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개안수술비 지원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가 백내장·망막질환·녹내장 등 눈 수술을 받을 때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어촌 저소득 노인에게는 무료 정밀 안검진도 제공합니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가 백내장·망막질환·녹내장 등 눈 수술을 받을 때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어촌 저소득 노인에게는 무료 정밀 안검진도 제공합니다.
부모님이나 어르신이 가족 또는 타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즉시 1577-1389(노인학대신고전화)에 신고하세요.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신고 접수부터 일시 보호, 법률 지원, 상담까지 모두 도와줍니다. 신고자 비밀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장기요양 등급(1~5등급,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어르신에게 휠체어·전동침대·욕창예방매트 등 일상생활 보조 용구를 연 16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하거나 빌릴 수 있도록 건강보험공단이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중증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에게 1년에 최대 1,080시간(월 160시간)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가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도록 휴식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결핵 치료를 위해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격리치료 명령을 받아 일을 하지 못하게 된 결핵 환자에게 그 기간 동안의 소득 손실을 보전해주는 생활보호비를 지급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라면 매월 생계급여 수준의 생활보호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의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면, 매달 학습보조비를 지원해줘요. 부모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것에 대한 감사로, 자녀 교육을 국가가 함께 돕는 제도예요.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가 취업을 위해 공무원 시험,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학원·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70%를 정부가 돌려줘요. 유공자 본인은 최대 300만원, 유가족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피해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이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다닐 때 수업료를 면제받아요. 증명서 한 장으로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우울증·불안장애·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동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 치료 연계,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고, 저소득층은 진료비 보조도 받을 수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정의 6세 이상 자녀에게 과학교구·과학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10만원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발급 후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학령기 학생과 그 부모를 우선 선정합니다.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임신 중인 엄마와 뱃속 태아를 위해 국가(우체국)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태아가 희귀질환 진단을 받으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최대 10만원을 보장합니다.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장애인 등록이나 장애 재판정을 받아야 하는 저소득 장애인이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내기 어려울 때 국가가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단서 발급비 최대 4만원, 검사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장애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 시설이나 집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옹호,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 훈련 등을 지원하는 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자립생활을 꿈꾸는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모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이 성인이 됐을 때 자립할 수 있도록, 아이가 저축하는 만큼 정부가 똑같이 매칭해서 저금해줘요.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도 5만원을 더해줘서, 만 18세가 되면 목돈을 갖고 사회에 나설 수 있어요.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활동비를 받는 노인 전용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월 몇십만 원의 소득뿐 아니라, 사회적 연결감과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돼요.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