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핵심 요약
• 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주거, 일자리, 건강관리 등 필요한 모든 것을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거주시설, 쉼터에 계신 장애인이나 집에서 혼자 살기 어려운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어요
지원 대상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학대피해쉼터 입소 장애인, 재가장애인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자립지원 전담인력을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자 개별 특성을 고려한 주거, 일자리, 건강관리, 활동지원 등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를 연계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에서 자립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한 장애인을 지원합니다.
문의 전화
02-3433-4565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집에서 혼자 살고 있지만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재가장애인(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장애인)도 신청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 힘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싶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단, 모든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시범사업 지자체(시·군·구)에서만 신청이 가능해요. 자신이 사는 지역이 참여 지자체인지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장애인복지팀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구체적으로는 네 가지 영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주거(살 집 구하기, 집 구성하기)를 도와주고, 두 번째는 일자리(일 찾기, 직업훈련)를 연결해 줘요. 세 번째는 건강관리(의료 서비스, 정기검진)를 지원하고, 네 번째는 활동지원(일상생활 도움말, 활동보조 서비스)을 제공해요.
각 서비스는 장애인의 장애 정도, 나이, 희망하는 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서 개별적으로 제공돼요. 예를 들어 청각장애인에게는 수화통역사 연결을,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일자리를 찾아주는 식이에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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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사는 지역(시·군·구)이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인지 확인하세요.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장애인복지팀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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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여 지자체라면 시군구청 장애인복지팀이나 해당 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해요. 필요한 서류는 장애인증명서,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이에요. 자세한 서류는 미리 전화로 문의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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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출 후 자립지원위원회(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한 심의위원회)에서 당신의 상황을 심의해요. 심의 기간은 보통 2~3주 정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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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의 결과 선정되면 자립지원 담당자가 배정되고, 맞춤형 지원이 시작돼요.
⚡ 핵심 포인트
- ✔ • 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 • 주거, 일자리, 건강관리 등 필요한 모든 것을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 ✔ • 거주시설, 쉼터에 계신 장애인이나 집에서 혼자 살기 어려운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02-3433-4565자주 묻는 질문 (FAQ)
A. 가장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장애인복지팀에 전화해서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나요?"라고 물어보면 돼요. 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02-2023-8400)로 연락해도 됩니다.
A. 걱정하지 마세요. 이 사업이 바로 그런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있는 거예요. 전담 담당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서 도와주고, 집 구하기, 직업훈련, 건강관리 등을 모두 챙겨줘요.
A. 아니에요. 활동보조서비스, 장애인연금, 장애인기초연금 등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서비스가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할 수 있으니, 담당자와 상담해서 확인하세요.
A. 시범사업이라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요. 떨어지더라도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저소득층)이면 다른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지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