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핵심 요약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대상 조건】
① 나이: 만 20세 이상 49세 이하 (남성, 여성 모두)
② 결혼 여부: 무관 (미혼도 신청 가능)
③ 자녀 여부: 무관
④ 소득 기준: 없음
외국인의 경우 내국인 배우자가 있으면 신청 가능하며, 별도 비자 조건은 없습니다.
신청 시 보건소에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빈혈 (혈색소·혈소판 등)
- 갑상선 기능 검사
- B형간염 항원·항체
- 혈액형(ABO·Rh)
- 풍진 항체 검사
- 매독·에이즈 검사
- 간 기능 등
② 엽산제 무료 지급
-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초기까지 먹어야 하는 엽산을 무료로 드려요.
③ 임신 전 상담
- 영양·생활습관·위험 요인에 대한 상담
지역 보건소마다 제공 항목이 다를 수 있어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
1
주소지 보건소에 전화 또는 방문
가까운 보건소(주소지 외 이용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싶다'고 말하면 안내해줘요. 지역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
2
상담 및 검사 진행
영양사·간호사와 현재 건강 상태, 생활 습관, 임신 준비 상황을 상담하고 필요한 검사를 받아요.
-
3
결과 확인 및 엽산제 수령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상이 발견되면 의원 방문을 권유해줘요. 엽산제는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갑상선 이상이나 빈혈, 풍진 항체 미형성 등은 임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인데, 평소 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임신 전에 이런 문제를 발견해서 치료하면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태아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풍진 항체가 없는 경우 임신 전에 풍진 예방접종을 맞아야 해요 (임신 중에는 접종 불가). 이 검사를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임신을 생각하고 있다면 6개월 전부터 보건소 방문을 권해요.
지원 대상
모든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결혼, 자녀 여부 불문)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 지원 가능(별도 비자 조건 없음) 지원 신청시 보건소에서 대상자 여부 확인하여 지원결정 및 검사의뢰서 발급
지원 내용
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통한 필수검사(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 정액검사) 후 비용을 지원합니다
검사항목 - 여성 :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 남성 : 정액검사 검사비 지원금액 - 여성 : 최대 13만원 - 남성 : 최대 5만원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임신 준비를 막 시작한 단계인데 받을 수 있나요?
A. 네, 오히려 임신 전에 받는 게 제도 목적이에요. 임신이 확인된 후가 아니라, 준비 단계부터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문제가 있으면 미리 교정할 수 있어요.
Q. 결혼하지 않은 상태인데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해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Q. 검사 비용이 얼마인가요?
A. 보건소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무료 제공하는 보건소도 있고, 일부 항목은 소액(수천 원대) 부담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보세요.
Q. 엽산제는 왜 먹어야 하나요?
A.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결손(척추이분증 등)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임신이 확인된 후부터 먹으면 이미 늦어요. 임신 '전' 3개월부터 먹는 게 권장돼요.
Q. 남편(파트너)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A. 일부 보건소에서는 남성 파트너 대상 정액 검사, 생식능력 관련 상담도 제공해요. 지역 보건소에 문의해보세요.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방과후·돌봄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청년 저축·자산형성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추가로 넣어줘요.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이에요.
관련 정책
의료급여임신.출산진료비지원
• 의료급여 수급자가 임신·출산 시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태아 1명당 1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아 병원·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분만취약지역(강화군 등)에 30일 이상 거주하면 20만원 추가로 받아요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엄마나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이 1명당 매달 23만 원을 지원해요. 조손가족(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경우)도 받을 수 있고, 청소년 한부모는 월 37만 원까지 받아요.
아이돌봄서비스
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 등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와 12세 이하 아이를 돌봐줘요. 소득에 따라 정부가 시간당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줘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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