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지원고용
혼자 일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취업 전 실제 사업체 현장에서 직무지도원의 지도를 받으며 작업 기술과 직장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훈련 기간 중 하루 35,000원의 훈련일비가 지급됩니다.
혼자 일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취업 전 실제 사업체 현장에서 직무지도원의 지도를 받으며 작업 기술과 직장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훈련 기간 중 하루 35,000원의 훈련일비가 지급됩니다.
의료급여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 등)라면 일반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64세는 일반건강검진,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과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지어진 지 15년 이상 된 영구임대 및 50년 임대 아파트의 창호, 발코니 샷시, 승강기 등 노후 시설을 국가와 LH가 함께 개선해주는 사업입니다. 입주자가 직접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바다와 어촌에서 일하는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에게 직업 특성상 잘 생기는 질환(근골격계, 피부질환 등)을 중심으로 특화된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검진 비용의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에 입국한 분들이 하나원(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시설) 교육을 마친 후 실제 생활할 집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간 중 LH·SH 등 공공 임대주택을 알선하여 배정해주는 제도입니다.
북한에서 탈출해 한국에 오신 분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정착금·주거지원금·취업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1인 세대 기준으로 기본 정착금 1,500만 원과 주거지원금 1,60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취업 후에는 최장 3년간 취업장려금까지 추가로 지급합니다.
태풍·홍수·화재 등 자연재해로 인명 피해나 주택·재산 피해를 입은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5.18민주유공자 등 보훈가족에게 피해 규모에 따라 30만~500만원의 재해위로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정착한 분들이 새로운 삶을 빨리 시작할 수 있도록, 정착금·주거·교육·취업까지 여러 지원을 단계적으로 제공해요. 하나원을 나온 후에도 지역 하나센터가 최대 5년까지 함께해줘요.
취업한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같은 직장에 꾸준히 다니도록 취업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6개월 이상 같은 회사에서 일하면 매년 장려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방 거주자는 더 많이 지원합니다. 최대 3년간 총 1,800~2,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을 탈출하거나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방과후 공부방, 장학금, 화상영어, 학습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1,413개 희귀질환으로 진단받은 저소득층 건강보험가입자에게 진료비·보조기기 구입비·인공호흡기 대여료 등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가로 중증 희귀질환자에게는 간병비(월 30만원)와 특수식이 구입비(특수조제분유·저단백즉석밥·옥수수전분)도 지원합니다.
특수교육을 받는 장애 학생이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모가 따로 치료비를 내지 않아도 아이의 발달에 맞는 치료를 지원받아 교육 효과와 일상생활 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재활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음악재활아카데미 운영, 점자악보 제작·보급, 음악 발표 기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을 돕는 안내견, 청각장애인을 위한 청각 경보견, 지체·뇌전증 장애인을 위한 보조견 등을 훈련하여 필요한 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정부가 전문 훈련기관의 운영을 지원합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은 분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점자교육, 보행훈련, 일상생활훈련, 심리지원 등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이 낮 시간 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최대 176시간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만 6세~18세 미만의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청소년이 학교 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에도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월 66시간의 활동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채워줍니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매달 휴대폰 요금을 최대 33,500원까지 자동으로 깎아주는 혜택이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매달 최대 33,500원 감면 •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매달 최대 21,500원 감면 •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매달 최대 11,000원 감면 • 장애인·국가유공자: 기본료 + 통화료의 35% 감면 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여러 명의 가족도 조건에 따라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이 혜택을 받고 계신지 꼭 확인해 보세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특수교육대상자·국가유공자 자녀 등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학교 수업일에 우유를 연간 250일 내외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성장기에 필수 영양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생긴 본인부담 의료비를 통일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일반 질환 최대 300만원, 중증·희귀난치성 질환은 연 800만원, 장기이식은 생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