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성공지원금 지급·관리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으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다가 민간 시장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여 수급을 벗어난 분에게,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자립을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으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다가 민간 시장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여 수급을 벗어난 분에게,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자립을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전 배우자가 양육비를 주지 않을 때, 국가가 먼저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나중에 전 배우자에게 직접 받아냅니다. 소득 중위소득 150% 이하라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끝난 상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4세 이하의 어린 한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도 학업과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학습비, 자립촉진수당을 종합 지원합니다. 아동 1인당 월 37만~40만원의 양육비와 연 154만원 한도의 학습지원금, 자립활동 시 월 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조기기(휠체어, 보청기, 흰 지팡이, 욕창 예방 매트리스 등)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자신의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입원하거나, 출생 후 2년 이내에 선천성이상(Q코드) 진단으로 수술한 아이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미숙아는 체중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선천성이상아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신생아 때 받은 난청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검사비와 확진비를 지원하고, 만 12세 미만의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아동에게 보청기(개당 최대 13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언어와 인지 발달에 훨씬 유리합니다.
• 우울·불안 등 마음이 힘든 분들이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무료(또는 저비용)로 8회 상담받을 수 있는 바우처예요 • 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 건강검진 결과 중 하나로 '심리상담 필요' 확인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 아동(지능 IQ 70~85 수준, 지적장애 진단은 없지만 학습·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인지학습·사회성·정서·자립 분야의 전문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최대 50회기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0~23개월(만 2세 미만) 아이를 가정에서 돌보는 부모에게 매달 현금으로 드려요 — 0세는 월 100만원, 1세는 월 50만원 • 소득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적의 아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일부터 소급해서 받아요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서 돌봄이 필요한데 가족이 없을 때, 나라에서 돌봄 인력을 집으로 보내주는 긴급 서비스예요 • 최대 72시간(3일치) 방문 돌봄을 지원하고, 기초수급자는 무료예요 •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담당자가 집을 방문해 필요성을 평가하고 서비스를 연결해줘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가정학습에 필요한 PC 1대를 현물로 지원하고, 월 인터넷 통신비(17,600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공장·매립지·오염토양 같은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을 해치거나 재산 피해를 입었는데, 오염시킨 기업이 배상을 못 하거나 찾기 어려운 경우에 국가가 대신 구제급여를 지급해줘요.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도 보상을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안전망이에요.
생계급여를 받는 저소득 가정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있으면 매달 신선한 국내산 농식품을 살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드려요. • 과일, 채소, 우유, 달걀, 고기, 잡곡, 두부, 임산물 등을 살 수 있어요 • 농협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곳에서 사용 가능해요 • 가구원 수에 따라 매달 지급 금액이 달라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기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영양 개선을 위한 제도예요.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해요. 신청은 주민센터에서 하면 돼요.
거주시설이나 단기거주시설에 있는 장애인 또는 재가장애인 중 지역사회에서 혼자 살고 싶은 분들에게 자립지원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주거·일자리·건강관리·활동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역사회로의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입니다.
아토피·천식·알레르기 비염 같은 환경성 질환이 있거나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층 어린이(13세 미만)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드리는 제도입니다. 이 포인트로 아토피로션·곰팡이제거제 같은 예방 용품을 사거나 살균청소 서비스를 이용하고, 진료비·약제비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전문가가 집을 직접 방문해 실내 환경을 무료로 진단·개선해주는 컨설팅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치매가 의심되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협약병원에서의 치매 진단검사(최대 15만원)와 감별검사(최대 8~11만원) 비용을 지원합니다. 단,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만 8세 이하(만 9세 미만) 자녀가 있다면 매달 10만원씩 아동수당이 나옵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고, 대한민국 국적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만 하면 자녀가 만 9세가 될 때까지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는 가족들이 잠시 쉬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힐링캠프와 테마여행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발달장애인 본인도 함께 참여하며, 참가 경비의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쉬지 못하고 지친 가족들을 위한 소중한 휴식 기회입니다.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나라에서 낮은 이자로 전세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디딤돌 대출(주택 구입)과 달리, 이건 집을 '사지 않고' 전세로 살 때 도와주는 대출이에요. • 연소득 5,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 가능 • 수도권 최대 1억 2천만원, 지방 최대 8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신혼부부·2자녀 이상 가구는 수도권 최대 2억 5천만원, 지방 1억 6천만원 • 금리: 연 2.5~3.5% (신혼부부 최저 1.9%, 출산 가구 최저 1.3%) 민간 은행에서 전세 대출을 받을 때보다 이자가 훨씬 낮아요. 주택도시기금이 운영하며, 시중은행 창구에서 신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