움받을 수 있어요:

- 배우자나 가족에게 맞거나 위협을 받은 분 (가정폭력 피해자)
- 성추행·강간 등 성범죄 피해를 입은 분 (성폭력 피해자)
- 지속적으로 따라다니거나 위협을 받는 분 (스토킹 피해자)
- 연인에게 폭력·협박을 당한 분 (교제폭력 피해자)
- 사진·영상이 유포되거나 협박받는 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 위 상황에 처한 여성의 가족·지인이 대신 신고하는 경우

나에게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세요
□ 집에서 폭력이나 위협을 받고 있다
□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
□ 어디에 가야 할지,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
□ 혼자 있기 무섭거나 안전하지 않다
□ 병원이나 법률 도움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바로 1366으로 전화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긴급 상담 (전화 1366)
- 365일 24시간 언제든 전화 가능
- 이름·신분 밝히지 않아도 돼요
- 한국어 외 외국어 통역 서비스도 있어요
- 무료 통화 가능

긴급 피난처 (임시 숙소)
- 지금 당장 갈 곳이 없다면 안전한 임시 숙소 제공
- 아이와 함께 입소 가능
- 식사·생활용품 제공
- 보통 단기 보호(수일~수주), 필요 시 보호시설로 연계

연계 서비스 (상담원이 다 연결해줘요)
- 의료 지원: 병원 연계, 진단서 발급 안내, 치료비 지원 연결
- 법률 지원: 무료 법률구조기관 연계, 고소·신고 절차 안내
- 경찰 연계: 원하는 경우 112와 즉시 연결
- 보호시설 연계: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안내
- 심리 상담: 전문 심리상담사 연결

현장 출동 서비스
- 전화 상담 후 현장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상담원이 직접 출동
- 긴급 보호·상담 + 의료·법률 지원 현장에서 진행

비용: 모든 서비스 완전 무료

📋 신청방법 (단계별)

  1. 1

    지금 바로 전화: 1366 (국번 없이, 24시간 365일)

  2. 2

    전화로 상황 설명 — 이름 몰라도 되고, 짧게라도 괜찮아요

  3. 3

    상담원이 가장 필요한 서비스 안내 — 피난처·병원·경찰 중 선택

  4. 4

    필요 시 현장 출동 또는 연계 기관 안내

  5. 5

    원하는 경우 보호시설·쉼터 입소 연결

  6. 6

    온라인 상담도 가능: 여성긴급전화 1366 공식 사이트 방문

중요한 안전 정보

1. 지금 당장 위험하다면 112: 1366은 상담·지원 중심이에요. 지금 바로 위험하다면 112(경찰)에 먼저 전화하세요.

2. 통화 흔적 지우기: 가해자가 볼까 봐 걱정된다면 전화 후 발신 기록을 삭제하세요. 아니면 공중전화나 이웃 집 전화를 빌려 사용해도 돼요.

3. 비상 가방 준비: 갑자기 대피해야 할 때를 대비해 신분증·통장·중요 서류·약 등을 가방에 미리 챙겨두세요.

4.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부끄럽거나 내 잘못이 아니에요. 전문 상담원이 판단하지 않고 도와줘요.

문의: 여성긴급전화 1366 / 담당: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지원 대상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등 폭력 피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등 폭력 피해자에 대한 1차 긴급상담, 피해자 임시보호, 서비스연계(의료기관, 상담기관, 법률구조기관, 보호시설 등) 등 위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신고접수 및 긴급상담구조 긴급보호 조치 : 긴급상황에 처한 피해자에 대한 위기개입 및 긴급한 구조를 위해 112, 119 등 연계조치, 관련 상담의료법률구조기관 또는 보호시설 등에 대한 정보제공 및 연계조치 긴급피난처 운영 : 가정폭력 등 피해자 및 동반자녀에 대한 임시보호및 숙식제공, 심리상담, 의료지원, 보호시설, 상담소 등 유관기관 연계 긴급피난 현장상담 지원사업 :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관련 피해여성이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긴급피난 전화 시 현장상담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긴급보호상담 및 의료법률지원 등의 서비스 제공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366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366

이 정책 한눈에 보기

담당 기관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신청 지역
전국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366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1366은 언제 전화해도 받나요?

A. 네, 365일 24시간 항상 운영해요. 새벽 3시도, 명절도 상관없어요.

Q. 이름을 꼭 알려줘야 하나요?

A. 아니요, 이름 안 말해도 괜찮아요. 신분을 숨겨도 도와줄 수 있어요.

Q. 아이와 함께 있어도 피난처에 들어갈 수 있나요?

A. 네, 아이와 함께 입소 가능해요. 아이가 여러 명이어도 받아줘요.

Q. 경찰에 신고하기 싫은데 1366만 이용해도 되나요?

A. 네, 경찰 신고 여부는 본인이 결정해요. 원하지 않으면 신고 없이 상담·보호만 받을 수 있어요.

Q. 가해자에게 1366에 전화한 걸 들킬까 봐 무서워요.

A.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돼요. 가해자에게 알리지 않아요. 통화 기록이 걱정되면 전화 후 발신 기록을 삭제하거나 공중전화를 이용해도 돼요.

Q. 외국인이나 다문화 여성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외국인 피해 여성도 이용할 수 있어요. 통역 서비스가 있어서 한국어를 잘 못해도 괜찮아요.

Q. 디지털 성범죄(사진·영상 유포)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디지털 성범죄도 1366에서 도움받을 수 있어요. 영상 삭제 지원, 법률 안내까지 연결해줘요.

Q.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데 증거가 없어요.

A. 증거 없어도 신고하고 상담받을 수 있어요. 통화 기록, 문자 캡처, 목격자 등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없어도 돼요.

Q. 1366 외에 다른 연락처는 없나요?

A. 경찰 112, 여성가족부 온라인 상담 채널도 있어요. 위험한 상황이면 112가 가장 빠르게 경찰 출동을 요청할 수 있어요.

Q. 임시 피난처는 어디 있나요?

A. 전국 17개 시·도에 1366 긴급피난처가 있어요.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곳을 안내해줘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주택 구입·전세 자금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작성·검토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콘텐츠 방식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마지막 검토
2026년 05월 25일
출처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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