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핵심 요약
대학 다닐 때 학자금을 빌려쓰고, 졸업 후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될 때만 갚는 학자금 대출이에요. 재학 중에는 이자가 없고, 취업이 안 되거나 소득이 낮은 기간에는 강제 상환이 없어요. 형편이 어려운 학생도 학비 걱정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국내 대학(전문대·4년제·대학원) 재학생 또는 입학 예정자
② 소득분위 8분위 이하 (가구 소득 기준,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
③ 만 35세 이하 (일부 예외 있음)
④ 학적 요건: 직전 학기 성적 평균 C 이상 (100점 만점 기준 70점)
[생활비 대출도 가능]
학기당 100~150만원의 생활비도 취업 후 상환 대출로 받을 수 있어요.
소득분위 기준을 초과하면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이자 발생)로 신청 가능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이자 없음 (재학 기간 중 무이자)
- 등록금 전액 또는 일부 대출 가능
- 학기별 생활비도 추가 대출 가능
졸업 후 상환 방식:
- 소득이 기준 금액 이상이 되면 국세청을 통해 자동 상환
- 소득이 없거나 기준 미달이면 상환 없음 (연체·불이익 없음)
- 상환 기준 소득은 매년 조정 (현재 약 연 1,700~2,000만원 수준, 정확한 기준은 장학재단 확인)
일반 대출보다 조건이 훨씬 유리해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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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홈페이지 또는 '장학금 앱'에서 학기 시작 전 신청 기간에 신청해요. 신청 기간: 보통 6월 말~9월(2학기), 12월 말~2월(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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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구 소득분위 확인
신청하면 가족 소득·재산 정보가 자동 수집돼요. 소득분위가 8분위 이하이면 취업 후 상환 대출 적용. 이를 초과하면 일반 상환 대출로 전환 안내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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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출 실행 및 학교 납부
대출 승인 후 등록금은 학교에 직접 지급돼요. 생활비는 본인 계좌로 입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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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졸업 후 소득 발생 시 자동 상환
취업해서 소득이 기준 이상이 되면 국세청이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자동으로 상환액을 납부해줘요. 별도로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취업 후 상환 대출의 핵심은 '소득이 생길 때만 갚는다'는 거예요. 졸업 후 취업이 늦어져도, 아르바이트 수준 소득만 있어도 강제 상환이 없어요. 이 때문에 일반 대출보다 심리적 부담이 훨씬 적어요. 단, 이 대출과 국가장학금은 별개이므로 둘 다 신청해야 해요. 국가장학금은 무상 지원이고, 취업 후 상환 대출은 빌리는 거예요. 신청 기간에 두 가지 모두 신청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원 대상
교육부 및 한국장학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학부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대출 항목별 대출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금 대출) 등록금 소요액 전액(당해학기 소요액 전액 / 대학원은 총한도 있음) (생활비 대출) 2026학년도 연400만원(학기당200만원) 대출금리는 연 1.7% 입니다
(고정금리,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기초, 차상위 및 다자녀 가구 학생은 졸업 시점까지 또는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 소득을 초과하기 전까지 등록금 및 생활비 대출 이자 면제 자립준비청년은 졸업 시점까지 또는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 소득을 초과하기 전까지 등록금 및 생활비 대출 이자 면제(26.5.12.~) 기준 중위소득 이하 학생은 연간 소득금액이 최초로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기 전까지(졸업후 2년의 범위에서) 등록금 및 생활비 대출 이자 면제(~26.6.30.)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학생은 졸업 시점까지 또는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 소득을 초과하기 전까지 등록금 및 생활비 대출 이자 면제(26.7.1.~) 대출기간 :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금액(26년 기준 연소득 3,037만원) 이하일 경우 원리금 상환 유예, 초과 시 의무상환 개시
신청 방법
학부생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 35세 이하 학생(소득구간 제한 없음) 생활비 대출 : 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9구간 중 긴급생계곤란자이면서 만 35세 이하 학생 * 다자녀(3자녀 이상)가구 및 자립준비청년 학부생의 경우 소득 무관* 선취업 후진학자 등은 만 45세 이하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신입생, 장애인은 적용 제외) 대학원생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금 대출 : 만 40세 이하 학생(소득구간 제한 없음) 생활비대출 : 학자금 지원 6구간 이하(기준중위소득의 130% 이하)이면서 만 40세 이하 학생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9~10분위는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로 이자를 내면서 대출받을 수 있어요. 또한 국가장학금(1유형·2유형)은 소득분위에 따라 별도 지원되니, 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도 함께 신청하세요.
A. 졸업 후 상환 의무가 생기면 이자가 발생해요. 다만 소득이 기준 이하인 기간은 상환 의무도 없고 이자도 동결돼요. 소득이 생긴 만큼만 갚는 구조예요.
A. 네. 석사·박사 과정 대학원생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이 가능해요. 소득분위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돼요.
A. 사업소득도 상환 기준 소득에 포함돼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국세청이 자동으로 상환액을 납부해요.
A. 휴학 중에는 신규 대출이 중단돼요. 이미 받은 대출은 재학 기간으로 인정되는 경우 무이자가 유지돼요. 군 복무 휴학 등은 특례가 있으니 장학재단(1599-2000)에 확인해보세요.
관련 정책
교육급여(맞춤형 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와 교과서·입학금·수업료를 지원해요 • 초등학생 연 50만 2천원, 중학생 연 69만 9천원, 고등학생 연 86만원 + 교과서 전액 지원 •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어서 부모·자녀 소득 상관없이 본인 가구 소득만 보면 돼요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고교학비 지원)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초중고 학생에게 고등학교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를 면제하고, 방과후 활동 이용권과 PC·인터넷도 지원해줘요. 학교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기 때문에 절차도 간단해요.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장학금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자녀·손자녀 중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이에요. 경제적 형편에 따라 전액 또는 일부 지원되며, 선발된 학생은 학기 내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