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핵심 요약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육
- 입국 5년 이하인 결혼이민자 (한국어 능력이 낮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경우)
② 자녀 언어 발달 지원
- 다문화가족의 만 3세~만 12세 자녀 (한국어 능력이 또래보다 낮은 경우)
③ 부모 역할·가족 관계 강화 교육
- 위 두 가지 서비스 이용 가족에게 함께 제공
지방에 살거나, 이동이 어렵거나, 어린 자녀가 있어서 외출이 불편한 분들에게 특히 유용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한국어 교육 (결혼이민자 본인)
- 주 2회, 회당 약 2시간
- 기초 한국어 회화, 생활 어휘, 읽기·쓰기
② 자녀 언어 발달 지원
- 주 2회, 회당 약 1시간
- 언어 발달 촉진 활동, 독서, 의사소통 훈련
③ 부모 역할 교육
- 자녀 양육 방법, 학교생활 지원법, 다문화 감수성 교육
서비스는 무료예요 (교재비 일부 본인 부담 가능).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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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까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락
전국 230여 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여성가족부 다누리 콜센터(1577-1366, 한국어·외국어 지원)에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센터를 안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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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문 교육 신청
'방문교육서비스'를 신청한다고 말하면 돼요. 한국어가 어렵다면 다누리 콜센터에서 해당 언어로 통역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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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정 방문 일정 협의
담당 방문 교육사가 가정을 방문해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교육 일정을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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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육 시작
정해진 요일에 방문 교육사가 집으로 와서 교육을 진행해요. 바쁜 날은 일정 조정도 가능해요.
다누리 콜센터(1577-1366)는 365일 24시간 운영돼요. 한국어 외에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타갈로그어 등 13개 언어로 통화할 수 있어요. 방문교육뿐 아니라 한국 생활의 어려운 점 전반을 상담해줘요. 제도 안내부터 긴급 상황까지 다누리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에 1577-1366을 저장해두세요.
지원 대상
방문 한국어교육 서비스는 최초 입국 5년 이하*의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를 지원합니다
* 단, 입국 5년 이상이 경과한 경우라도 임신, 출산, 취업 등 타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지자체장과 협의 하에 지원 가능 방문 부모교육 서비스는 임신출산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각 생애주기별 각 1회지원합니다
방문 자녀생활 서비스는 만 3세~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 중도입국 자녀를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다문화가정에게 방문교육 지도사가 방문하여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교육을 제공합니다
한국어교육 서비스: 방문 지도사와 한국어 학습 부모교육 서비스: 생애주기별(임신신생아기, 유아기, 아동기) 각 1회 지원 자녀생활 서비스: 자녀에게 학교생활 및 사회성 발달지원 지도 한국어교육,부모교육, 자녀생활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지역 내 타 기관의 유사서비스 중복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다문화가족은「다문화가족지원법」상 다문화가족을 의미합니다
중도입국자녀는 외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부모의 재혼에 따른 신분상의 변화로 부모를 따라 동반 입국하는 국제결혼 재혼가정 자녀로 한정합니다
무상지원 대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문화 가족 중 「노인장기요양보험법」제24조가족요양비를 지급하는 도서벽지지역 거주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 부과액 적용) 중위 소득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차등 부과합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네. 오히려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다누리 콜센터(1577-1366)는 13개 언어로 상담해줘요.
A. 네, 방문 서비스가 핵심이에요. 교육사가 직접 집으로 와주니까 아이를 두고 외출할 필요가 없어요.
A. 네. 만 3~12세 자녀의 한국어 능력이 또래보다 낮은 경우 방문 언어 발달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학교 수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A. 교육 자체는 무료예요. 일부 지역에서 교재비가 소액 발생할 수 있어요. 센터에 확인해보세요.
A. 원칙적으로 입국 5년 이하가 우선 대상이에요. 5년이 넘었더라도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거나 이용이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센터 판단으로 지원될 수 있어요. 신청해보세요.
관련 정책
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시설급여
치매·중풍·파킨슨 등으로 일상생활이 혼자 어려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장기 입소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비용의 80%는 장기요양보험에서 내 주고, 본인은 20%만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