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목록으로
주거 지원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거주시설이나 단기거주시설에 있는 장애인 또는 재가장애인 중 지역사회에서 혼자 살고 싶은 분들에게 자립지원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주거·일자리·건강관리·활동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역사회로의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입니다.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다음에 해당하는 분이 대상입니다.
① 거주시설(장애인 입소 시설) 입소 장애인 중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분.
② 단기거주시설 또는 장애인 학대피해쉼터 입소 장애인.
③ 지역사회에서 이미 생활하고 있는 재가장애인으로 지원이 필요한 분.

※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에서 자립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운영되지 않으므로, 먼저 거주지 지자체의 참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① 자립지원 전담인력 배치: 전담 인력이 개인별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계획을 함께 수립합니다.
② 주거 지원: 자립 가능한 주거 공간 확보를 돕습니다.
③ 일자리 연계: 본인 능력과 희망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합니다.
④ 건강관리 서비스: 정기 건강 모니터링 및 의료 연계.
⑤ 활동지원 서비스: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경우 활동지원사 연계.

📋 신청방법 (단계별)

  1. 1

    거주지 지자체 참여 여부 확인

    시범사업은 참여 지자체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거주지 시·군·구 장애인복지 담당부서 또는 보건복지부(129)에 해당 지자체가 이 사업에 참여하는지 문의합니다.

  2. 2

    자립 희망 의사 전달 및 신청

    현재 입소 중인 시설 담당자, 지역 장애인복지관, 또는 자립지원 전담기관에 지역사회 자립 의사를 전달하고 신청합니다.

  3. 3

    자립지원위원회 심의 및 대상자 선정

    지자체 자립지원위원회에서 개별 상황을 심의하여 지원 여부와 지원 내용을 결정합니다.

  4. 4

    전담인력 배치 및 자립계획 수립

    자립지원 전담인력이 배치되면 주거·일자리·건강 등 분야별 자립 계획을 함께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계합니다.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사업이 그 첫걸음을 함께해줍니다. 전담인력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므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지자체 참여 여부를 확인하고, 참여 지역이라면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주민센터)나 장애인복지관에 연락해보세요. 자립을 원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큰 힘입니다. 문의: 02-3433-4565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또는 거주지 시·군·구 장애인복지 담당부서

지원 대상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학대피해쉼터 입소 장애인, 재가장애인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자립지원 전담인력을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자 개별 특성을 고려한 주거, 일자리, 건강관리, 활동지원 등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를 연계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에서 자립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한 장애인을 지원합니다.

문의: 02-3433-4565

신청 기간

상시 신청

02-3433-4565

자주 묻는 질문 (FAQ)

A. 네. 시설에 있지 않아도 지역사회에서 혼자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는 재가장애인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거주지 지자체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에 문의하세요.

A. 자립 후 안정적 정착까지 전담인력이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시설에서 나온 이후에도 활동지원, 건강관리, 주거 지원 등을 계속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A. 이 사업은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만 지원하는 자발적 참여 사업입니다. 시설에서 계속 생활하고 싶다면 강제로 이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관련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