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
• 작은 제조·건설 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2년간 월 16만원씩 저축하면, 정부와 회사도 같은 금액을 넣어줘서 2년 후 1,200만원 이상을 받는 제도예요 • 내가 400만원 저축하면 정부 400만원 + 회사 400만원을 더해 총 1,200만원 + 이자를 받아요 • 만 15~34세 청년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제조·건설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작은 제조·건설 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2년간 월 16만원씩 저축하면, 정부와 회사도 같은 금액을 넣어줘서 2년 후 1,200만원 이상을 받는 제도예요 • 내가 400만원 저축하면 정부 400만원 + 회사 400만원을 더해 총 1,200만원 + 이자를 받아요 • 만 15~34세 청년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제조·건설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소득 9구간 이하 대학생에게 등록금 일부를 구간별로 차등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초·차상위 학생은 등록금 전액에 가깝게 지원받으며, 9구간까지도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신입생은 첫 학기에 성적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창업 교육, 사업화 자금, 멘토링, 경진대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이 스스로 사업을 시작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며, 발달장애인 가족이 운영하는 창업 특화사업장도 별도 지원합니다.
직업이 없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분들이 국유림에서 숲을 가꾸는 일을 하며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공공 일자리 사업입니다. 숲 조사, 병해충 순찰, 산림 피해 처리 등의 업무를 하며 하루 8만~9만원 수준의 일당을 받습니다. 저소득층·장애인·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합니다.
•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또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 총 500만원을 나눠 드려요 • 3개월 재직 시 200만원, 추가 9개월(총 1년) 재직 시 300만원 추가 지급 • 고용보험 가입 이력으로 자동 확인되며, 학교 또는 고용노동부에 신청해요
19~34세 청년이 부모님과 따로 살면서 월세를 내고 있다면, 정부가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최대 480만원)을 대신 내줘요. 평생 딱 1번만 받을 수 있고,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여야 해요. 2026년 신규 신청은 3월 30일~5월 29일까지예요.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에게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분들이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장 소박하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정년이 지난 뒤에도 같은 회사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기업이 정년 연장, 정년 폐지, 또는 재고용 제도를 도입하면 국가가 그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비수도권 4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년 이후에도 원하는 직장에서 계속 근무할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입니다.
장애인이 활동지원, 주간활동, 방과후 활동, 발달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다면, 그 서비스 한도의 20% 이내를 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예산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시범 사업입니다. 장애인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강화합니다. (2026년 기준 33개 지자체 시범 운영)
만성질환이나 중증 장애를 가진 장애인에게 한 명의 주치의가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해주는 제도입니다. 의원 방문뿐 아니라 직접 집에 방문하여 진료·간호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 수가로 적용되어 일반 외래진료와 비슷한 비용으로 이용합니다.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매달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에게 매달 최대 7만원의 출퇴근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중교통비나 자가용 주유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저소득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생활 도우미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안부 확인, 청소·세탁, 식사 지원, 사회활동 참여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큰 병이나 사고로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의료비가 쌓인 가구에게 본인부담 의료비의 50~80%를 연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위소득 100~200% 구간도 개별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범죄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유족에게 치료비·생계비·학자금·장례비·긴급생활안정비를 지원합니다. 가해자로부터 충분한 배상을 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실질적 피해 회복을 돕습니다.
• 집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라(LH)가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통합공공임대 제도예요 • 청년·신혼부부·고령자·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다양한 계층이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마이홈(www.myhome.go.kr) 또는 LH 콜센터(☎1600-0777)에서 입주 공고와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고령자 등이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행복주택을 LH가 공급하는 제도예요 • 시세의 60~80% 수준 임대료로 최대 6~20년까지 거주 가능해요 • 마이홈(www.myhome.go.kr) 또는 LH 콜센터(☎1599-0001)에서 입주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창작 활동을 하는 장애 예술인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면 창작역량강화 교육, 공연예술단 지원, 축제·경연 참여, 지역 문화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운영하며 매년 1~2월에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 5년 이상~19년 6개월 미만 군 복무 후 전역한 제대군인이 새 직장을 구하는 동안 생활비를 지원받는 제도예요 • 중기복무자는 월 58만원, 장기복무자는 월 81만원을 최대 6개월간 받을 수 있어요 • 전역 후 반드시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제대군인지원센터(☎1577-0606)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