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소년복지시설 운영 지원
핵심 요약
집에서 나와 거리를 떠돌거나 위기에 처한 9~24세 청소년이 안전한 쉼터에서 무료로 머물 수 있어요. 밥, 잠자리, 심리상담, 의료 지원, 학교 복귀 도움, 취업 연계까지 종합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어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특별한 자격 요건 없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면 바로 이용 가능해요.
자립 준비가 필요한 청소년도 지원해줘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생활 지원 — 의식주(숙식, 옷, 식사) 제공
② 심리·정서 지원 — 전문 상담사와 개인 상담
③ 의료 지원 — 병원 연계 및 의료비 지원
④ 학업 복귀 지원 — 학교 재입학, 검정고시 준비 도움
⑤ 취업 지원 — 직업 교육 및 취업 연계
⑥ 자립 준비 지원 — 주거·경제적 자립을 위한 사례관리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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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소년전화 1388에 전화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에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쉼터를 안내받고 바로 입소 연결이 돼요. 문자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도 상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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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접 쉼터 방문
가까운 청소년쉼터에 직접 찾아가도 돼요. 신분증이 없어도 입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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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기 상담 및 입소 계획 수립
담당 복지사가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상담·의료·학업 등)를 연계해줘요. 가정 복귀 또는 자립을 목표로 맞춤형 지원 계획을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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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비스 이용 및 자립 준비
쉼터에 머무는 동안 상담, 교육, 취업 준비 등을 통해 사회 적응과 자립을 차근차근 준비해요.
집에 있기 힘들거나 갈 곳이 없다면 1388에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세요. 24시간 연결되고, 전화하기 무서우면 카카오톡에서 '다 들어줄 개'를 검색해 채팅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판단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지원 대상
9~24세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가정 밖 청소년들이 머무르며 생활을 할 수 있는 청소년쉼터 입소를 지원하여, 생활보호(의・식・주),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취업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립준비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는 능력과 여건을 갖추도록 사례관리와 주거지원을 기반으로 경제적 지원, 소득・생계・금융지원, 교육・진학지원, 취업・훈련지원, 건강・일상지원을 개인별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네, 부모님 동의 없이도 입소할 수 있어요. 안전을 위한 시설이라 의지만 있으면 바로 들어올 수 있어요.
A. 단기쉼터(7일 이내)와 중장기쉼터(3개월~2년)가 있어요. 상황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A. 이 사업은 9~24세 청소년이 대상이에요. 25세 이상이면 다른 복지 제도를 이용해야 해요.
A. 쉼터는 개인 정보를 보호해요. 본인의 동의 없이 학교나 가족에게 알리지 않아요.
A. 쉼터 이용은 무료예요. 밥, 잠자리, 상담 모두 비용이 들지 않아요.
관련 정책
의료급여임신.출산진료비지원
• 의료급여 수급자가 임신·출산 시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태아 1명당 1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아 병원·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분만취약지역(강화군 등)에 30일 이상 거주하면 20만원 추가로 받아요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엄마나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이 1명당 매달 23만 원을 지원해요. 조손가족(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녀를 키우는 경우)도 받을 수 있고, 청소년 한부모는 월 37만 원까지 받아요.
아이돌봄서비스
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 등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와 12세 이하 아이를 돌봐줘요. 소득에 따라 정부가 시간당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