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교통시설 이용지원(버스, 고속철도, 내항여객선)
핵심 요약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은 국가유공 상이자분들이 버스·고속철도(KTX)·내항여객선을 무료 또는 크게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보훈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 애국지사
• 전공상군경 (상이등급 1~7급)
• 4.19혁명부상자 (1~7급)
• 공상공무원 (1~7급)
• 6.18자유상이자 (1~7급)
• 5.18민주부상자 (1~14급)
• 지원공상자 (1~7급)
• 재해부상자 (1~7급)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민영버스: 무임 또는 감면 (상이등급과 버스 종류에 따라 다름)
• 고속철도(KTX·SRT 등): 무임 또는 감면 (등급에 따라 다름)
• 내항여객선: 무임 또는 감면
※ 이용 수단별·등급별 정확한 무임/감면 기준은 1577-0606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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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훈증 준비
국가유공자 보훈증(국가유공자증 또는 상이군경증)을 지참하세요. 보훈증을 분실한 경우 보훈지청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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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용 시 보훈증 제시
버스 승차 시 기사에게, KTX 예매 시 코레일 창구나 앱에서, 여객선 승선 시 매표소에서 보훈증을 제시하면 무임 또는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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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라인 예매(KTX 등)의 경우
KTX 온라인 예매 시 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 앱에서 '국가유공자' 항목으로 예매하면 됩니다. 승차 시 보훈증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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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의
국가보훈부 콜센터 1577-0606
이 지원은 이용 수단별·상이등급별로 무임과 할인 기준이 다릅니다. KTX의 경우 코레일 앱에서 '국가유공자' 선택 후 예매하면 자동 적용되고, 버스는 승차 시 기사에게 보훈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정확한 적용 범위는 1577-0606에 문의하거나 이용하는 교통수단 운영사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보훈증은 분실 시 보훈지청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어요.
지원 대상
애국지사, 전공상군경(1급~7급), 4.19혁명부상자(1~7급), 공상공무원(1~7급), 6.18자유상이자(1~7급),5.18민주부상자(1급~14급), 지원공상자(1~7급),재해부상자(1~7급)를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민영버스, 내항여객선, 고속철도의 무료 또는 감면 이용을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시내버스·시외버스·고속버스 등 민영버스가 대상입니다. 단, 버스 회사마다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전 1577-0606에 확인하거나 해당 버스 회사에 문의하세요.
A. 등급과 할인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실·특실 적용 여부, 혼잡 시간대 이용 가능 여부 등을 코레일 또는 1577-0606에 확인하세요.
A. 보훈증 없이는 할인 적용이 어렵습니다. 가까운 보훈지청에서 보훈증 재발급을 먼저 받으세요.
A. 이 제도는 신체 부상이 있는 상이자 대상입니다. 참전유공자(부상 없는)는 다른 교통 지원 제도(지하철 무임 등)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577-0606에 본인 상황을 말씀드리고 확인하세요.
관련 정책
보상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유족에게 매달 보상금을 지급해요. 이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는 제도예요. • 독립유공자 본인: 월 149만원~754만원 (훈격에 따라 다름) • 국가유공자(상이군경 등) 본인: 월 65만원~386만원 (상이등급에 따라) • 보훈보상대상자 본인: 월 45만원~270만원 • 유족(배우자, 자녀, 부모)도 선순위 1명이 보상금 수령 가능 보상금 외에도 의료 지원, 교육 지원, 주거 지원 등 다양한 보훈 혜택이 있어요. 보훈상담센터(1577-0606) 또는 가까운 보훈청에 문의하면 모든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참전명예수당
• 6·25전쟁, 월남전 등에 참전한 65세 이상 유공자에게 매달 45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드려요 • 소득이나 재산에 상관없이 참전유공자로 등록되어 있으면 받을 수 있어요 • 등록은 되어 있지만 수당을 아직 못 받고 있다면 가까운 보훈청에 신청하세요
독립유공자 손자녀 가계지원비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의 손자녀에게, 가계 생활 안정을 위해 매달 지원금을 드려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후손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