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핵심 요약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집에서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변처리, 가사, 외출 동행,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등급에 따라 매달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6세 이상~64세 등록장애인 중 활동지원 종합조사 결과 활동지원등급을 받은 분.
②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중 65세가 됐으나 노인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을 받은 장애인.
③ 시설·병원 퇴소·퇴원을 앞두고 활동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 장애 유형과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신변처리 지원: 목욕, 배변, 세면 등 개인위생 보조.
② 가사지원: 청소, 세탁, 식사 준비 등.
③ 일상생활 지원: 복약 관리, 외출 준비 등.
④ 외출·이동 동행: 병원 방문, 장보기, 산책 동행 등.
⑤ 방문목욕·방문간호: 의료적 돌봄 서비스.
※ 매달 소득에 따른 일정액의 본인부담금 납부 후 바우처를 사용합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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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지 주민센터 신청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장애인활동지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보건복지부(129)에 문의하면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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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합조사 실시
국민연금공단에서 가정방문 또는 조사를 통해 활동지원 필요도를 조사합니다. 일상생활 능력과 필요한 지원 내용을 파악합니다.
-
3
등급 판정 및 서비스 이용 시작
조사 결과에 따라 활동지원등급이 결정됩니다. 월 바우처를 활용해 활동지원기관을 선택하고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장애가 있어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활동지원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신변처리부터 외출 동행, 방문간호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주지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129에 전화해 지금 신청해보세요. 문의: 129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지원 대상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6세 이상 ~64세 등록장애인 중 활동지원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결과 활동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는 도중에 65세가 도래하여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였으나 등급외 판정을 받아 장기요양 수급자에서 제외된 장애인 시설 입소, 의료기관 입원 및 교정시설 또는 치료감호시설에 수용 중인 자가 퇴소 또는 퇴원을 앞두고 있어 활동지원이 필요한 경우 소득기준과 무관하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관할 주민센터 문의)
지원 내용
신변처리 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 지원, 외출/이동/보조 등 활동 지원 및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대상자에게는 인정등급에 해당되는 만큼의 매월 일정액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매월 일정액의 본인부담금 납부 후 바우처 지원액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이 정책 한눈에 보기
- 담당 기관
-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 신청 지역
- 전국
- 신청 기간
- 상시 신청
- 문의 전화
- 129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 이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담당 기관마다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 🪪 신분증
- 🏦 통장 사본
- 📋 기타 서류 (담당 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알아두세요
- 📅 상시 신청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가급적 빨리 신청하세요.
- 🗺️ 전국 어디에 사셔도 신청하실 수 있는 정책이에요.
-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장애인활동지원은 소득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활동지원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나요?
A. 활동지원기관을 선택하면 기관에서 활동지원인을 연결해줍니다. 특정 활동지원인을 원하는 경우 기관과 협의할 수 있습니다.
Q. 6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기본 대상은 6세~64세 장애인입니다. 단, 65세 이전부터 활동지원을 받던 중 노인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다른 분야 정책
같은 대상이 신청할 수 있는 다른 분야 지원정책을 알아보세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내 집을 처음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정부가 낮은 이자로 집 살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바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이에요. • 부부 합산 연소득이 6,000만원 이하(신혼부부 8,500만원, 아이 낳은 가정 1억 3,000만원)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해요 • 최대 2억원(신혼부부·2자녀 이상은 3억 2,000만원, 출산가구는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이자율이 연 2.85~4.15%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낮아요. 신혼부부는 최저 2.55%, 아기 낳은 가정은 최저 1.8%예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이자를 최대 0.5%포인트 추가로 깎아줘요 집을 살 때 가장 큰 걱정인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특히 생애 처음 집을 사는 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려요.
건강·의료 지원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에너지·통신비 지원이동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관련 정책
의료급여임신.출산진료비지원
• 의료급여 수급자가 임신·출산 시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태아 1명당 1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아 병원·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분만취약지역(강화군 등)에 30일 이상 거주하면 20만원 추가로 받아요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엄마나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이 1명당 매달 23만 원을 지원해요. 조손가족(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경우)도 받을 수 있고, 청소년 한부모는 월 37만 원까지 받아요.
아이돌봄서비스
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 등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와 12세 이하 아이를 돌봐줘요. 소득에 따라 정부가 시간당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줘요.
easypolicy.kr 편집팀 검토 정보
- 작성·검토
- 최영진 · 정책쉽게 편집팀 (공공정책 안내 서비스 운영 10년)
- 콘텐츠 방식
- AI 초안 + 전문 편집팀 검수
- 마지막 검토
- 2026년 05월 25일
- 출처
- 복지로 공식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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